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인데..

2320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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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다름없이 화요일에 전화를 했는데

힘 없는 목소리로 헤어지자고 했지 

나에게 지쳤다는 니말을 듣고 나는 여기까진가 보다 했어 

헤어지자고 말한 뒤에 계속해서 니생각이 나더라 붙잡고

싶어서 다시 전화를 했는데 너는 정말 단호하게 싫다고 했

어 그말뒤에 나는 정말 아무말도 할 수 없더라 처음으로

슬퍼서 눈물이 나더라 매일매일너가 보고싶더라 이현실이

믿기지가 않더라 나랑헤어지고 잘지내고있으니까 연락하

지 말라는 문자가 너무나도 나에겐 절망적이었어 하지만

이제는 안되겠지.. 너랑 함께있을 수 있어서 나는 너무나

도 행복했다. 내가 너랑 행복했던 시간들을 가끔씩 생각이

라도 해주면 좋겠다 나라는 사람을 가끔씩 떠올려 줬으면

좋겠다. 잘지내.. 아프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