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인에게 하고싶은말 말해봐요..

ㅇㅇ2015.01.29
조회381


너에게 최선을 다한것같아서 돌아가도 
전처럼 잘해줄 자신이 없어서
연락을 못하겠어
몇일동안은 울고불고 난리 났었지만 점점 괜찮아지는 내모습에 나도 놀랬는데
점점 잊혀지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있어
많이 좋아했는데 많이 사랑했는데 왜이렇게 됬는지 
어쩌다가 이렇게 됬는지
학교에서 마주쳐도 그냥 모르는척하고 지나갈게
시내에서 봐도 그냥 지나칠게
이렇게 되어버린게 미치도록 원망스럽지만
돌아갈수는 없으니깐 
이제 모두 그만하고
정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