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가깝게 알고지내다보니 언제부턴가 애인있는 사람을 좋아하게됬습니다. 이러면 안되는거 잘 아는데 이마음은 어떻게 할 수가없네요.
그사람하고 둘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자주 연락도 주고받을 정도로 친한사이입니다. 하지만 같이 시간을 보낼수록 저는 그사람이 더좋아지고 그럴수록 마음은 점점 더 무거워집니다.
좋아하는사람이랑 있다보면 나도모르게 마음을 흘리게되잖아요.. 그사람이 제게 이런말을 한적이있어요. 자신의 감정에 좀만 솔직해지면 좋은 이성친구로 지낼 수 있을텐데 아쉽다고.. 이미 그사람도 제마음을 눈치채고있는거같습니다.
그렇다고 그사람이 애인과 헤어지기를 바라는건아니예요. 정말 행복해보이기때문에 그 둘을 응원해주고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마음정리를 하려고해요. 그런데 그사람에게 제마음을 고백하고싶습니다. 제게 흔들릴거란 기대? 그런거 하지않습니다. 저는 단지 속쉬원하게 말이라도 하고싶습니다. 제감정에 좀더 솔직해지고싶고, 이 답답함에서 그만 벗어나고싶습니다.
그냥...저혼자서 정리하면 될텐데.. 너무 이기적인 생각일까요?
제가 어떻게하면 현명한 선택일까요..
애인있는 사람을 짝사랑할 때.
그런데 그사람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가깝게 알고지내다보니 언제부턴가 애인있는 사람을 좋아하게됬습니다. 이러면 안되는거 잘 아는데 이마음은 어떻게 할 수가없네요.
그사람하고 둘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자주 연락도 주고받을 정도로 친한사이입니다. 하지만 같이 시간을 보낼수록 저는 그사람이 더좋아지고 그럴수록 마음은 점점 더 무거워집니다.
좋아하는사람이랑 있다보면 나도모르게 마음을 흘리게되잖아요.. 그사람이 제게 이런말을 한적이있어요. 자신의 감정에 좀만 솔직해지면 좋은 이성친구로 지낼 수 있을텐데 아쉽다고.. 이미 그사람도 제마음을 눈치채고있는거같습니다.
그렇다고 그사람이 애인과 헤어지기를 바라는건아니예요. 정말 행복해보이기때문에 그 둘을 응원해주고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마음정리를 하려고해요. 그런데 그사람에게 제마음을 고백하고싶습니다. 제게 흔들릴거란 기대? 그런거 하지않습니다. 저는 단지 속쉬원하게 말이라도 하고싶습니다. 제감정에 좀더 솔직해지고싶고, 이 답답함에서 그만 벗어나고싶습니다.
그냥...저혼자서 정리하면 될텐데.. 너무 이기적인 생각일까요?
제가 어떻게하면 현명한 선택일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저는 간절하게 여러분 개인개인의 생각..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바쁘신분들은 '예쓰, 노' 대답이라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