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잘못된건지

하하2015.02.01
조회99
안녕하세요 4년 반정도된 남친이있습니다ㅜ



머가잘못된건지 몰라 글을쓰게됫답니다ㅎㅎ
대학교신입생 2학기때부터 지금까지 쭉사귀고잇는 남친인데 첨엔 나이차이가 다섯살정도 나서 그런지 듬직하고 저를 마니챙겨줘서 사귀게되었습니다ㅎㅎ

그렇게 일년 이년이지나가고 싸우기도 햇지만 서로 금방풀곤했죠ㅎ

하지만 삼년정도 되던해에 배신정도까진 아니더라도 믿음이깨진 순간이 있었어요...
어쩌다 남친카톡을밨는데 어떤여자와주고받은 톡을보고야말앗죠
그내용은 친구라고 할수업고 연인같은 대화엿어요..
커플스파가자..일박이일로가자..등등 차마 더이상말을 못하겟네요

그래서그날 이게머냐고 하면서싸우는데 장난이라고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내가 다른남자랑 이런내용으로말하고 그러면 너는그걸밧을때 기분어떠니?이랫더니 싫다고 그러드라구요. 여차저차 그러다 풀기로하고 번호도 지워버렸어요.


하지만 그후로 오빠가 어딜놀러간다고만하믄 의심부터생기더라구요...그때일이 일년을지나도 어특해잊겟어요

오빠는 절대안그러니깐 걱정말라고하지만
믿음이 깨진이후로 매번 똑같은거때매 짜증을내곤해요
친구들이랑 레져즐기는걸 좋아하는데 연락도 하긴해도 뜨문뜨문하드라구요ㅜ그래도 여자는 연락하는거에 민감하자나요ㅠㅠ 전친구만나도 오빠한테 톡은 자주해주는편인데 오빤 그거하나에집중하느라 절까먹는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같이잇을땐 정말나밖에모르는데 안만나는날은 연락도 시덥지안고 정말 항상 서로 결혼얘기도하며 미래를생각하는데


요즘들어서 학교를 졸업해서 직장생활도 하다보니 생각이 마나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