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좀 방탈이라 죄송하네요.. 우선 저는 여자구요 자동차 동호회에서 알게된 사람들이 몇 있어요 3년전에 가입했고 1년정도 하다가 지금은 활동 안해요 친하게 된 사람들만 몇 연락하고 지내는데 그중 한명이 이번주에 결혼을 하는데 거길 가야될지 좀 고민입니다. 뭐 따로 자주 연락하는건 아니고 아주 가끔 안부 물어보고 가끔 만나서 밥먹고 술먹는 정도? 결혼하는 친구는 그 횟수가 더 뜸하긴 해요 작년 9월말에 마지막으로 봤었는데 그친구 가게에서 이것저럭 차량 정비하고 얘기를 나누었는데 결혼한다고 얘기하길래 저보고 파견근무 가서 언제쯤 오냐 , 결혼식 못오는거냐 해서 무조건 1월 안에는 들어오니까 갈수 있을꺼다 했었거든요 그이후론 연락은 따로 없었구요 그러다 아는 오빠랑 통화하다 결혼식이 이번주 토요일이란걸 알았고 급하게 결혼식에 입고갈 옷을 인터넷에 주문 하긴 했는데 뭔가 찜찜한 느낌이.. 카톡으로 그 오빠에게 ㅇㅇ오빠(다른사람)에게 청접장 받은거냐 했더니(카톡으로 캡쳐된) ㅇㅇ형이 카톡에(단체방) 올리긴 했는데 그친구가 나중에 다시 올렸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 단체카톡방에 참여되있지 않아요. 근데 내가 당사자에게 직접 청접장 받고 오라고 한게 아닌데 가는게 맞는건지.. 3달전에 얘기 나눴을때 들었으니 가야 하는건지... 제 친구는 당사자에게 직접 초대 받은것도 아닌데 가는건 아닌것 같다고 하네요.. 이건 여담이지만 결혼하는 그 친구를 알게 됐을때 그당시 여자친구를(지금결혼하는사람과같음) 같이 보고 알겠되었는데 약간.. 뭐랄까.. 차동호회다 보니 여자가 거의 없어서 그런지.. 약간 보이지 않는 기싸움은 좀 있었어요 (저만 느낀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당시 친구한데 얘기해서 의논할 정도..) 제가 결혼식에 가는걸 별로 안반길것 같은 느낌.. 왠지 이 얘기를 오빠들한테 하면 그것도 이상할것같고.. 엎드려 절받을 느낌? 그냥 일이 바빠서 못갈것 같다고 말할까봐요..
결혼식에 가야 하나요..
우선 좀 방탈이라 죄송하네요..
우선 저는 여자구요
자동차 동호회에서 알게된 사람들이 몇 있어요
3년전에 가입했고 1년정도 하다가 지금은 활동 안해요
친하게 된 사람들만 몇 연락하고 지내는데
그중 한명이 이번주에 결혼을 하는데 거길 가야될지 좀 고민입니다.
뭐 따로 자주 연락하는건 아니고 아주 가끔 안부 물어보고 가끔 만나서 밥먹고 술먹는 정도?
결혼하는 친구는 그 횟수가 더 뜸하긴 해요
작년 9월말에 마지막으로 봤었는데
그친구 가게에서 이것저럭 차량 정비하고 얘기를 나누었는데
결혼한다고 얘기하길래 저보고 파견근무 가서 언제쯤 오냐 , 결혼식 못오는거냐 해서
무조건 1월 안에는 들어오니까 갈수 있을꺼다 했었거든요
그이후론 연락은 따로 없었구요
그러다 아는 오빠랑 통화하다 결혼식이 이번주 토요일이란걸 알았고
급하게 결혼식에 입고갈 옷을 인터넷에 주문 하긴 했는데
뭔가 찜찜한 느낌이.. 카톡으로 그 오빠에게 ㅇㅇ오빠(다른사람)에게 청접장 받은거냐 했더니(카톡으로 캡쳐된)
ㅇㅇ형이 카톡에(단체방) 올리긴 했는데 그친구가 나중에 다시 올렸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 단체카톡방에 참여되있지 않아요.
근데 내가 당사자에게 직접 청접장 받고 오라고 한게 아닌데 가는게 맞는건지..
3달전에 얘기 나눴을때 들었으니 가야 하는건지...
제 친구는 당사자에게 직접 초대 받은것도 아닌데 가는건 아닌것 같다고 하네요..
이건 여담이지만 결혼하는 그 친구를 알게 됐을때 그당시 여자친구를(지금결혼하는사람과같음) 같이 보고 알겠되었는데
약간.. 뭐랄까.. 차동호회다 보니 여자가 거의 없어서 그런지.. 약간 보이지 않는 기싸움은 좀 있었어요 (저만 느낀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당시 친구한데 얘기해서 의논할 정도..)
제가 결혼식에 가는걸 별로 안반길것 같은 느낌..
왠지 이 얘기를 오빠들한테 하면 그것도 이상할것같고.. 엎드려 절받을 느낌?
그냥 일이 바빠서 못갈것 같다고 말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