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쯤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8개월 정도 못잊고 힘들어서 주위친구들한테
소위말하는 찡찡을 거렸거든요
근데 친구들이 4,5개월 쯤 되니까
자기들도 이제 지친다고 힘들다고 하더군요
저는 제일 친한 친구들인데 그런식으로 말해서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아..얘들이 나를 진정한 친구로 생각을 안하는구나 이런생각도 들고
그래서 싸우고 연락도 1년정도 거의 안하게되었네요.
근데 요근래 다시 차츰 연락하기 시작했는데
예전처럼 완전히 벽이 없는? 사이가 바로
되질 않더군요.. 원래 시간이 필요한건가요?
별거아니지만 너무 힘들어 조언을 구합니다
20대 여자.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20대 여자이구요.
제가 작년 쯤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8개월 정도 못잊고 힘들어서 주위친구들한테
소위말하는 찡찡을 거렸거든요
근데 친구들이 4,5개월 쯤 되니까
자기들도 이제 지친다고 힘들다고 하더군요
저는 제일 친한 친구들인데 그런식으로 말해서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아..얘들이 나를 진정한 친구로 생각을 안하는구나 이런생각도 들고
그래서 싸우고 연락도 1년정도 거의 안하게되었네요.
근데 요근래 다시 차츰 연락하기 시작했는데
예전처럼 완전히 벽이 없는? 사이가 바로
되질 않더군요.. 원래 시간이 필요한건가요?
별거아니지만 너무 힘들어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