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남자친구를 사귀고 진심으로 좋아하고 짝사랑도 해보고 스물셋 어린 나이지만 상처를 많이 받아봤어요. 돌이켜보면 아니었던 적도 있었던 것 같지만 늘 배신으로 끝났던 기억만 남아서 누굴 만나도 좋은티 내지 못하고 쿨한척만 하다가 다 놓쳐버리고 그게 또 상처가 되길 반복했어요. 사실 그마저도 정말 제 잘못일까 내가 못나서는 아닐까 의심도 들고 자존감도 낮아졌죠. 그렇게 남자를 쉽게쉽게 만나기만 하다가 다신 못할 것 같던 가슴 아픈 짝사랑을 하게됐었어요. 아직까지도 하고 있고 벌써 1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 친구때문에 다른 남자를 만나도 닮은사람만 찾게되더라구요. 그러니까 점점 남자를 사귀어도 숨기는게 많아지고 전처럼 진심을 다해 만날 수가 없고 짝사랑을 하다보니 자존감은 점점 더 낮아지고 상처는 점점 늘어만 가게됐구요. 연애는 골치 아프고 귀찮은거라는 생각이 들정돕니다. 그런데도 외롭긴 했어요. 자꾸 누군가를 병적으로 찾고 가볍게 만나는 일들이 많아지다가 업소남자를 만나게 됐어요. 사귀는 것도 아니면서 그렇게 잠만 자는 사이였지만 청산했구요. 죄책감이 들더라구요. 더럽혀진걸 깨끗하게 씻어낼 수도 없다는 생각에 한참 힘들었어요. 다시 정신차리자 했지만 한번 이런 생활을 하고나니 이게 왜 쉽게 전처럼 돌아가지지를 않을까요? 저 스스로한테 엄격했었다가 풀어지고 나니 어떻게 수습이 안되는 것 같아요. 아직도 좋아하는 사람은 그 친구인데 자꾸 자극적인 만남을 원하게 되는 건 방법이 없을까요
19) 자극적인 맛을 알고는 다시 전으로 돌아갈수 없을까요?
저도 남자친구를 사귀고 진심으로 좋아하고
짝사랑도 해보고 스물셋 어린 나이지만
상처를 많이 받아봤어요.
돌이켜보면 아니었던 적도 있었던 것 같지만
늘 배신으로 끝났던 기억만 남아서
누굴 만나도 좋은티 내지 못하고 쿨한척만 하다가
다 놓쳐버리고 그게 또 상처가 되길 반복했어요.
사실 그마저도 정말 제 잘못일까
내가 못나서는 아닐까 의심도 들고 자존감도 낮아졌죠.
그렇게 남자를 쉽게쉽게 만나기만 하다가
다신 못할 것 같던 가슴 아픈 짝사랑을 하게됐었어요.
아직까지도 하고 있고 벌써 1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 친구때문에 다른 남자를 만나도
닮은사람만 찾게되더라구요.
그러니까 점점 남자를 사귀어도 숨기는게 많아지고
전처럼 진심을 다해 만날 수가 없고
짝사랑을 하다보니 자존감은 점점 더 낮아지고
상처는 점점 늘어만 가게됐구요.
연애는 골치 아프고 귀찮은거라는 생각이 들정돕니다.
그런데도 외롭긴 했어요.
자꾸 누군가를 병적으로 찾고
가볍게 만나는 일들이 많아지다가 업소남자를 만나게 됐어요.
사귀는 것도 아니면서 그렇게 잠만 자는 사이였지만 청산했구요.
죄책감이 들더라구요.
더럽혀진걸 깨끗하게 씻어낼 수도 없다는 생각에
한참 힘들었어요.
다시 정신차리자 했지만
한번 이런 생활을 하고나니 이게 왜 쉽게 전처럼 돌아가지지를 않을까요?
저 스스로한테 엄격했었다가 풀어지고 나니
어떻게 수습이 안되는 것 같아요.
아직도 좋아하는 사람은 그 친구인데
자꾸 자극적인 만남을 원하게 되는 건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