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후반 그는 30대 초반 나이차이는 조금..
지금 제가 그만만나는게 좋겠다고 말한상태고 시간을 가지고있는 중입니다.
만나서 얘기도 했는데 제마음이 변하지않았다 말했고 그는 시간을 더두고 생각해보자 한 상태입니다.
그는 저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아껴줘서사랑받는 다는 느낌을 늘 많이받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헤어져야겠다고 마음 먹은 몇가지 점들이 있습니다.
대화를 할때 방어적입니다.
제가 오빠는 ~하는 습관이 있네? 고치려고 노력했으면 좋겠다~ 하면,
보통의 대답은 아? 그래 그게 잘안고쳐지네~ 라던지
난그거 못고쳐 안돼. 이런대답이 나올거라 예상하는데..
너는 더안좋은습관있잖아! 난 그게 더 이상해.
이런식입니다.
또, 오빠가~ 돈을 관리를 잘 못하는것같아 돈을 이렇게 계획을 세워서 모으면 좋을것같다. 얘기를 해주면 누구보다 내가 훨씬 낫다. 걔는나보다 훨씬 못모으는데, 그에비하면 절대 못모으는게 아니다.
너도 이런거에는 돈 안아끼지 않느냐~
두번째는 사람들에 대하는 태도입니다..
그의 친한 사람들을 만나면 말을 못됐게 해요.
깐죽? 약올리듯이 놀아요.. 남자들이야 그런점을 이해하겠지만 커플모임이라도 하면 저는 내내 상대방 여자친구의 눈치를 살핍니다..
또, 제가 그와 여러사람들이 함께아는 단체활동을 하는데 마음에 안드는 후배에게 모질게, 지나치게 못됐게하는 모습이 보이면 다들 분위기가 싸해집니다.
저는 그럼 그가 안좋은소리 들을까 사람들이 그를 못됐게 볼까 안절부절합니다.
남들에게 싫은소리를 나서서 하는 그런모습이 저는 싫고, 좋은게 좋은거니 분위기를 위해 좀 참기를 바래요.
그가 편하게 생각하는 자리, 모임에 다녀오면 늘 위와같은 이유로 다퉈요..
마지막..
제 가족을 좋아하지 않아요.
한번씩 퉁명스레 내뱉는 말에 상처를 받아요.
부모님 돈아끼실줄 모르시는것같다.
비꼬듯이 부모님은 이런점이 좀별로인것같다. 같은 말들로..
가장 섭섭했던건.. 제가 남자친구 부모님을 안뵈었는데, 최근 저희 어머니가 차가없으셔서 약속자리까지 태워줄수있냐고 부탁을 하셨어요. 둘이 데이트하러 나온김에 가는방향은 아니지만.. 차로10분정도 거리여서 흔쾌히 태워줬어요.
그날저녁에 다른일들로 다투는데 어머니 얘기를 하더니, 택시타고가시면 되지 뭐 그런부탁을하냐고...
머리가 띵 했는데.. 나도 남자친구부모님 한번 안뵈서 섭섭할수도 있지만.. 여튼 좀 기분ㅇㅣ그랬어요..
내 가족에게 다정할 사람은 아닌것같다...
이런점들이 쌓이고 쌓여서 뻥... 터져서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있는데.
결혼적령기의 사람에게
2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어서 신중에 신중을 가하고있어요..
방어적인 그 ..
마음이 너무 아파 글을씁니다.
잘들어주시고 답 한줄이라도 부탁드려요.
그와는 2년을 만났습니다.
저는 20대 중후반 그는 30대 초반 나이차이는 조금..
지금 제가 그만만나는게 좋겠다고 말한상태고 시간을 가지고있는 중입니다.
만나서 얘기도 했는데 제마음이 변하지않았다 말했고 그는 시간을 더두고 생각해보자 한 상태입니다.
그는 저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아껴줘서사랑받는 다는 느낌을 늘 많이받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헤어져야겠다고 마음 먹은 몇가지 점들이 있습니다.
대화를 할때 방어적입니다.
제가 오빠는 ~하는 습관이 있네? 고치려고 노력했으면 좋겠다~ 하면,
보통의 대답은 아? 그래 그게 잘안고쳐지네~ 라던지
난그거 못고쳐 안돼. 이런대답이 나올거라 예상하는데..
너는 더안좋은습관있잖아! 난 그게 더 이상해.
이런식입니다.
또, 오빠가~ 돈을 관리를 잘 못하는것같아 돈을 이렇게 계획을 세워서 모으면 좋을것같다. 얘기를 해주면 누구보다 내가 훨씬 낫다. 걔는나보다 훨씬 못모으는데, 그에비하면 절대 못모으는게 아니다.
너도 이런거에는 돈 안아끼지 않느냐~
합니다.. 제말의 요지를 이해하셨나요?
제가 어떤점을 얘기하면 그걸 지적으로 받아들이는지 제말에 대한 대답보다 너는 어떻다~ 니가 더잘못됐다~ 그런말이 나와요..
이 점이 아무리 말해도 안고쳐집니다...
두번째는 사람들에 대하는 태도입니다..
그의 친한 사람들을 만나면 말을 못됐게 해요.
깐죽? 약올리듯이 놀아요.. 남자들이야 그런점을 이해하겠지만 커플모임이라도 하면 저는 내내 상대방 여자친구의 눈치를 살핍니다..
또, 제가 그와 여러사람들이 함께아는 단체활동을 하는데 마음에 안드는 후배에게 모질게, 지나치게 못됐게하는 모습이 보이면 다들 분위기가 싸해집니다.
저는 그럼 그가 안좋은소리 들을까 사람들이 그를 못됐게 볼까 안절부절합니다.
남들에게 싫은소리를 나서서 하는 그런모습이 저는 싫고, 좋은게 좋은거니 분위기를 위해 좀 참기를 바래요.
그가 편하게 생각하는 자리, 모임에 다녀오면 늘 위와같은 이유로 다퉈요..
마지막..
제 가족을 좋아하지 않아요.
한번씩 퉁명스레 내뱉는 말에 상처를 받아요.
부모님 돈아끼실줄 모르시는것같다.
비꼬듯이 부모님은 이런점이 좀별로인것같다. 같은 말들로..
가장 섭섭했던건.. 제가 남자친구 부모님을 안뵈었는데, 최근 저희 어머니가 차가없으셔서 약속자리까지 태워줄수있냐고 부탁을 하셨어요. 둘이 데이트하러 나온김에 가는방향은 아니지만.. 차로10분정도 거리여서 흔쾌히 태워줬어요.
그날저녁에 다른일들로 다투는데 어머니 얘기를 하더니, 택시타고가시면 되지 뭐 그런부탁을하냐고...
머리가 띵 했는데.. 나도 남자친구부모님 한번 안뵈서 섭섭할수도 있지만.. 여튼 좀 기분ㅇㅣ그랬어요..
내 가족에게 다정할 사람은 아닌것같다...
이런점들이 쌓이고 쌓여서 뻥... 터져서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있는데.
결혼적령기의 사람에게
2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어서 신중에 신중을 가하고있어요..
제가 이런점을 고쳐달라 말하면 노력하겠다 하는사람이지만 쉽게 바꾸기 어려우니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