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중 이런느낌 처음들어봐요,,!

폭식말고폭다2015.01.29
조회524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판에 맨날 눈팅만하고 글 처음써봐요,, 글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ㅎ;ㅎ
네 저는 지금도 돼지여자입니다ㅎ 161에 72 ..ㅠ
그런데 평소에 운동을했어요. 특히 근육운동이여! 물론전문적으로나 내공이깊으신 운동고수님들보단 훨씬못미치겠지만 지난 삼년간 학기중에는 자주못갔지만 방학마다 운동을했습니다. 예전에 한달반동안 7키로 뺏던적이있었어요. 그러나 여전히힘들게 헬스장에서 우돌아온 어느날, 쿠키한입먹고 그날 쿠키 삼십개는먹었어요^ 그뒤로 66까지 요요가왔죠ㅠ말이길죠? 어쨋든 그뒤로도 근육운동도 많이하고 유산소도 많이했지만 방학때 한 오키로정도뺐다가 학교다니면서 그동안못먹었던거나 스트레스를 먹는걸로풀었어요ㅎㅎ
그런데 방학때마다 바싹빼는 다이어트도 한두번이지... 이젠 너무지치더라구요ㅠ 그래서 근육운동과 유산소는 방학마다하지만 제가 정말 철저한채식을 해본적없어요. 말이너무길죠ㅠ? 정말제가 말하고싶은 결론은!
이번에 지방흡입까지 우울하고 진지하게 깊게생각했다가 오백만원이라는 가격을보고ㅎ 이악물고 다이어트하기로했어요.! 헬스관장님이랑 상담도하고.
지금 운동전에 고구마사과우유 또 먹고싶은거 밤에 못먹었던거 한 두세네?입씩 먹고 운동 근력1시간, 유산소1시간. 5분뛰고 5분걷고를 6번하는거에요 그거하고 헬스갔다와서 닭가슴한덩이+삶은양파2. 혹은 다른배추나 김 야채등 그렇게먹고 저녁패스.. 그리고 또내일을 시작해요ㅎ 근데 신기하게 적게먹으면 운동못할줄알고 그동안 겁냈어요. 그핑계로 더 많이먹었을수도있지만.근데이제 3년이라는시간동안 살은못빼도 운동해놓은게있어서 2년전 63까지뺐을때보다 지금 유산소도 훨씬잘뛰고 근육운동하는데 어려움은없어요!
그리고 저렇게 식이를바꾸고나니 담날 살이 적어도 0.5씩은빠지니 너무좋네요ㅠ드디어 살맛나요ㅠ 제 요요로망가진 살안빠지는몸이 결론은 먹는것때문이였나봐요ㅠ 빨리내일이와서 또헬스가서 폭풍운동하고 폭풍유산소하고싶어요ㅠ빠지는걸보니 행복하고 내일을 기다리는게 설레네요ㅠ근데 어ㅅ떻게끝내죠..?;ㅎ
죄송해요..그냥 제가 저녁에 문득 내일이또 기다려져서ㅈ주체못하고 쓸모없는말만 길게썼네요..
다음에. 53까지성공하면 성공후기쓸게요ㅠ그런날이왔으면좋겠어요..ㅎ
모두들 열운 열식이요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