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기분전환도 할겸 또 잘되면 경력쌓아서 공기업쪽으로 들어갈수도 있겠다 싶어서 타지방으로 올라오게 됐습니다. 근데 여기 현장소장이 그냥 똥이네요..ㅡㅡ....아무것도 몰라요...물어보면 쟤(공무과장)한테 물어봐. 이렇게만 말합니다. 근데 소장하고 저만 같은 소속이고 나머진협력업체인데..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기성서류...간단히 돈문제로 협력업체 vs 현장소장 이렇게 나눠졌네요.
이러다보니 전 공무과장님한테 물어봐야되는데 물어보면 니네소장한테 물어봐라 이런식으로 답이 날아옵니다. 사실 저같아도 기분나빠서 도움되는걸 가르쳐주고 싶지는 않을꺼 같아요.
근데 이 현장소장이 말하는게 전혀 필터링이 안됩니다. 제가 이쪽계통엔 아무경력도 없는줄 알고 데려왔는데 무시하기가 일상다반사죠. 너 한국말 못알아듣냐...유치원생도 너보단 잘하겠다 둥둥....참고로 제가 올해 나이가 35입니다. ㅡㅡ...요딴말이나 듣고 있고...근데 또 자기보다 윗 상사들 잠깐씩오면 어찌나 그리 아부를 떨던지...나이는 60이 다되가는 사람이.. 참 눈뜨고 못볼지경이네요. 근데 제가 여기 오게된 이유가 제 자리에서 일하던 친구(저랑 동갑이었어요)가 병에 걸려서 갑자기 그만뒀데요. 후두암이 걸려서 ;;; 지금 한 4개월째 접어드는데 암걸릴만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계약직으로 들어와서 뭔가를 배울수 있다는것에 기분좋은 생각으로 왔는데 이건 뭐 돈 몇푼 더 벌자고 건강 버리는 꼴이니...아우...저녁마다 식은땀이 날정도로 분이 안삭히는 요즘에
오늘 처음들었는데 와닿는 말이 있네요
또라이 질량의 법칙?? ㅋㅋㅋㅋ
참 어느분이 만들었는지 웃음터지네요
지금 제가 하는일은 건설회사에서 공무보조를 하고 있습니다.
자세하게는 통신이죠. 작년에 한참 비리문제 많았던...
알고 보니 제 위에 현장소장 바로 위에분이 구속됐다는...
뭐 각설하고 ..전 원래 통신이나 건설쪽 일해본 경험이 없어요. 원래 커피쪽일을 하던 사람이었죠.
근데 좀 무료해지는 그런 시점? 그 쯤에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쪽에 자리가 있는데 와라!
뭐 급여는 300만 후반에 주5일제에 공무보조로 공무일을 배울수 있다고해서 아..배워두면 괜찮겠다.
또 기분전환도 할겸 또 잘되면 경력쌓아서 공기업쪽으로 들어갈수도 있겠다 싶어서 타지방으로 올라오게 됐습니다. 근데 여기 현장소장이 그냥 똥이네요..ㅡㅡ....아무것도 몰라요...물어보면 쟤(공무과장)한테 물어봐. 이렇게만 말합니다. 근데 소장하고 저만 같은 소속이고 나머진협력업체인데..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기성서류...간단히 돈문제로 협력업체 vs 현장소장 이렇게 나눠졌네요.
이러다보니 전 공무과장님한테 물어봐야되는데 물어보면 니네소장한테 물어봐라 이런식으로 답이 날아옵니다. 사실 저같아도 기분나빠서 도움되는걸 가르쳐주고 싶지는 않을꺼 같아요.
근데 이 현장소장이 말하는게 전혀 필터링이 안됩니다. 제가 이쪽계통엔 아무경력도 없는줄 알고 데려왔는데 무시하기가 일상다반사죠. 너 한국말 못알아듣냐...유치원생도 너보단 잘하겠다 둥둥....참고로 제가 올해 나이가 35입니다. ㅡㅡ...요딴말이나 듣고 있고...근데 또 자기보다 윗 상사들 잠깐씩오면 어찌나 그리 아부를 떨던지...나이는 60이 다되가는 사람이.. 참 눈뜨고 못볼지경이네요. 근데 제가 여기 오게된 이유가 제 자리에서 일하던 친구(저랑 동갑이었어요)가 병에 걸려서 갑자기 그만뒀데요. 후두암이 걸려서 ;;; 지금 한 4개월째 접어드는데 암걸릴만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계약직으로 들어와서 뭔가를 배울수 있다는것에 기분좋은 생각으로 왔는데 이건 뭐 돈 몇푼 더 벌자고 건강 버리는 꼴이니...아우...저녁마다 식은땀이 날정도로 분이 안삭히는 요즘에
그나마 하소연하고자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 주절주절 써내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