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가 죽음 직전에 한 말

검객201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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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리>

"사형을 집행하려 합니다.

죽기 전에 마지막 소원이 무엇입니까?"

 

<안중근> 

"5분만 시간을 주십시오.

아직 책을 다 읽지 못했습니다"

 

 

5분동안 그는 읽고 있던 책의 나머지 부분을 다 읽고,

관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안중근 의사>에 대한 후세 평가

 

 

"일본인으로서 이런말을 하게 된 것은 가슴 아픈 일이지만,

안중근은 내가 만난 사람들중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었다."

 

- 안중근을 조사했던 일본 검사 - 

 

 

"혁명가가 되려거든 손문처럼 되고, 대장부가 되려거든 안중근처럼 되라"

- 중국 속담 -

 

" 안중근은 조선의 안중근, 아시아의 안중근이 아니라, 세계의 안중근이다"

 

- 중국의 석학 '장타이옌' - 

 

 

 

내가 죽거든

내 시체는 아직 조국으로 옮기지 말고,

 

조국이 자유독립을 쟁취하게 되면

그때 조국으로 옮겨서 매장하여 다오.

 

 

<사형직전 동생과의 면회에서  남긴 안중근 의사의 유언>

[출처] 안중근 의사 어록!!!|작성자 아동전문 스피치

                                                                                        <출처> http://blog.naver.com/imhsp11/30130342586

[출처] 안중근 의사 어록!!!|작성자 아동전문 스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