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평범하고 현실적인 내가 만든 요리들

맨날배고파2015.01.30
조회30,046

판을 즐겨보는 20대 중반 여자 입니당

특별하거나 화려하진 않지만 그래두 맛은 보장돼 있는 요리들이에요 !

저도 먹는걸 좋아하지만......(돌아서면 배고파요 아니 배안고파도 일단 먹고봐요...)

제가 직접 만든 요리를 다른 사람들에게 맛보여주는게 저는 그렇게 행복하고 기쁘더라구요 만족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좋은 카메라도 없어서 ㅠㅠ 보기좋은 비쥬얼이 아니네여....

그런데 사진이....핸드폰으로 볼 때랑 컴퓨터에 옮기니 차이가 많이 나네요....ㅠㅠ통곡

그래두 귀엽게 봐주세여~!

 

 

 

어디지? 어디선가 봤는데 컵으로 식빵 중간부분을 동그랗게 파서~

햄,양파,피망,계란을 다섞어서 저은 후 프라이팬에 약한 불로 살살 구우면

 

 

이렇게 돼용^^ 엄마가 일본 여행 가셨을 때 ㅠㅠ아빠 야식으로 만들어드렸어요

 

 

리조트 놀러가서 또띠아에 만든 야매피자ㅠㅠ

후라이팬 뚜껑이 없어서 익히기가 힘들었어요 고생했는데..보니까 슬퍼요

 

 

꼬막무침

 

 

 

봄에 피크닉 갈려고 도시락 만들었는데 비와서 못갔어여

 

 

봉*스 밥버거 따라해봤어요

 

 

집에 오븐이 없어서... 전자렌지로 회오리감자 만들려고 했는데 감자칩 맛이 나더군요..

 

 

군대간 선배 면회갈 때~~ 빵은 코*트* 베이크에요

 

 

화분케이크에요 ! 빼빼로데이 때 !!! 예뻐요~~

 

 

친할머니께서 입맛이 없으신지 밥을 잘 못드시길래...

감자샐러드, 소고기유부초밥이랑 계란국~@~@@@

 

 

대학생 때 기숙사 생활을 했는데 저희 기숙사는 밥을 안줘서요....ㅠㅠ

평일에 집에 잠깐 다녀오면서 저녁에 방 동생들과 먹을려고 만든 김치볶음밥,돈까스

 

 

여름에 비빔만두도 먹고 싶고 비빔국수도 먹고 싶어서....ㅡ,.ㅡㅋ

 

 

회사에 샌드위치 싸가서 직원분들 나눠드리구.....

저는 퇴근하고 집에온뒤 남은 재료로 만들어서  뒤늦게 맛 봤어여ㅋㅋㅋㅋ 

 

퇴근하신 엄마를 위한 힐링타임~소주한잔 했어요ㅋㅋ

 

 

친구가 파전 먹고싶다고 해서....처음 만들어 본 해물파전!!그런데 성공 했어요 !!!똥침

 

 

어버이날~! 부모님께 드리는 도시락 ♡

 

 

뜬금포 이지만 야매로 네일도 해요... 큐티클 제거까지는 아직......ㅋㅋ

가을에 했던 ~~~~ 버건디 블랙 프랜치!

 

 

화려한 걸 좋아해요..제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술이 건조해서 엊그제 립밤 만들어봤어요~한개는 엄마드리구 한개는 제꺼!

 

 

 볼펜을 많이 쓰는 일을 하시는 지인께 꽃볼펜 만들어드렸어요 ^^

 

끝~~~~~마무리는 간단히 !!! 감기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