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이제 32 먹은 처자입니다. 나이 진짜 많네요ㅜ사온 조미료는 물엿, 굴소스, 돈까스소스, 카레가루, 춘장, 겨자가루 정도 있네요. 발사믹식초 다먹어서 사야하는데 아직 못 샀어요ㅜ간장은 집간장 육수랑 과일 넣고 졸여서 만들어 씁니다. 된장은 집된장에 늙은 호박 넣고 짠맛을 중화해서 쓰고요. 고추장은 할머니댁 고추장이고요. 뭐~ 다 엄마가 해서 주시는 거지만요^^;;ㅎ저는 뭐 접시도 가지고 있는게 얼마 안돼요. 그리고 태어날때부터 없는 미적감각으로 인해 플레이팅은 저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네요ㅜㅋ 등갈비는 우선 잡내를 없애기 위해 된장이랑 월계수잎 넣고 삶은 뒤 양념해서 구웠어요.
두부찌개랑 고등어랑 조기도 굽고 닭가슴살로 한 닭볶음탕이에요.
비주얼은 이래도 짬뽕입니다ㅜ
열무비빔국수에요. 계란은 보통 4개정도 삶아 넣는듯해요.ㅋ
춘장넣고 만든 짜장면이에요.
사온 만두로 비빔만두 만든 거에 된장찌개랑 먹었습니다.
이 음식은 엄마가 어디가시면서 아빠 밥 챙겨드리러 가서 한 오징어덮밥입니다. 그래서 이것만 접시가 다르네요^^
집이 더럽네요ㅜ 함박스테이크랑 만든 오리엔탈 소스 샐러드에요. 함박스테이크는 야채랑 갈은 돼지고기 소고기 빵가루 넣고 한번 만들때 엄청 많이 만들어 놓고 얼려놨다 한번씩 해먹어요.
대식가의 식탁
등갈비는 우선 잡내를 없애기 위해 된장이랑 월계수잎 넣고 삶은 뒤 양념해서 구웠어요.
두부찌개랑 고등어랑 조기도 굽고 닭가슴살로 한 닭볶음탕이에요.
비주얼은 이래도 짬뽕입니다ㅜ
열무비빔국수에요. 계란은 보통 4개정도 삶아 넣는듯해요.ㅋ
춘장넣고 만든 짜장면이에요.
사온 만두로 비빔만두 만든 거에 된장찌개랑 먹었습니다.
이 음식은 엄마가 어디가시면서 아빠 밥 챙겨드리러 가서 한 오징어덮밥입니다. 그래서 이것만 접시가 다르네요^^
집이 더럽네요ㅜ 함박스테이크랑 만든 오리엔탈 소스 샐러드에요. 함박스테이크는 야채랑 갈은 돼지고기 소고기 빵가루 넣고 한번 만들때 엄청 많이 만들어 놓고 얼려놨다 한번씩 해먹어요.
최근 해먹은 마늘보쌈이에요.
이것도 최근 해먹은 음식이네요. 투움바파스타랑 감자양송이 스프에요.
10개밖에 못 올리네요^^;; 그냥 저냥 요리가 취미인 사람이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