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진짜 무서워 죽겠음 진짜 내가 22살인데 대학 휴학하고 미국에서 연수중이거든?? 근데 진짜 연수 온게 내인생에서 제일 후회되는 일인줄 몰랏음... 내가 홈스테이 하고 있을 시기에 그 집에 한국인이 나랑 친한 언니랑 있었거든? 그 언니랑 같이 연수왔단 말이야 그리고 나서 한 4달뒤에 나랑 동갑인이게가 연수를 와서 이 집에 살게됬음 편하게 영희라고 부르겠음 영희가 좀 귀신보고 이런애임 진짜 그냥 귀신만 보고 일상생활 하고 그런애였음 애가 잠이 없어서 맨날 새벽마다 거실에 돌아다니고 방에서 스탠드 켜놓고 있고 혼잣말하고 이러는데 갑자기 영희가가 우리방에 오더니만 문을 미친듯이 두들기면서 살려달고 하는 거임 우리는 놀래서 문열어 주면서 무슨일이냐고 말하라고 하는데 애가 눈에 초점이 없는거임 약간 평소보다 흰자가 더 많이 보고이고 눈이 뒤집힌거 같고 검은자가 겨우 보이는데 초점이 없는? 난 놀래서 아줌마 부르고 날리 났었는데 언니가 침착하게 괜찮다면서 자기가 들어주겠다면서 영희를 달래주는 거임 영희가 막 겨우 정신차리고 울면서 말하는데 미국오면 귀신않보이고 계속 자기를 따라다니던 그 여자 귀신을 않볼줄 알았는데 여기까지 계속 따라왔다는거임 진짜 무서다면서 울고불고 날리치는 거임 내가 괜찮냐면서 따듯한물 가져다주면서 담요덮어주고 진정시키고 침대에 눞히고 우리 다같이 영희 방에서 자기로 했음 근데 새벽 한 4시?쯤에 내가 목말라서 물먹을려고 일어섰는데 영희가 언니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고있는거임 진짜 나 그떄 너무 놀래서 굳어있었음 영화에서만 보던 장면이 실제로 일어나니까 갑자기 어지럽고 숨이 가빠지는 거임 내가 소리를지르니까 영희가 나를 처다보다가 밖으로 나가고 내가 불키고 언니는 빨가케 달아오른 얼굴로 헥헥거리면서 숨쉬고 있었음 아직까지도 언니 얼굴을 잊지못하겟음 근데 더 무서운건 그 애가 내가 소리지를때 나를 보고 순간적으로 언니를 본거 같은데 한말이있음 ....너아직도 살아있었냐?... 이렇게 말한거임 잘못들은거 같기도 한데 눈이 그얘를 너무 노골적으로 처다보고있어서 무슨말한거 같긴했음.. 언니가 겨우 숨쉬고 정신차리고 있는데 물어보면 너무 개념없는거 같아서 그냥 내일 물어보기로 했음 그리고 그 다음날 밤에 내가 술사와서 언니한테 물어봤음 개가 그런말을 했는데 언니는 머 아는거 없냐는 식으로 말햇음 근데 언니가 진짜 당황하는 기색이 영역한임 먼가 잇겠구나 싶엇음 들었는데 정말 가관임 진짜 상상도 못할 만큼 가관임 영희가 귀신본다는거 그거다 구라고 영희가한국에 있을때 언니의 오빠랑 연인사이였다고 했음 근데 영희가 질투심이 심해서 동생한테도 질투했다고함 몇번 얼굴 마주치면 피하기 일쑤였다고함 근데 언니랑 오빠랑 밖에서 만나기로 했었는데 오빠가 횡단보도 건너다가 사고가 난거임 출혈이 좀 있었는데 심한건 아니였고 인대파열? 이런거 였다고 했음 근데 영희가 그오빠한테 집착한는게 있어서 안그래도 좋은 사이 아니였는데 여동생이랑 만날려고 하다가 사고 난거 알고 그 다음 부터 병원에 있으면 오빠모르게 과일깍는 칼로 찌르고 날카로운 모서리? 벽에 날까로운거 박혀잇으면 일부러 그쪽으로 밀어버리고 그랬음 정신적으로도 매일 협박문자오고 너때문에 다쳤는데 넌왜 멀쩡해? 이런씩으로 문자왔다고함 언니가 처음에는 무서워서 참다가 하다하다 않되서 나랑같이 연수 생각하다가 오게 된거라고 했음 근데 언니가 떠나고 1달뒤에 오빠랑 영희가 헤어지고 언니랑 완전히 끝난사이가된거라고 되게 좋아했는데 몇달뒤에 자기가 머물고 있는집에 와서 엄청놀랬다고 했음 그래도 시간도 지나고 대학생들많이 공부한다고 미국오니까 우연히 기막힌 인연으로 만나게된거라고 생각했다고 했음 설마 자기따라 온거라고 생각도 못했다고했음 그리고 몇일동안 지내보니까 자기한테 잘해주고 귀신 보인다네 마네 하는것도 거짓말같앗는데도 진짜처럼생각하고 잘보살펴줬다고함 근데 어제같은일이일어난거임 진짜 너무무섭고 화나서 말이안나온다.. 언니불쌍해서 어떡함?? 경찰함부로 부를수도 없는 노릇이고 무서워 죽겠음... 1
아진짜 대박 너무 무서움
아 나진짜 무서워 죽겠음 진짜
내가 22살인데 대학 휴학하고 미국에서 연수중이거든?? 근데 진짜 연수 온게 내인생에서 제일 후회되는 일인줄 몰랏음...
내가 홈스테이 하고 있을 시기에 그 집에 한국인이 나랑 친한 언니랑 있었거든? 그 언니랑 같이 연수왔단 말이야 그리고 나서 한 4달뒤에 나랑 동갑인이게가 연수를 와서 이 집에 살게됬음 편하게 영희라고 부르겠음
영희가 좀 귀신보고 이런애임 진짜 그냥 귀신만 보고 일상생활 하고 그런애였음
애가 잠이 없어서 맨날 새벽마다 거실에 돌아다니고 방에서 스탠드 켜놓고 있고 혼잣말하고 이러는데
갑자기 영희가가 우리방에 오더니만 문을 미친듯이 두들기면서 살려달고 하는 거임
우리는 놀래서 문열어 주면서 무슨일이냐고 말하라고 하는데 애가 눈에 초점이 없는거임
약간 평소보다 흰자가 더 많이 보고이고 눈이 뒤집힌거 같고 검은자가 겨우 보이는데 초점이 없는?
난 놀래서 아줌마 부르고 날리 났었는데 언니가 침착하게 괜찮다면서 자기가 들어주겠다면서 영희를 달래주는 거임
영희가 막 겨우 정신차리고 울면서 말하는데 미국오면 귀신않보이고 계속 자기를 따라다니던 그 여자 귀신을 않볼줄 알았는데 여기까지 계속 따라왔다는거임 진짜 무서다면서 울고불고 날리치는 거임
내가 괜찮냐면서 따듯한물 가져다주면서 담요덮어주고 진정시키고 침대에 눞히고 우리 다같이 영희 방에서 자기로 했음 근데 새벽 한 4시?쯤에 내가 목말라서 물먹을려고 일어섰는데
영희가 언니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고있는거임 진짜 나 그떄 너무 놀래서 굳어있었음
영화에서만 보던 장면이 실제로 일어나니까 갑자기 어지럽고 숨이 가빠지는 거임
내가 소리를지르니까 영희가 나를 처다보다가 밖으로 나가고 내가 불키고
언니는 빨가케 달아오른 얼굴로 헥헥거리면서 숨쉬고 있었음 아직까지도 언니 얼굴을 잊지못하겟음
근데 더 무서운건 그 애가 내가 소리지를때 나를 보고 순간적으로 언니를 본거 같은데 한말이있음
....너아직도 살아있었냐?...
이렇게 말한거임 잘못들은거 같기도 한데 눈이 그얘를 너무 노골적으로 처다보고있어서 무슨말한거 같긴했음..
언니가 겨우 숨쉬고 정신차리고 있는데 물어보면 너무 개념없는거 같아서 그냥 내일 물어보기로 했음
그리고 그 다음날 밤에 내가 술사와서 언니한테 물어봤음
개가 그런말을 했는데 언니는 머 아는거 없냐는 식으로 말햇음
근데 언니가 진짜 당황하는 기색이 영역한임 먼가 잇겠구나 싶엇음
들었는데 정말 가관임 진짜 상상도 못할 만큼 가관임
영희가 귀신본다는거 그거다 구라고 영희가한국에 있을때 언니의 오빠랑 연인사이였다고 했음
근데 영희가 질투심이 심해서 동생한테도 질투했다고함
몇번 얼굴 마주치면 피하기 일쑤였다고함 근데 언니랑 오빠랑 밖에서 만나기로 했었는데 오빠가 횡단보도 건너다가 사고가 난거임 출혈이 좀 있었는데
심한건 아니였고 인대파열? 이런거 였다고 했음 근데 영희가 그오빠한테 집착한는게 있어서 안그래도 좋은 사이 아니였는데
여동생이랑 만날려고 하다가 사고 난거 알고 그 다음 부터 병원에 있으면 오빠모르게 과일깍는 칼로 찌르고 날카로운 모서리? 벽에 날까로운거 박혀잇으면 일부러 그쪽으로 밀어버리고 그랬음
정신적으로도 매일 협박문자오고 너때문에 다쳤는데 넌왜 멀쩡해? 이런씩으로 문자왔다고함
언니가 처음에는 무서워서 참다가 하다하다 않되서 나랑같이 연수 생각하다가 오게 된거라고 했음
근데 언니가 떠나고 1달뒤에 오빠랑 영희가 헤어지고 언니랑 완전히 끝난사이가된거라고 되게 좋아했는데
몇달뒤에 자기가 머물고 있는집에 와서 엄청놀랬다고 했음 그래도 시간도 지나고 대학생들많이 공부한다고 미국오니까
우연히 기막힌 인연으로 만나게된거라고 생각했다고 했음 설마 자기따라 온거라고 생각도 못했다고했음
그리고 몇일동안 지내보니까 자기한테 잘해주고 귀신 보인다네 마네 하는것도 거짓말같앗는데도
진짜처럼생각하고 잘보살펴줬다고함
근데 어제같은일이일어난거임 진짜 너무무섭고 화나서 말이안나온다..
언니불쌍해서 어떡함?? 경찰함부로 부를수도 없는 노릇이고 무서워 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