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야...(실화)

nigo도훈2015.01.29
조회1,147

강아지이야기를 쓰겠어 ㅠㅠㅠㅠㅠㅠㅠ

아 슬퍼진다 ㅠㅠㅠㅠㅠ

우리집 강아지가 2마리야.

 

한마리는 흰색 강아지 한마리는 흰색강아지의 다큰 새끼

점박이..그런데 말이야 ㅠ

우리집이 이사가기에 강아지를 다른분께 팔았어

공짜로 ㅇㅅㅇ

 

우리집은 주택인데 그래서 그런가 밖에서

개를 키웠어. 털날린다고;;;

그런데!!!!! 그 판날 부터 계속 강아지 집에

없어야 되는 강아지가 보임;;;;

 

목줄하고 꼬리 흔들고 있는 그런게 연상되면서

보여;;;;; 할머니 보고 물었지

 

"강아지 어떻게 됬어?"

킆... 대답이 뭔지 알아? 판날에

한약이 되었대 ㅠㅠㅠㅠㅠㅠㅠ

즉 , 개소주가됨.........

내가 잘못 본것이 아니라

진짜 죽어서 강아지가 집을 찾아 온거야 ㅠㅠ

그런데 꼬리를 흔들고 있었다지...

 

강아지야 미안해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