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솔직히 둘 다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오히려 남자들이 마음이 더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남자라 이렇게 단정짓는건지 모르겠지만, 차인 남자, 차인 여자 둘다 똑같이 슬프고 힘들고 잠도안오고 밥도 못먹고 하루에도 수십번 핸드폰 확인하고 추억떠올리고 가슴허전하고 붙잡고 싶고 인연의 끈 놓기싫고. 근데 찬 입장에서 보면 오히려 남자보다 여자가 더 독하고 차갑습니다. 남자는 처음엔 익숙함에 소중한 걸 모르고 나중에 후회하고 힘들어합니다. 반성도 하고 이사람 같이 날 사랑해주는 사람 없을거 같고 홀가분한 마음이 허전함과 그리움으로 바뀌죠. 그래서 대부분이 다시 연락왔다 하면 남잡니다. 오히려 찬여자는 차갑습니다. 감정도 복잡하고 그리고 후회 그런것도 없는것 같습니다. 슬프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고 오히려 시간이 갈 수록 더 좋아지고 단, 한쪽이 잘해주고 배려해주고 서운하게하지 않았다는경우를 조건에 둔 얘기입니다. 결국 차인사람은 둘다 힘들지만, 찬 입장일 땐 오히려 남자가 더 힘들어하는거 같아요.11
남자든 여자든
아니 오히려 남자들이 마음이 더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남자라 이렇게 단정짓는건지 모르겠지만,
차인 남자, 차인 여자 둘다 똑같이 슬프고 힘들고 잠도안오고
밥도 못먹고 하루에도 수십번 핸드폰 확인하고 추억떠올리고 가슴허전하고 붙잡고 싶고 인연의 끈 놓기싫고.
근데 찬 입장에서 보면 오히려 남자보다 여자가 더 독하고
차갑습니다.
남자는 처음엔 익숙함에 소중한 걸 모르고 나중에 후회하고 힘들어합니다. 반성도 하고 이사람 같이 날 사랑해주는
사람 없을거 같고 홀가분한 마음이 허전함과 그리움으로 바뀌죠. 그래서 대부분이 다시 연락왔다 하면 남잡니다.
오히려 찬여자는 차갑습니다. 감정도 복잡하고 그리고 후회 그런것도 없는것 같습니다. 슬프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고 오히려 시간이 갈 수록 더 좋아지고
단, 한쪽이 잘해주고 배려해주고 서운하게하지 않았다는경우를 조건에 둔 얘기입니다.
결국 차인사람은 둘다 힘들지만, 찬 입장일 땐 오히려 남자가 더 힘들어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