지극히 평범한 여자가 답답한 마음에 어디 하소연할때 없어 간략하게 적어봐요..맞춤법은...이해해 주세요 ^^ 남녀사이에 친구는 없단말 세삼 공감하구 있는중입니다.그친구와 저 둘다 사랑의 상처를 가지고 있었고 그걸 공유하고 서로 토닥토닥 거리다보니 사소한거 하나하나 관심을 같고 챙겨주게 됐어요. 몇달이 흘러서.. 전 자연스럽게 그사람을 좋아하고 있더라구요..가끔씩 이친구도 나에게 마음이 있나? 싶다가도... 꼬박 꼬박 저에게 친구야 친구야 말하는거 보면...아니구나...하고 생각하고. 술만 먹으면 꼭 이상한 말해서 사람 싱숭생숭 하게 해놓고 다음날 모른척하고...어느순간부터 항상 제가 먼저 연락하고...물론 답은 꼬박꼬박 해주지만..자꾸 서운함이 생기더라구요.. 자꾸 커저가는 마음에 더이상 이대로는 안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어젯밤 너두 많이 좋아졌고..나도 많이 좋아졌으니 이제 그만 너에게 관심을 끊겠다. 라고 말했어요. 그사람 대답은 [....]이라구 왔네요~ 고백을 해볼까 했지만..그냥...저혼자 마음 접으려구요.친구로라두 남아달라면...그렇게 하고싶네요. ^^ 그런데 왜이렇게 우울한걸까요 ㅎㅎㅎ
마음비우기
지극히 평범한 여자가 답답한 마음에 어디 하소연할때 없어 간략하게 적어봐요..
맞춤법은...이해해 주세요 ^^
남녀사이에 친구는 없단말 세삼 공감하구 있는중입니다.
그친구와 저 둘다 사랑의 상처를 가지고 있었고 그걸 공유하고 서로 토닥토닥 거리다보니
사소한거 하나하나 관심을 같고 챙겨주게 됐어요.
몇달이 흘러서.. 전 자연스럽게 그사람을 좋아하고 있더라구요..
가끔씩 이친구도 나에게 마음이 있나? 싶다가도...
꼬박 꼬박 저에게 친구야 친구야 말하는거 보면...아니구나...하고 생각하고.
술만 먹으면 꼭 이상한 말해서 사람 싱숭생숭 하게 해놓고 다음날 모른척하고...
어느순간부터 항상 제가 먼저 연락하고...물론 답은 꼬박꼬박 해주지만..
자꾸 서운함이 생기더라구요..
자꾸 커저가는 마음에 더이상 이대로는 안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젯밤 너두 많이 좋아졌고..나도 많이 좋아졌으니 이제 그만 너에게 관심을 끊겠다. 라고 말했어요. 그사람 대답은 [....]이라구 왔네요~
고백을 해볼까 했지만..그냥...저혼자 마음 접으려구요.
친구로라두 남아달라면...그렇게 하고싶네요. ^^ 그런데 왜이렇게 우울한걸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