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아버지를 둔 딸래미입니다.
사실 그렇게 이슈화까지 되지는 않았지만,
묻혀져 가는 사건에 대해 언급할려고 합니다.
말하기에 앞서서 하이디스는 2006년에 대만 CEO가 인수하였습니다
2015년 1월 7일 하이디스는 공장을 문을 닫고 직원들은 일방적인 해고를 당했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그 중 한 사람이시구요.
저도 아버지의 얘기를 들으면서 예전부터 회사가 서서히 기울기 시작 한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회사원분들도 공장이 문을 닫자, "결국."이라는 반응을 보인 것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뉴스 기사를 통해 접한 소식은 매우 참담했습니다.
"그러나 비오이는 기술을 공유한다면서 양사의 전산망을 통합, 4천331건의 기술자료를 유출한 것으로 뒤늦게 검찰수사 결과 드러났고 수천억원의 적자를 낸 부실기업으로 전락했다."
인수한 이후부터 기술자료를 빼간 것입니다.
그리고 어디서 수천억원의 빚을 졌는 지 노조에서 장부를 요구했지만 보여주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에 그 지역의 국회의원까지 나서서 도와주는 것처럼 국회에서 설명회같은 것을 여시기도 하셨지만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퇴직금?이라는 위로금의 금액도 터무니없는 금액입니다.
사실 국가에서 개입해주길 정말 소원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이 사건은 점점 묻히고 있습니다. 결국 회사원들끼리 적은 돈을 모아 노조에게 지원해주어 노조에서 대모를 갔다고 합니다.
수많은 실직자가 되신 하이디스 직원들.
여러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사건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국가의 개입을 바랍니다
저는 40대 아버지를 둔 딸래미입니다.
사실 그렇게 이슈화까지 되지는 않았지만,
묻혀져 가는 사건에 대해 언급할려고 합니다.
말하기에 앞서서 하이디스는 2006년에 대만 CEO가 인수하였습니다
2015년 1월 7일 하이디스는 공장을 문을 닫고 직원들은 일방적인 해고를 당했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그 중 한 사람이시구요.
저도 아버지의 얘기를 들으면서 예전부터 회사가 서서히 기울기 시작 한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회사원분들도 공장이 문을 닫자, "결국."이라는 반응을 보인 것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뉴스 기사를 통해 접한 소식은 매우 참담했습니다.
"그러나 비오이는 기술을 공유한다면서 양사의 전산망을 통합, 4천331건의 기술자료를 유출한 것으로 뒤늦게 검찰수사 결과 드러났고 수천억원의 적자를 낸 부실기업으로 전락했다."
인수한 이후부터 기술자료를 빼간 것입니다.
그리고 어디서 수천억원의 빚을 졌는 지 노조에서 장부를 요구했지만 보여주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에 그 지역의 국회의원까지 나서서 도와주는 것처럼 국회에서 설명회같은 것을 여시기도 하셨지만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퇴직금?이라는 위로금의 금액도 터무니없는 금액입니다.
사실 국가에서 개입해주길 정말 소원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이 사건은 점점 묻히고 있습니다. 결국 회사원들끼리 적은 돈을 모아 노조에게 지원해주어 노조에서 대모를 갔다고 합니다.
수많은 실직자가 되신 하이디스 직원들.
여러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사건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