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건 제가 잘못한것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인정합니다. 하지만 해결법이 생각이 안나서요... 조언좀 구하려구요...
이 일이 발생한 시점은 제가 군 적역한 2013년 9월로 거슬러 갑니다.
때는 말년휴가를 나왔을때 핸드폰 판매직으로 오랜경험이 있는 알고지낸지 7년정도된 누나가 있었습니다. 편의상 A라고 지칭할게요.
A에게 휴가를 나올예정이고 그때 좀 물어볼게있으니 만나자 라고 얼굴책으로 물어봣엇는데
만나자고 말년휴가 축하한다고 하며 밥도 사줄테니 만나자 라고 하기에 그러자고했습니다.
그리고 휴가나온 당일에 핸드폰을 알아보려고하는데 내가 잘 모르고 호갱이 되기싫으니 같이 가자고 했더니 인근 역근처(참고로 굉장히 큼.)로 가서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자기가 핸드폰이 없다.
라고 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왜? 이러니 집안 사정이 이러저러하고 자기 친오빠가 친 사고때문에 모아놓은 돈이 다 합의금으로 나갓다고하는겁니다. 이미 자기명의로 4개인가 개통해서 더이상안된다고... 그런식이었음... 하... 제가 멍청햇죠...
그래서 아 그래? 그럼 어떻게하게? 라고 대답을 햇더니, 너의 명의로 개통을 해줬으면 좋겟다.
1년후에는 다시 내 명의로 바꿀수 있다고하길래
뭐 7년 만난 정도 있고, 나름 그땐 저에겐 신용이 좋았기에 뭐 그러자 그럼 내 명의 빌려줄게 라고 말하며 흔쾌히 개통을 해줫습니다.
(이때는 이게 큰 문제가 될거란 자각을 못했어요...ㅜ 명의라는걸 함부로 빌려주는게 얼마나 위험한지 이번에 깨달앗습니다. 당시 나이가 22살이라 생각이 짧앗네요...)
무튼 그래서 G2로 2명다 개통을 했고 근 6개월 정도는 문제없이 잘 납부도 되고 연락도 하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2014년에 갑자기 통신사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납입이 연체가 되있으니 이문제를 해결하셔야 할것 같다구요... 그래서 저는 연체될일이없는데요.
하니까 A의 번호를 말하더니 이게 연체됫는데 금액이 30만원정도 연체가 됫다고하는겁니다.(3달분) 그래서 A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이게 무슨 일이냐고 그러니 뭐 어머니가 아프셔서 병원비로 월급이 다 나가서 어쩔수가 없었다고 하는겁니다.... 솔직히 사람이 부모님이 아파서 그랬다고 하는데 뭐라고 합니까...
그래서 아 뭐 어머니는 괜찮으시냐, 그러면서 그럼 뭐 해결을 좀 해달라는식으로 말했더니
다음달엔 해결을 하더군요... 그래서 뭐 그러려니 했지만 이런일이 2번 정도가 더 반복이 된겁니다.
근데 사실 이해가 안되는게 핸드폰을 이걸 일시정지하고 새로운걸 개통한겁니다... 나참.. 이해가안되서.... 참고로 약정은 2년약정인걸로 알고있음 지금도. 매번 발생할때마다 핑계는 부모님.
친오빠, 월급이 밀렷다 등등... 이해 불가한 이유....
대망의 올해... 작년12월경 또다시 SKT미납센터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연체가 됫는데 3달정도 또 되서 빈도가 자주 발생하니 이번달안에 해결 안하시면 직권심사로 넘어가서 뭐 문제가 발생한다구요....
그래서 또 전화를 햇죠.... 이거 어떻게 된거냐... 한두번은 이해하지만 계속 이러면 이해못한다.
그냥 해지하고싶다. 그러니 1월 월급이 밀려서 2월 15일에 나오고 또 20일에 2월달 월급이 나온다는군요... 참고로 일하는건 공순이 라고하죠... 공장에서 단순노동하는일이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러니 뭐 본인이 지금 상가집에 있다고 나중에 전화준다고해서 기달렷습니다. 당시시간 대략 오후 11시인걸로 기억함. 근데 연락 없음.... 참.... 돈받을사람이 기어야한다니....
그리고 12시쯤 전화가 왓습니다. 자고있었어? 이러면서... 그래서 뭐 기달리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도 어머니가 수술을 하셧다는겁니다. 근데 이유가 매번 비슷하니 의심이 가더군요....
맨날 무슨일만 있으면 아프셔서.. 수술비로 치료비로 등등 이런말을하니...
제가 A에게 물었습니다. 그럼 내가 어떻게 해주길 바래? 이렇게 물었더니 왜 화를 내냐는 겁니다.
솔직히 짜증이 안났다고하면 거짓말이고 최대한 억제를 한 상태였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솔직히 좀 짜증난다 명의 빌릴땐 이런일 없을거라고 하더니 지금 계속 이런식으로 하면
도대체 난 어떻게 해줘야되는거냐, 그럼 내가 지금 짜증이 안나게 생겼냐고....
그러니 하는 말이 회사에서 월급을 늦게주고 방세에 이런비용을 본인이 내는데 그럼 어떻게하냐고. 나도 짜증난다고 이렇게 대답하더군요... 순간 어의상실.... 이때 제 자신을 탓햇죠....
하..... 열받아.... 그러고선 뭐 월급나오는날 회사 경리한테 물어보고 계획을 잡자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돈을 빌려보겟다고.... 그래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3일쯤뒤에 연락이 오더군요.. 내가 이러저러하다 이번달엔 월급이 안나오고 내년 1월에 나올것같다. 하지만 무튼 뭐 돈을 빌리곤있다. 주변지인에게 근데 좀 힘들것같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제돈으로 약 36만원되는 연체금을 직접 대리점가서해결....을 했습니다.
급하니까요.. 신용등급 어쩌고 저쩌고... 하기에 ... 제가 지금 무역회사하는 아버지회사에서 일하는 중입니다. 때문에 신용등급이 좀 중요하죠.... 저는 지금까지 약속을 거의 어긴적이 없고 은행에서 대출받는걸 싫어하기에 있는 돈에서 쓰고 정 필요하면 웨딩홀 알바를 해서라도 돈을 만드는편입니다.... 중요한건 아니구요....
무튼 그래서 해결을 할때 전화를 햇더니 본인이 일하고있으니 나중에 전화주겟다...라고 말을 하기에 우선 알겟다고 햇죠... 전 영어회화 학원도 다니기에 12시 이후에 전화달라고... 햇더니 알겟답니다... 후...... 그리고선 뭐 최대한 해결을 하겠다며 대답을 하긴했는데....
혹시 A가 그냥 무시하고 돈을 안내면 제명의라서 제가 그냥 해결해야한다고하던데
해지하고 약정금에 위약금까지하면 총 100만원정도 입니다. 혹시 A가 무시하고 그냥 배째라.
사진 有) 핸드폰 명의문제.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인근에서 사는 그냥 흔하디 흔한 사람입니다.
쓰다보면 나이 이야기가 나올테니 지금 24살이 된 그냥 남자입니다.
먼저 이건 제가 잘못한것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인정합니다. 하지만 해결법이 생각이 안나서요... 조언좀 구하려구요...
이 일이 발생한 시점은 제가 군 적역한 2013년 9월로 거슬러 갑니다.
때는 말년휴가를 나왔을때 핸드폰 판매직으로 오랜경험이 있는 알고지낸지 7년정도된 누나가 있었습니다. 편의상 A라고 지칭할게요.
A에게 휴가를 나올예정이고 그때 좀 물어볼게있으니 만나자 라고 얼굴책으로 물어봣엇는데
만나자고 말년휴가 축하한다고 하며 밥도 사줄테니 만나자 라고 하기에 그러자고했습니다.
그리고 휴가나온 당일에 핸드폰을 알아보려고하는데 내가 잘 모르고 호갱이 되기싫으니 같이 가자고 했더니 인근 역근처(참고로 굉장히 큼.)로 가서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자기가 핸드폰이 없다.
라고 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왜? 이러니 집안 사정이 이러저러하고 자기 친오빠가 친 사고때문에 모아놓은 돈이 다 합의금으로 나갓다고하는겁니다. 이미 자기명의로 4개인가 개통해서 더이상안된다고... 그런식이었음... 하... 제가 멍청햇죠...
그래서 아 그래? 그럼 어떻게하게? 라고 대답을 햇더니, 너의 명의로 개통을 해줬으면 좋겟다.
1년후에는 다시 내 명의로 바꿀수 있다고하길래
뭐 7년 만난 정도 있고, 나름 그땐 저에겐 신용이 좋았기에 뭐 그러자 그럼 내 명의 빌려줄게 라고 말하며 흔쾌히 개통을 해줫습니다.
(이때는 이게 큰 문제가 될거란 자각을 못했어요...ㅜ 명의라는걸 함부로 빌려주는게 얼마나 위험한지 이번에 깨달앗습니다. 당시 나이가 22살이라 생각이 짧앗네요...)
무튼 그래서 G2로 2명다 개통을 했고 근 6개월 정도는 문제없이 잘 납부도 되고 연락도 하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2014년에 갑자기 통신사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납입이 연체가 되있으니 이문제를 해결하셔야 할것 같다구요... 그래서 저는 연체될일이없는데요.
하니까 A의 번호를 말하더니 이게 연체됫는데 금액이 30만원정도 연체가 됫다고하는겁니다.(3달분) 그래서 A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이게 무슨 일이냐고 그러니 뭐 어머니가 아프셔서 병원비로 월급이 다 나가서 어쩔수가 없었다고 하는겁니다.... 솔직히 사람이 부모님이 아파서 그랬다고 하는데 뭐라고 합니까...
그래서 아 뭐 어머니는 괜찮으시냐, 그러면서 그럼 뭐 해결을 좀 해달라는식으로 말했더니
다음달엔 해결을 하더군요... 그래서 뭐 그러려니 했지만 이런일이 2번 정도가 더 반복이 된겁니다.
근데 사실 이해가 안되는게 핸드폰을 이걸 일시정지하고 새로운걸 개통한겁니다... 나참.. 이해가안되서.... 참고로 약정은 2년약정인걸로 알고있음 지금도. 매번 발생할때마다 핑계는 부모님.
친오빠, 월급이 밀렷다 등등... 이해 불가한 이유....
대망의 올해... 작년12월경 또다시 SKT미납센터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연체가 됫는데 3달정도 또 되서 빈도가 자주 발생하니 이번달안에 해결 안하시면 직권심사로 넘어가서 뭐 문제가 발생한다구요....
그래서 또 전화를 햇죠.... 이거 어떻게 된거냐... 한두번은 이해하지만 계속 이러면 이해못한다.
그냥 해지하고싶다. 그러니 1월 월급이 밀려서 2월 15일에 나오고 또 20일에 2월달 월급이 나온다는군요... 참고로 일하는건 공순이 라고하죠... 공장에서 단순노동하는일이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러니 뭐 본인이 지금 상가집에 있다고 나중에 전화준다고해서 기달렷습니다. 당시시간 대략 오후 11시인걸로 기억함. 근데 연락 없음.... 참.... 돈받을사람이 기어야한다니....
그리고 12시쯤 전화가 왓습니다. 자고있었어? 이러면서... 그래서 뭐 기달리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도 어머니가 수술을 하셧다는겁니다. 근데 이유가 매번 비슷하니 의심이 가더군요....
맨날 무슨일만 있으면 아프셔서.. 수술비로 치료비로 등등 이런말을하니...
제가 A에게 물었습니다. 그럼 내가 어떻게 해주길 바래? 이렇게 물었더니 왜 화를 내냐는 겁니다.
솔직히 짜증이 안났다고하면 거짓말이고 최대한 억제를 한 상태였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솔직히 좀 짜증난다 명의 빌릴땐 이런일 없을거라고 하더니 지금 계속 이런식으로 하면
도대체 난 어떻게 해줘야되는거냐, 그럼 내가 지금 짜증이 안나게 생겼냐고....
그러니 하는 말이 회사에서 월급을 늦게주고 방세에 이런비용을 본인이 내는데 그럼 어떻게하냐고. 나도 짜증난다고 이렇게 대답하더군요... 순간 어의상실.... 이때 제 자신을 탓햇죠....
하..... 열받아.... 그러고선 뭐 월급나오는날 회사 경리한테 물어보고 계획을 잡자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돈을 빌려보겟다고.... 그래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3일쯤뒤에 연락이 오더군요.. 내가 이러저러하다 이번달엔 월급이 안나오고 내년 1월에 나올것같다. 하지만 무튼 뭐 돈을 빌리곤있다. 주변지인에게 근데 좀 힘들것같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제돈으로 약 36만원되는 연체금을 직접 대리점가서해결....을 했습니다.
급하니까요.. 신용등급 어쩌고 저쩌고... 하기에 ... 제가 지금 무역회사하는 아버지회사에서 일하는 중입니다. 때문에 신용등급이 좀 중요하죠.... 저는 지금까지 약속을 거의 어긴적이 없고 은행에서 대출받는걸 싫어하기에 있는 돈에서 쓰고 정 필요하면 웨딩홀 알바를 해서라도 돈을 만드는편입니다.... 중요한건 아니구요....
무튼 그래서 해결을 할때 전화를 햇더니 본인이 일하고있으니 나중에 전화주겟다...라고 말을 하기에 우선 알겟다고 햇죠... 전 영어회화 학원도 다니기에 12시 이후에 전화달라고... 햇더니 알겟답니다... 후...... 그리고선 뭐 최대한 해결을 하겠다며 대답을 하긴했는데....
혹시 A가 그냥 무시하고 돈을 안내면 제명의라서 제가 그냥 해결해야한다고하던데
해지하고 약정금에 위약금까지하면 총 100만원정도 입니다. 혹시 A가 무시하고 그냥 배째라.
이런식으로 나오면 제가 법적으로 조치할 방법은 없을까요???
그동안 왓던 문자나 연락했던 카톡도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조언좀 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