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후 뭐 해먹고 살까 고민하다가 기술을 배우는 20대 중반의 청년입니다.제 고민은 지금 기술학원을 다니는데 거기에 어떤 40대 아저씨께서 밥을 같이 먹자고 해서 몇번 같이 먹었는데 저랑 같이 먹을때만 아니라 따른 사람들이랑 밥을먹을때도 다 자기가 계산을 하더라고요.그 아저씨가 계속 돈을 내는걸 제가 악이용을 할까봐 아예 도시락을 싸오든가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서 갑니다.헌데 그 아저씨가 2~3일전부터 컵라면을 사오는겁니다. 헌데 또 컵라면을 사면서 이것저것 삼각김밥,김밥,빵같은걸 또 자기 먹을꺼만 사오면 되는데 대충 봐도 만원어치 정도를 사오시더라고요.그런데 자기는 라면만 먹고 김밥,삼각김밥,빵을 또 저를 포함해서 같이 도시락 먹는 사람들한테 막 먹으라고 사왔다고 하면서 다 줍니다. 또 중간에 이 핑계 저 핑계를 대고 친구랑 편의점을 가든가 짜장면을 먹은적이 있는데 끝나고 친구랑 그 아저씨가 방향이 같아서 같이가는데 가면서 이런말도 했다고 합니다.자기가 계산을 해서 우리가 부담스러워 하는거 아닌깐 부담갖지 말라고요.부담스러운걸 알면 그냥 안사주면 되는데 자꾸 사주는 심보는 뭐죠?? 헌데 오늘아침 학원가기전에 같이 밥먹는 동갑친구가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자기가 사가겠다는데말을 들어보닌깐 그 아저씨가 어제 만오천원을 주면서 도시락을 사오라고 돈을 주셨답니다.아놔...진짜 이 아저씨 왜그럴까요?? 자기도 알면서 자꾸 부담스럽게 뭘 사고 돈을 주고 심지어 ㅡㅡ 담배값도 올랐는데 그 담배도 자기가 필거만 사면되는데 2갑 3갑사면서 흡연자들한테 또 나눠줍니다.
자꾸 뭘 사주는 사람 어떻게 해야되죠?
또 중간에 이 핑계 저 핑계를 대고 친구랑 편의점을 가든가 짜장면을 먹은적이 있는데 끝나고 친구랑 그 아저씨가 방향이 같아서 같이가는데 가면서 이런말도 했다고 합니다.자기가 계산을 해서 우리가 부담스러워 하는거 아닌깐 부담갖지 말라고요.부담스러운걸 알면 그냥 안사주면 되는데 자꾸 사주는 심보는 뭐죠??
헌데 오늘아침 학원가기전에 같이 밥먹는 동갑친구가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자기가 사가겠다는데말을 들어보닌깐 그 아저씨가 어제 만오천원을 주면서 도시락을 사오라고 돈을 주셨답니다.아놔...진짜 이 아저씨 왜그럴까요??
자기도 알면서 자꾸 부담스럽게 뭘 사고 돈을 주고 심지어 ㅡㅡ 담배값도 올랐는데 그 담배도 자기가 필거만 사면되는데 2갑 3갑사면서 흡연자들한테 또 나눠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