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
해운대 쪽 오피스텔에 혼자살고있고 입주한지는 2년조금 안됩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이상한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박용구씨를 찾는다고 하더군요 그런사람 안산다고 하고 보냈는데 오늘은 1층에 내려갔는데 저희 우편함을 누가 뒤지고 있더라구요
아저씨 뭐하냐고 제가 화를 냈더니 박용구씨 요금명세서나 각종 서류들이 저희집 우편함에 꽂혀있더군요 돈을 빌려가놓고 주소를 어떻게 옮겼는지 몰라도 저희집으로 다 돌려 놓고 갔더군요
그사람은 빌려준 채권자였구요
동사무소로 가서 확인을 해보니 전입신고 서류에는 다행히 저만 있던데
이게 어찌된영문인지 모르겠습니다 하... 갑자기 자다가 벨소리에 놀랜적도 있었습니다 다행히 문은 절대 열어주지않았구요
부모님과 집주인한테는 다 이야기한 상태구요 그채권자 한테 그사람 이름이랑 폰번호 민증 번호를 가르쳐 달라해서 제가 일단 메모는해놓고 혹시나 싶어 그사람 사는 호수도 알아놨습니다 혹시나해서 그시람 우편함을 보니 주차위반 딱지가 있더라구요 차번호가 찍혀있길래 사진으로 찍어놨습니다 그래서 집주인한테 다 보내줬구요
그리고 저희집으로 온 우편물의 보낸곳들로 다 반송시키고 전화해서 이쪽아니라고 그사람이
어떻게 그래놨는지 모르겠지만 제대로 다시 보내라고 통화도해놨구요 하.....오늘 하루동안 ㅡㅡ 정말 어찌나 쫄았던지 다음에 채권자들이 한번더 오면 경찰에 신고할려구요
하 ....이게 어찌된일인지 정말 .....
무서워 미치겠습니다 큰일이 생기진않겠죠?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ㅜㅜㅜ
모르는 사람들이 저희집으로 찾아옵니다
해운대 쪽 오피스텔에 혼자살고있고 입주한지는 2년조금 안됩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이상한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박용구씨를 찾는다고 하더군요 그런사람 안산다고 하고 보냈는데 오늘은 1층에 내려갔는데 저희 우편함을 누가 뒤지고 있더라구요
아저씨 뭐하냐고 제가 화를 냈더니 박용구씨 요금명세서나 각종 서류들이 저희집 우편함에 꽂혀있더군요 돈을 빌려가놓고 주소를 어떻게 옮겼는지 몰라도 저희집으로 다 돌려 놓고 갔더군요
그사람은 빌려준 채권자였구요
동사무소로 가서 확인을 해보니 전입신고 서류에는 다행히 저만 있던데
이게 어찌된영문인지 모르겠습니다 하... 갑자기 자다가 벨소리에 놀랜적도 있었습니다 다행히 문은 절대 열어주지않았구요
부모님과 집주인한테는 다 이야기한 상태구요 그채권자 한테 그사람 이름이랑 폰번호 민증 번호를 가르쳐 달라해서 제가 일단 메모는해놓고 혹시나 싶어 그사람 사는 호수도 알아놨습니다 혹시나해서 그시람 우편함을 보니 주차위반 딱지가 있더라구요 차번호가 찍혀있길래 사진으로 찍어놨습니다 그래서 집주인한테 다 보내줬구요
그리고 저희집으로 온 우편물의 보낸곳들로 다 반송시키고 전화해서 이쪽아니라고 그사람이
어떻게 그래놨는지 모르겠지만 제대로 다시 보내라고 통화도해놨구요 하.....오늘 하루동안 ㅡㅡ 정말 어찌나 쫄았던지 다음에 채권자들이 한번더 오면 경찰에 신고할려구요
하 ....이게 어찌된일인지 정말 .....
무서워 미치겠습니다 큰일이 생기진않겠죠?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