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아니라 저희오빠가 어느순간부터
부모님에게 욕을하며 폭력을 쓰기시작했습니다
저희는 부유하게살진않았지만 그래도 부족함 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경제적 이유로
자주 싸우시고 아빠가엄마를 때리는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턱이부러져 수술을 했던적도있고요 .
근데 저희엄마는 어릴때 아이들이 학업에 열중하기를 바래 새벽까지공부를 시키고 (특히오빠에게) 때리는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11살때 오빠가15살 이었죠
저랑 집에 단둘이있는데 샐러드 비슷한 걸 만들어오더니 먹으라고했습니다 . 근데저는 오이를 못먹어서 못먹겠다했더니 주방으로 가서 칼을 가지고 와 안먹으면 죽여버리겠다며 목에 칼을 드리밀고 협박을 했습니다
그래서어쩔수없이 울면서 다먹었습니다 그리고 언니랑 싸울때면 언니얼굴을 너무때려 코가 휘고 입이 다터져 있는상태에서 목을졸라 죽일려고했습니다 엄마는 힘으로안되서 자기가신고있던구두로 오빠를 쳐서 겨우 말리셨구요
그이후 감당이 안된 가족들은 오빠를 유학을보냈습다 오육천이란 빚을 지으면서요
그렇게 일년이 지나고 오빠가 한국에왔을때 저희한테그러더라고요 몸을키웠다며 그리고 몇일후 아빠가 술을 드시고 오빠를 때렸나봄니다 근데 그때오빠가 아빠에게 헤드락을걸면서 목을조르고 숨을 못쉬게하면서 죽이려고하는겁니다 그리고온가족이 뜯어말렸고요 그이후로 종종 자기가 화나면
노트북을 던지면서 발로차고 소리를지르면서 문을 부시고 자기가 어릴때 상처를 핑계삼아 교묘하게 협박을하였습니다 그이후로 저희가족은 되도록이면 오빠의신경을 건들이지 않으려 노력하고 눈치봤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사를 하고 또 아빠가 술을 먹고 집에 들어오셨는데 오빠가아빠를보면서 욕을하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아빠가 한대때리셨습니다 근데 갑자기 아빠를 주먹으로치더니 아빠갈비뼈를 주먹으로 계속치는 겁니다 목을조르며 엄마와 저랑언니는 뜯어말렸지만 힘이 너무 세서 말리지도못했고 결국 꾸역꾸역 말렸습니다
그리고아빠에게 갈비뼈하나 부러져도 안죽어 ㅋㅋ 그러면서 방으로들어가더군요 더맞아야되 저새끼는 이러면서요 그리고 아빠는 전치 사주가 나오셨고 아직도 휴유증이 심해 아파하십니다
그리고 군대를갔죠 군대에 대해는 자세히 모르지만 지금 자기가하는게너무힘들다고 공익으로 아빠에게 돌려달라며 난리를 치고있습니다
잘다니던 학교도 여자친구때문에 안다닌다고 자퇴한다고 하고있고요
공익으로 오면 분명 가족들이 눈치보며 말조심 행동조심 하며 심기를건들였다간 다 죽인다고 때릴텐데 어떡하죠 제가이제 고삼이라 너무 예민한 시기인데 부모님이맞을까봐 너무 걱정되요 도와주세요
아빠를 때리며 죽이려는 친오빠
도움이 시급해서 바로 글 쓸께요
다름이아니라 저희오빠가 어느순간부터
부모님에게 욕을하며 폭력을 쓰기시작했습니다
저희는 부유하게살진않았지만 그래도 부족함 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경제적 이유로
자주 싸우시고 아빠가엄마를 때리는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턱이부러져 수술을 했던적도있고요 .
근데 저희엄마는 어릴때 아이들이 학업에 열중하기를 바래 새벽까지공부를 시키고 (특히오빠에게) 때리는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11살때 오빠가15살 이었죠
저랑 집에 단둘이있는데 샐러드 비슷한 걸 만들어오더니 먹으라고했습니다 . 근데저는 오이를 못먹어서 못먹겠다했더니 주방으로 가서 칼을 가지고 와 안먹으면 죽여버리겠다며 목에 칼을 드리밀고 협박을 했습니다
그래서어쩔수없이 울면서 다먹었습니다 그리고 언니랑 싸울때면 언니얼굴을 너무때려 코가 휘고 입이 다터져 있는상태에서 목을졸라 죽일려고했습니다 엄마는 힘으로안되서 자기가신고있던구두로 오빠를 쳐서 겨우 말리셨구요
그이후 감당이 안된 가족들은 오빠를 유학을보냈습다 오육천이란 빚을 지으면서요
그렇게 일년이 지나고 오빠가 한국에왔을때 저희한테그러더라고요 몸을키웠다며 그리고 몇일후 아빠가 술을 드시고 오빠를 때렸나봄니다 근데 그때오빠가 아빠에게 헤드락을걸면서 목을조르고 숨을 못쉬게하면서 죽이려고하는겁니다 그리고온가족이 뜯어말렸고요 그이후로 종종 자기가 화나면
노트북을 던지면서 발로차고 소리를지르면서 문을 부시고 자기가 어릴때 상처를 핑계삼아 교묘하게 협박을하였습니다 그이후로 저희가족은 되도록이면 오빠의신경을 건들이지 않으려 노력하고 눈치봤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사를 하고 또 아빠가 술을 먹고 집에 들어오셨는데 오빠가아빠를보면서 욕을하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아빠가 한대때리셨습니다 근데 갑자기 아빠를 주먹으로치더니 아빠갈비뼈를 주먹으로 계속치는 겁니다 목을조르며 엄마와 저랑언니는 뜯어말렸지만 힘이 너무 세서 말리지도못했고 결국 꾸역꾸역 말렸습니다
그리고아빠에게 갈비뼈하나 부러져도 안죽어 ㅋㅋ 그러면서 방으로들어가더군요 더맞아야되 저새끼는 이러면서요 그리고 아빠는 전치 사주가 나오셨고 아직도 휴유증이 심해 아파하십니다
그리고 군대를갔죠 군대에 대해는 자세히 모르지만 지금 자기가하는게너무힘들다고 공익으로 아빠에게 돌려달라며 난리를 치고있습니다
잘다니던 학교도 여자친구때문에 안다닌다고 자퇴한다고 하고있고요
공익으로 오면 분명 가족들이 눈치보며 말조심 행동조심 하며 심기를건들였다간 다 죽인다고 때릴텐데 어떡하죠 제가이제 고삼이라 너무 예민한 시기인데 부모님이맞을까봐 너무 걱정되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