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취준생 입니다. 광고회사에서 연봉 2200받고 일하다가 이건 뭐 매일 야근에 철야에 제 시간도 없고 주말도 회사. 집에서도 회사일. 야근수당도 없고 명절에 떡값 10만원. 따로 하고 싶은 일도 있었고 결국 2년 다니다가 건강악화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싶은 일에 대한 준비도 거의 다 마친 상태인데요! 자격증이랑 토익 등등! 또 이쪽 업종은 1800부터 연봉이 시작이라 사실 결혼도 해야하고 돈도 모아야하는데 2200 받을 때도 힘들게 모으긴 했었는데ㅠㅠ 대신 칼퇴에 야근하면 야근수당도 따로 나오고 식대도 따로 챙겨주고! 확실한 육아휴직에 100% 복직도 보장합니다. 결혼 후에도 계속 일을 할꺼라 이 점이 좋아서 이쪽 일을 준비한거기도 하고요. 단지 연봉이 너무 적기에 사실 고민이 됩니다ㅠㅠ 어머니는 너무 연봉이 적은거 아니냐며 엄청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사실 전 직장에 받은 거에 비하면 그렇게 엄청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지만ㅠㅠ 제가 너무 속물인가요ㅠ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800인데 복직 100%보장 되는 곳 어떤가요?
광고회사에서 연봉 2200받고 일하다가
이건 뭐 매일 야근에 철야에 제 시간도 없고
주말도 회사. 집에서도 회사일.
야근수당도 없고 명절에 떡값 10만원.
따로 하고 싶은 일도 있었고
결국 2년 다니다가 건강악화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싶은 일에 대한
준비도 거의 다 마친 상태인데요!
자격증이랑 토익 등등!
또 이쪽 업종은 1800부터 연봉이 시작이라
사실 결혼도 해야하고 돈도 모아야하는데
2200 받을 때도 힘들게 모으긴 했었는데ㅠㅠ
대신 칼퇴에 야근하면 야근수당도 따로 나오고
식대도 따로 챙겨주고!
확실한 육아휴직에 100% 복직도 보장합니다.
결혼 후에도 계속 일을 할꺼라 이 점이 좋아서
이쪽 일을 준비한거기도 하고요.
단지 연봉이 너무 적기에 사실 고민이 됩니다ㅠㅠ
어머니는 너무 연봉이 적은거 아니냐며
엄청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사실 전 직장에 받은 거에 비하면 그렇게 엄청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지만ㅠㅠ
제가 너무 속물인가요ㅠ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