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네이트 판을 자주 로그인하고 보는 30대 남자입니다. 이얘기 저얘기 사는얘기들 사람이 살아가는게 다 같구나 라고 생각이드네요.. 그냥 저란사람에 대해서 외적으로 내적으로 변화된부분에대해서 써볼까합니다. 성격이 바뀐다고들하죠? 참 이게 어느새부턴가 성격자체도바뀌고 주위 환경이 그렇게 만들어주니 나도모르게 점점더 그런식으로 변화된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참? 똘끼? 있는거같기도하구요.. 자.. 중학교 고등학교시절엔 .. 공부도 하면서 잘놀고 친구들도 많았던 학창시절을 가지고있어요 그때는 제가 뭐가 잘났던지. 먼저 다가오지 않으면 제가먼저 다가갔던 적은 없었었죠 여자든, 남자든 그때상황에선 모두 저한테 먼저 다가왔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친해지기전까진 무뚝뚝하고 차갑고 그런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친해지면 그런거 아니란건 알지만요.. 그렇게 22살정도까지는 살아왔던거같아요.. 생각해보면 그때는 참 인기도 많앗고 친구들도 많이 따랐다고봐요.. 그런데 어느순간 사람이 성격이좀 변하더라구요... 생각해보면 대학시절 연극영화과를 나왔는데 그부분에 영향이 없지않아 있는거같기도하구요? 컬투쇼를 자주들어서 그런지 입담도 많이 생겨서그런지 ㅎㅎ 정말 말이 많아졌어요 예전 알던사람들이 하는말은 예전에는 차갑고 뭔가 차도남?? 같은느낌이였는데 그런게 하나도 없다고... 그냥 웃긴오빠라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 어느순간부터 술자리나 만남에자리들이있다면 말이좀 많아지더라구요?? 사람을 웃겨주는게 잼있고 좋고 받아주는 친구들도 많아서그런지.. 이제는 만남에자리나 sns에서 제가 좀 웃긴놈? 미친놈?이 되어있네요.... 그런데 이점이 참 뭔가 안좋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조금은 있다고 생각이들어서요.. 뭐랄가? 참 사람이 처세를 이렇게하니까 만만하게? 쉽게? 보는 부분도 생긴거같구요 여자들입장에서는 남자로 보기보단 참 친한오빠? 웃긴오빠? 같이있으면 즐거운오빠? 이런부분도 생기구요.. 그러다보니 참 주위에는 친한 여자동생들이 많아요... 실질적으로 요즘엔 일은 너무 많이하는지라 만나는 동생들은 극소수 한정되있지만 3자입장에서봤을때 sns등을보면 다 댓글들이 여자들뿐이고 다들 이쁜애들이고하니 저는 여자많은 놈 으로 낙인이 된듯한 부분도 있는거같구요... 그래서 연애도 힘들어졌나? 생각도 들구요 30살되고나선 뭔가 고마움으로 살아가는 마음인데.... 한쪽에는 외로움이 서리고 있다는 느낌? ㅎㅎ 참 말이 삼천포로 빠졌는데요... 그냥 나이가드니 말이많아지고 먼가 능글맞아지는게 다들 그렇게 변해가는걸 느끼는가 해서요~~~ ㅎ ㅏ~ 참 오늘도 웃프다
변화되는사람 좋은건가 나쁜건가?
요즘 부쩍 네이트 판을 자주 로그인하고 보는 30대 남자입니다.
이얘기 저얘기 사는얘기들 사람이 살아가는게 다 같구나 라고 생각이드네요..
그냥 저란사람에 대해서 외적으로 내적으로 변화된부분에대해서 써볼까합니다.
성격이 바뀐다고들하죠? 참 이게 어느새부턴가 성격자체도바뀌고 주위 환경이 그렇게 만들어주니
나도모르게 점점더 그런식으로 변화된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참? 똘끼? 있는거같기도하구요..
자.. 중학교 고등학교시절엔 .. 공부도 하면서 잘놀고 친구들도 많았던 학창시절을 가지고있어요
그때는 제가 뭐가 잘났던지. 먼저 다가오지 않으면 제가먼저 다가갔던 적은 없었었죠
여자든, 남자든 그때상황에선 모두 저한테 먼저 다가왔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친해지기전까진 무뚝뚝하고 차갑고 그런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친해지면 그런거 아니란건 알지만요..
그렇게 22살정도까지는 살아왔던거같아요.. 생각해보면 그때는 참 인기도 많앗고 친구들도
많이 따랐다고봐요.. 그런데 어느순간 사람이 성격이좀 변하더라구요...
생각해보면 대학시절 연극영화과를 나왔는데 그부분에 영향이 없지않아 있는거같기도하구요?
컬투쇼를 자주들어서 그런지 입담도 많이 생겨서그런지 ㅎㅎ 정말 말이 많아졌어요
예전 알던사람들이 하는말은 예전에는 차갑고 뭔가 차도남?? 같은느낌이였는데 그런게 하나도
없다고... 그냥 웃긴오빠라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 어느순간부터 술자리나 만남에자리들이있다면 말이좀 많아지더라구요??
사람을 웃겨주는게 잼있고 좋고 받아주는 친구들도 많아서그런지..
이제는 만남에자리나 sns에서 제가 좀 웃긴놈? 미친놈?이 되어있네요....
그런데 이점이 참 뭔가 안좋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조금은 있다고 생각이들어서요..
뭐랄가? 참 사람이 처세를 이렇게하니까 만만하게? 쉽게? 보는 부분도 생긴거같구요
여자들입장에서는 남자로 보기보단 참 친한오빠? 웃긴오빠? 같이있으면 즐거운오빠?
이런부분도 생기구요..
그러다보니 참 주위에는 친한 여자동생들이 많아요...
실질적으로 요즘엔 일은 너무 많이하는지라 만나는 동생들은 극소수 한정되있지만
3자입장에서봤을때 sns등을보면 다 댓글들이 여자들뿐이고 다들 이쁜애들이고하니
저는 여자많은 놈 으로 낙인이 된듯한 부분도 있는거같구요...
그래서 연애도 힘들어졌나? 생각도 들구요
30살되고나선 뭔가 고마움으로 살아가는 마음인데....
한쪽에는 외로움이 서리고 있다는 느낌? ㅎㅎ
참 말이 삼천포로 빠졌는데요... 그냥 나이가드니 말이많아지고 먼가 능글맞아지는게
다들 그렇게 변해가는걸 느끼는가 해서요~~~
ㅎ ㅏ~ 참 오늘도 웃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