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못한 말

아픈사랑2015.01.30
조회238
진심은 안통하나보다..아무래도 오빤 그냥 갖고놀다버릴셈이였겠지..짐작은하고 잇으면서도 아니길 바라며 좋아하니까 그냥 모른척 하고싶었던 내맘을아나.. 그렇게라도 보면 좋아서 오빠가 내옆에서 숨만 쉬고 있어도 좋겠더라..짧게 만나놓고 뭐가 그리좋아서 이러는지 나도 모르겠다.
뒤돌아보면 그냥 난 쎄컨이였다는 사실에 무너지고 그러면서도 오빠를 미워하기보다 내자신을 더원망햇고 후회햇다.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다른남자 말고 진심으로 단 한번만이라도 오빠한테 사랑받고 싶었다..그여자랑 그리행복하나?
그래 내가슴 이리 찢어놓고 갔으면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