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언어 사용! 꼭 좀 봐주세요

욤이욤이2015.02.01
조회511
제가 약속을 가는 길이라 길게 못쓰는데
아빠 좀 이상한 점이 참 많아서 그거 다 쓰려면 2박 3일이라 한가지만 일단 여쭤봅니다.
시간이 좀 있고 여유 있고 더 궁금한게 있으면 더 쓰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6살이고 밑으로 여동생이 좀 많습니다.
솔직히 아빠랑 뽀뽀할 나이는 지난거같은데 자꾸 요구를 하시는데 안해주면...위에 말씀드렸듯이 이상한점이 많다 했잖습니까. 불같이 화를 내거나 하튼 집이 조용하지 않아서 그냥 해드리고 맙니다.
저도 해드리고 그냥 별생각이없구요.
근데 그 뒷말 때문에 기분이 되게 더럽습니다.
뽀뽀하고 난담에.
이거 성폭행이라? 성추행이라? 아니제? 경찰서 가야되나?
이러십니다.
기분좋게 해드리고도 기분이 역겨울정도로 싫어집니다.
이게 정상적인 가정에서 있을 수 있는 대화 중에 하나 인가요??
장난으로 본인은 한다고 하시는데 듣는 저희는 기분이 더럽다 못해 불쾌합니다.
성추행 성폭행 이라는 단어가 그냥 일상 용어처럼 거의 하루 한번 이상 듣는게 정상적인 가정인게 궁금합니다.
그리고 아빠가하는건 성추행 아니제~~ 맞제? 맞제? 하고 자꾸 대답을 요구하십니다.
다른 분들의 얘기를 듣고싶습니다.

@간단히 쓰려고했는데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몸은 더듬는다거나 이상한 눈빛으로 보는건 일체 없습니다. 그냥 뽀뽀하고 저 말만 하십니다. 그냥 뽀뽀만 하면 기분좋게 하고 끝낼수있는데 저 뒷말을 항상하십니다. (느낌상 어디서 이제 다큰 애들하고 뽀뽀하고 그러면 이제 성추행이데이~~라는 다른 아빠친구들에게 듣고오신적이 있는듯합니다. 전에
아빠 친구들은 인제 딸들하고 뽀뽀안한다드라 근데 나는 이래 뽀뽀 하고 좋다 이렇게 말씀하신적이 있습니다.결국 일방적인 뽀뽀지만 좋아하심 ㅡㅡ)


@ 욕 이런거 쓰지마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왜냐면 이거프린터해서 아빠 드릴껍니다....제발 욕쓰지마시고 이성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님 제가 그런거 빼고 편집해서 드려야해요 ㅠㅠㅠㅠㅠ 제발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