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나처럼 가슴찢어질듯 아프고 그립고 외로울까요? 친구들을 만나 얘기하고 술마시다보면 느끼죠? 공감을 완벽히 못한다는거...그게 지금 헤어짐을 말한 상대방 마음입니다. 같이 사랑했는데 혼자 아픈게 서럽고 억울하죠? 근데 어쩌겠어요. 내가 더 좋아하고 사랑한걸...
헤어짐이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