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오빠

J2015.01.31
조회143

교회오빠가 이걸 할리가 없으니깐 쓸께요
내가 작년 여름부터 오빠 좋아했었고 (7-8월경)
고백까지했었는데 오빤 거절아닌거절을 했었죠
그래서 나도 힘들게힘들게 마음접었는데
아직도 지난날 오빠와 있었던 기억들 추억들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지금은 만나도 서로 갈길가는 사이가 되었는데
전해듣기론 오빠가 다른사람들한테 제 안부도 묻고 그런다면서요
그러지말고 나한테 연락해요 제발ㅋㅋ
아주조금이라도 마음없으면 안부도 묻지말아요
또 마음 생길지도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