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째 만나서 이야기를 했었고 서로 미련이 있지만..
상황적으로도 그렇고, 그 사람도 이전만큼 절 좋아하는 것 같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1달동안 헤어져서 자신도 힘들었지만
반복되는 문제에 지치고 서로 상처받아 다시시작하는건 아니라거 하더군요. 저한테 헤어짐을 말할때 상처준것도 계속 생각날꺼 같다거 하고요..
그래서 서로 힘내자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2일뒤 새벽 5시에 전화가왔습니다. 저는 받았고 받자마자 끊기더군요
하지만 다시 연락하지 않암ㅅ습니다.. 그사람이 .술을 먹고 한거였기때문에요 ㅠㅠ
그리고 제가 그제 점점 이라고 상태메시지를 바꿨습니다. 근데 친구들이 다 노래가사냐고 너 많이 잊어가냐고 하드라구요.
그리고 어제 그 사람이 노래를 하나 올렸더라구요 프사배경에요
넬 - 그리고 남겨진 것들
이건데요.. ㅠㅠ 너무 슬픔니다...
내용이 붙잡아봐야 뭐해 마음만 아플 뿐인데. 이별은 어때 견딜만하니 . 너도 나처럼 시간이 멈춰있니. 여기까지가 내가 할수있는 모든말. 너에게 닿지 않는 너를 보내는 노래...
이거에요.. 진짜 이사람이 저를 보내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근데 연락하면 .. (3벚 연락했는데 다 제가 했거든요 차인입장이라 ㅠㅠ) 또 똑같이 아니라는 소리듣고
상처만 받고... 휴 자신이 없네요
이미 저를 보내려고 마음먹은 사람인거 같은데 흔든다고 흔들릴사람도 아니고... 마음이 아픔니다
용기를 내볼까요
1달째 만나서 이야기를 했었고 서로 미련이 있지만..
상황적으로도 그렇고, 그 사람도 이전만큼 절 좋아하는 것 같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1달동안 헤어져서 자신도 힘들었지만
반복되는 문제에 지치고 서로 상처받아 다시시작하는건 아니라거 하더군요. 저한테 헤어짐을 말할때 상처준것도 계속 생각날꺼 같다거 하고요..
그래서 서로 힘내자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2일뒤 새벽 5시에 전화가왔습니다. 저는 받았고 받자마자 끊기더군요
하지만 다시 연락하지 않암ㅅ습니다.. 그사람이 .술을 먹고 한거였기때문에요 ㅠㅠ
그리고 제가 그제 점점 이라고 상태메시지를 바꿨습니다. 근데 친구들이 다 노래가사냐고 너 많이 잊어가냐고 하드라구요.
그리고 어제 그 사람이 노래를 하나 올렸더라구요 프사배경에요
넬 - 그리고 남겨진 것들
이건데요.. ㅠㅠ 너무 슬픔니다...
내용이 붙잡아봐야 뭐해 마음만 아플 뿐인데. 이별은 어때 견딜만하니 . 너도 나처럼 시간이 멈춰있니. 여기까지가 내가 할수있는 모든말. 너에게 닿지 않는 너를 보내는 노래...
이거에요.. 진짜 이사람이 저를 보내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근데 연락하면 .. (3벚 연락했는데 다 제가 했거든요 차인입장이라 ㅠㅠ) 또 똑같이 아니라는 소리듣고
상처만 받고... 휴 자신이 없네요
이미 저를 보내려고 마음먹은 사람인거 같은데 흔든다고 흔들릴사람도 아니고... 마음이 아픔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