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승 미라 몽골서 발견

공미니20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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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 전 명상하고 있는 모습의 수도승 미라가 완벽하게 보존된 상태로 몽골에서 발견됐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Ulaanbaatar)에서 차로 20분 떨어진 손기노 카이르칸(Songino Khairkhan)에서 수도승 미라가 발견됐다. 전문가들은 이번에 발견된 미라를 연구한 결과 1800년대에 매장된 것으로 추정돼 최소 200년 이상 보존된 것으로 파악했다. 동물의 피부에 싸여 보존됐던 이 미라의 성별은 남성으로 파악됐으며 종교계에 몸 담았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출처 : http://www.gongmini.com/gongpo/36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