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올해 17살이되는 여고생이야. 사실여기에 글을올릴까 많이 망설였어 하지만올릴께. 사실 내꿈은 가수야. 근데난 성적도 실력도 다 평타야 그래서 둘이 병행하며 하고있어. 근데 집에서는 내가 가수보단 공부쪽으로가길원하는것같아. 그건이해해. 세상 어느부모가 힘든길로 가는걸 바라겠어? 그래서 이해는해. 부모님도 그렇게 심한건아니니까. 근데 사실 난 보컬학원에 다니고싶어. 사실 앞에서말했지만 난 음색도 좋다가말고 고음이높게올라가는데 목소리가흔들리고 한번음정을못잡으면 길을잃어버리고.. 난 노래를 잘하고싶어. 근데 학원시간 그리고 돈때문에 다니지못했어. 근데 나랑별로 친하지도않은친구가있는데(그냥 학원에서 인사하는정도) 걔는 공부를 못해서 실업계쪽으로 빠졌어. 근데 걔는 음색이좋아서 노래를잘불르는얘거든 얘들도 잘부른다하고 걔도 관심있어하고 그래서 걔는지금 보컬학원에다니나봐.(자랑한건아니고 이제 개학이고해서 시간맞출때 선생님한테 말하는거 들었어) 연습생이된것도, 뭐 딱 된건아니지만 너무부러운거야. 나도차라리 공부하지말껄 이런생각도들고 괜히 밉고.. 사실 난 나이를먹으면서 내가 너무 큰꿈을 꾼건가? 하며 가끔 현실과타협하는데 '그래 대학교가고 음악쪽일하자' 이런생각하는데 걔는 학원까지다니니까 너무부러운거야. 나도 여기서 내가 뭘말하고싶은지 모르겠어. 그냥 걔가많이부러워.난 이게맞는건가? 아니면 어쩌지? 하며 공부만하고있는데 사실 부모님한테 말하고싶어 나도 다니고싶다고 근데 사람들이 다 말리니까 괜히말리는건 아닌것같다는생각도들고, 두렵기도하고, 내가꾸는게 맞는건가싶다고 근데 말을못하겠어. 모르겠어. 부모님한테 꿈얘기를하면 뭔가 싸울것같고.. 하 좀 말을못하겠어. 근데 부딫혀야하는걸까? 사실내가 여기에 왜 이런말을하고있는건지도 잘모르겠어. 난 무슨말을 하고싶은걸까? 잘모르겠다. 근데 내 속마음을 털어놓고싶었어. 쨋든 꽤 긴데 들어줘서고맙고 나도 내머리에 나오는걸쓰는거라서 내가 지금 뭐라고하는건지도모르겠어. 그냥솔직하게 의견써줘(뭘 써달래는지는모르겠지만..그래도 조언?같은거나 지금내 상황을찝어주거나 어떻게 했으면좋겠다?)쨋든 고맙고 2월1일 보람차게 보내길바래:)
부러움?
안녕?? 난 올해 17살이되는 여고생이야. 사실여기에 글을올릴까 많이 망설였어 하지만올릴께. 사실 내꿈은 가수야. 근데난 성적도 실력도 다 평타야 그래서 둘이 병행하며 하고있어. 근데 집에서는 내가 가수보단 공부쪽으로가길원하는것같아. 그건이해해. 세상 어느부모가 힘든길로 가는걸 바라겠어? 그래서 이해는해. 부모님도 그렇게 심한건아니니까. 근데 사실 난 보컬학원에 다니고싶어. 사실 앞에서말했지만 난 음색도 좋다가말고 고음이높게올라가는데 목소리가흔들리고 한번음정을못잡으면 길을잃어버리고.. 난 노래를 잘하고싶어. 근데 학원시간 그리고 돈때문에 다니지못했어. 근데 나랑별로 친하지도않은친구가있는데(그냥 학원에서 인사하는정도) 걔는 공부를 못해서 실업계쪽으로 빠졌어. 근데 걔는 음색이좋아서 노래를잘불르는얘거든 얘들도 잘부른다하고 걔도 관심있어하고 그래서 걔는지금 보컬학원에다니나봐.(자랑한건아니고 이제 개학이고해서 시간맞출때 선생님한테 말하는거 들었어) 연습생이된것도, 뭐 딱 된건아니지만 너무부러운거야. 나도차라리 공부하지말껄 이런생각도들고 괜히 밉고.. 사실 난 나이를먹으면서 내가 너무 큰꿈을 꾼건가? 하며 가끔 현실과타협하는데 '그래 대학교가고 음악쪽일하자' 이런생각하는데 걔는 학원까지다니니까 너무부러운거야. 나도 여기서 내가 뭘말하고싶은지 모르겠어. 그냥 걔가많이부러워.난 이게맞는건가? 아니면 어쩌지? 하며 공부만하고있는데 사실 부모님한테 말하고싶어 나도 다니고싶다고 근데 사람들이 다 말리니까 괜히말리는건 아닌것같다는생각도들고, 두렵기도하고, 내가꾸는게 맞는건가싶다고 근데 말을못하겠어. 모르겠어. 부모님한테 꿈얘기를하면 뭔가 싸울것같고.. 하 좀 말을못하겠어. 근데 부딫혀야하는걸까? 사실내가 여기에 왜 이런말을하고있는건지도 잘모르겠어. 난 무슨말을 하고싶은걸까? 잘모르겠다. 근데 내 속마음을 털어놓고싶었어. 쨋든 꽤 긴데 들어줘서고맙고 나도 내머리에 나오는걸쓰는거라서 내가 지금 뭐라고하는건지도모르겠어. 그냥솔직하게 의견써줘(뭘 써달래는지는모르겠지만..그래도 조언?같은거나 지금내 상황을찝어주거나 어떻게 했으면좋겠다?)쨋든 고맙고 2월1일 보람차게 보내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