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께 질문합니다 1. 전 여친과 갔었던 데이트 장소에 헤어진지 한달도 안되어서 그 장소에 (가깝지도 않고 일부로 좀 가야하는 )가는건 정말 별 뜻 없는건가요? 본인이 차놓고 그렇게 매정하게 그럴 수 있는건가요? 본인일 찔리지도 죄책감도 안들까요,,? 아님 진짜 데이트 장소로 좋은곳을 몰라서 익숙한대로 생각없이 그냥 간걸까요 2. 비싼 레스토랑 음식점이었는데 이미 진전이 어느정도 된 사이였을까요 아니면 이제 잘해보려고 그랬던 거였을까요? 3. 헤어지자고 한건 아니고 결혼하면 우린 부딪힐 부분이 보이고 제가 너무 좋지만 너무 익숙해서 서로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 같으니 서로 3개월 시간을 갖고 새로운 남친 여친 만나보자고 만약 그래도 나밖에 없다면 돌아와서 빌겠다고 하는데 이건 무슨 심리인걸까요 4. 자기 전여친이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향에는 사실 맞지 않았다고 주변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녔고 그게 제 귀에까지 들려왔어요. 그렇게 얘기했던건 정말 본인이 답답해서 누군가에 털어놓고 싶어서 그런거였을까요 아니면 이제 더이상 그여자에 대해 감정이 없기에 그렇게 배려없는 행동을 했었던걸까요? 그런얘기를 하면 전여친이 불쌍해지는걸 몰랐던걸까요? 5. 남자들은 자기들 능력이 커지면 아무것도 없었을때부터 믿어주고 옆에 있어준 여자에게 더 잘해주고 싶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왜 자신감이 생길 수록 함께 있어준 사람보다 더 나은사람을 있을거라 판단하고 찾는걸까요 6. 헤어지기 전에 했던 보고싶다 빨리 달려가겠다 등의 달콤한 말들은 진심이 아니었던거겠죠? 그냥 습관적으로 한거겠죠? 7. 정말 사랑한다면 이사람의 부족한부분도 안맞는 부분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이런부분들이 사실 결혼하면 문제가 될까봐 솔직히 혼자 속으로 결혼해도 되는건지 고민하고 계시나요 8. 지금 여자친구말고 더 자기와 맞는 새로운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떠났다면 몇명정도를 만나야 '아 전여친밖에 없구나'하고 후회할까요 시간은 얼마나걸릴까요 참고로 이남자는 사귀면서 정말 저에게 헌신적이고 한없이 잘해주고 바람기는 커녕 저밖에 모르던 사람이었습니다. 성실하고 반듯하고 검소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에요. 젊은 나이에 이룬것도 많고요 그래서 더 충격이네요.. 무엇이 그사람이 본 모습일까요? 글을 쓰면서도 제가 알던 그사람의 모습이 아니라 당황스럽네요.. 그래도 전 이사람이 후폭풍이 오면서 돌아오길 기다리고있습니다. 제가 참 바보같네요..
남자분들알려주세요(이남자심리좀분석해주세요)
남자분들께 질문합니다
1. 전 여친과 갔었던 데이트 장소에 헤어진지 한달도 안되어서 그 장소에 (가깝지도 않고 일부로 좀 가야하는 )가는건 정말 별 뜻 없는건가요?
본인이 차놓고 그렇게 매정하게 그럴 수 있는건가요? 본인일 찔리지도 죄책감도 안들까요,,?
아님 진짜 데이트 장소로 좋은곳을 몰라서 익숙한대로 생각없이 그냥 간걸까요
2. 비싼 레스토랑 음식점이었는데
이미 진전이 어느정도 된 사이였을까요 아니면 이제 잘해보려고 그랬던 거였을까요?
3. 헤어지자고 한건 아니고 결혼하면 우린 부딪힐 부분이 보이고 제가 너무 좋지만
너무 익숙해서 서로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 같으니 서로 3개월 시간을 갖고
새로운 남친 여친 만나보자고 만약 그래도 나밖에 없다면 돌아와서 빌겠다고 하는데
이건 무슨 심리인걸까요
4. 자기 전여친이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향에는 사실 맞지 않았다고
주변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녔고 그게 제 귀에까지 들려왔어요.
그렇게 얘기했던건 정말 본인이 답답해서 누군가에 털어놓고 싶어서 그런거였을까요
아니면 이제 더이상 그여자에 대해 감정이 없기에 그렇게 배려없는 행동을 했었던걸까요?
그런얘기를 하면 전여친이 불쌍해지는걸 몰랐던걸까요?
5. 남자들은 자기들 능력이 커지면 아무것도 없었을때부터 믿어주고 옆에 있어준 여자에게 더
잘해주고 싶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왜 자신감이 생길 수록 함께 있어준 사람보다 더 나은사람을
있을거라 판단하고 찾는걸까요
6. 헤어지기 전에 했던 보고싶다 빨리 달려가겠다 등의 달콤한 말들은 진심이 아니었던거겠죠?
그냥 습관적으로 한거겠죠?
7. 정말 사랑한다면 이사람의 부족한부분도 안맞는 부분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이런부분들이 사실 결혼하면 문제가 될까봐 솔직히 혼자 속으로 결혼해도 되는건지
고민하고 계시나요
8. 지금 여자친구말고 더 자기와 맞는 새로운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떠났다면
몇명정도를 만나야 '아 전여친밖에 없구나'하고 후회할까요
시간은 얼마나걸릴까요
참고로 이남자는 사귀면서 정말 저에게 헌신적이고 한없이 잘해주고
바람기는 커녕 저밖에 모르던 사람이었습니다.
성실하고 반듯하고 검소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에요. 젊은 나이에 이룬것도 많고요
그래서 더 충격이네요..
무엇이 그사람이 본 모습일까요?
글을 쓰면서도 제가 알던 그사람의 모습이 아니라 당황스럽네요..
그래도 전 이사람이 후폭풍이 오면서 돌아오길 기다리고있습니다.
제가 참 바보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