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방송 그동안 편하게 살았다?

박광오2008.09.18
조회698

 

 

종교방송 그동안 편하게 살았다?


종교방송 그동안 편하게 살았다? 유인촌 문화부장관이 한말이죠. 즉각
종교방송들이 망언이라고 규정하고 나섰습니다. 왜일까요? 전두환때에
도입된 군사시스템 ‘코바코’ 해체하고 민영을 도입하겠다는데 웬 반발?


말이라는건 누가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이죠. 주최측이 무쟈게
중요하고 말보다 말의 의도가 더중요하기 때문이죠. 일부 괴덱교회 하나
지을 때 청소년수련관등등 교회와 관계없는것처럼 거짓말하고 짓습니다.


선교도 스텔스선교라고 거짓말하고 합니다. 그것을 마치 지혜로운것처럼
가르치기도 합니다. 정부도 게덱정부라서 그런지 간혹가다가 노숙자말을
하다보니 어떤신문은 “mb정부 정책속엔 악마가 숨어있다”는 말까지함다.


그 후견인먹사들은 메카시처럼 남한내 ‘빨갱이’5만 괴소리 주장하는잠다.
두개총과 괴라이트도 미국KKK단을 모방한건지 kbs각목폭행, 살인위협등
공포스러운 극우입니다. 프레시안, 한겨레, 오마이등은 쥐한테 거액소송


당했거나 자본권력의 압박을 받고있는 상황에 C. P. B. G같은 종교방송
마져 자금줄이 끊긴다면 한국사회는 온통 MB에 우호적인 방송들만 살아
남게 될것입니다. 그다음엔 안봐도 뻔한상황이 오지 않겠습니까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