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친구가 그러더군요, 뛰는놈위에 나는놈있다더니
네이트판녀 일줄 몰랐데요.
아마 이글을 본듯싶네요
네이트판을 하는게 잘못된것인가요..
그친구는 저한테 이유없이 다짜고짜
그렇게 해서 저는 그게너무 이해가 안될뿐더러
고민이여서 이름까지 가리고 올렸는데
그친구는 오히려 발끈하더라구요
자기가 모르는사람에게 왜욕을먹어야 하냐면서요
아무튼, 댓글 추천 달아주신 분들 너무너무감사드리고 좋은쪽으로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너도 네이트판 하는것 같아서 한마디할게
김ㅇㅇ아 제발 이젠 아무한테나 갑자기 톡하고 페메해서 그런소리 하는일 없길바라
너는 내가 만만하고 너한테 맨날 웃으면서만 말하고 그래서 나한테는 이래도 된다고 생각 하고 그런 것 같은데 욕을 못하고 화를 못내서 안하는게아니야 너랑 싸우고싶지도않고 같은 학교도 안다니는데 트러블 있어봤자 서로 좋을거 없을거같아서 맨날 웃으면서 말한거고
한쪽 얘기만 듣고, 너가 믿고싶은데로만 믿지말고
현실을좀받아드려 사람들 말대로 내 눈에도 그냥 너가 열폭하는 걸로밖에 안보인다.
너가 나보고 네이트판녀라고 뭐라고 하는것도 솔직히 이해안되
너도 네이트판을 하니깐 이 글 본거 같은데 그럼너도 네이트판녀아니야? 자기가 자기 까는걸로밖에안보인다 이것도.
-----------------------------
+(추가글)
헉 어제올려놓고 오늘보니 톡이되있네요
많은 추천과 댓글 모두감사합니다
아직 그아이에겐 페메가 오지않았구요 이따가 7시-8시쯤에 올것같아요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신 것처럼
처음엔 무시하다가
너무 심하다 싶으면 알려주신 것 처럼 말 해보려구요 ㅎㅎ
댓글달아주시고 추천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ㅎㅎ답장오면 후기또남길게요!!
--------------------
안녕하세요 올해 중학교 2학년되는 한 중학생입니다
우선 사진속에 시비거는 얘에대해서 설명하자면
우선 저아이는 1학년 중후반쯤에 전학와서 몇달?뒤에 다시 전학을 갔는데 내년쯤에 다시 온다는 소리가 있더라구요.
같은반 이긴 했지만 별로 친하지도 않았고 같이 안다니다보니 서로 나쁜감정도 없었어요
그런데 그아이가 전학가고나서 몇달지난 오늘 갑자기 페이스x 메세지 (페메)가왔어요
물어보고 싶은게 있다더니 갑자기 저보고 초등학교때 전학을와서 중학교 올라가는 시점방학에 살을 뺐냐고 묻더라구요.
저는 한번도 다이어트를 해본적이없어요
해보려고 노력해도 마음 처럼 잘 안되서요
그런데 다짜고짜 살을뺐냐고 물어봐서 안뺏다니까 사진처럼 얘기를하네요 초딩때 사진을 보여준것과 살뺏다고 말한얘는 그전학간 얘랑 같이놀던 여자애같아요.
초딩때부터 사이가 별로 안좋았고 그아이가 절 되게 싫어했거든요
그리고 제가 중학교 올라오기전 초5 2학기쯤 전학왔을때부터 애들이 저에대한 헛소문을 좀 많이냈었어요
제가 처음엔 안경을쓰고 다니다가 불편하기도해서 초6쯤에 투명렌즈를 끼고 다녔는데
그때도 헛소문이돌았어요
쌍커풀이 엄마 아빠 할머니까지 다있다보니
저와 언니모두 쌍커풀이 되게 찐한데, 초5때는
쌍수한거 가리려고 안경끼고 다니다가 붓기빠져서 다시 렌즈끼고 다니는거라면서요..
아무튼 중학교 올라와서도 같은 학교 나왔던 아이들이 중학교에서 새로만난 다른학교 친구들한테도 소문내서 애들이 되게 안좋게 보고 그랬어요
이제 좀 헛소문이 안도나 싶었는데 갑자기 저런 소리를들으니까 제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손이떨리고 얼굴이 달아오르네요
저얘가 내일 얘기하자고 한것은 저얘가 무슨 사정이있어서 센터?같은곳에서 지내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휴대폰도없고 아마 컴퓨터로 페북을 하는 것 같아요
+(마지막후기)초딩때몸이랑다르다고 오해받아요 사진있어요
+후기
마지막 후기가 될것같습니다
그친구에게 페메가 왔어요
그친구가 그러더군요, 뛰는놈위에 나는놈있다더니
네이트판녀 일줄 몰랐데요.
아마 이글을 본듯싶네요
네이트판을 하는게 잘못된것인가요..
그친구는 저한테 이유없이 다짜고짜
그렇게 해서 저는 그게너무 이해가 안될뿐더러
고민이여서 이름까지 가리고 올렸는데
그친구는 오히려 발끈하더라구요
자기가 모르는사람에게 왜욕을먹어야 하냐면서요
아무튼, 댓글 추천 달아주신 분들 너무너무감사드리고 좋은쪽으로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너도 네이트판 하는것 같아서 한마디할게
김ㅇㅇ아 제발 이젠 아무한테나 갑자기 톡하고 페메해서 그런소리 하는일 없길바라
너는 내가 만만하고 너한테 맨날 웃으면서만 말하고 그래서 나한테는 이래도 된다고 생각 하고 그런 것 같은데 욕을 못하고 화를 못내서 안하는게아니야 너랑 싸우고싶지도않고 같은 학교도 안다니는데 트러블 있어봤자 서로 좋을거 없을거같아서 맨날 웃으면서 말한거고
한쪽 얘기만 듣고, 너가 믿고싶은데로만 믿지말고
현실을좀받아드려 사람들 말대로 내 눈에도 그냥 너가 열폭하는 걸로밖에 안보인다.
너가 나보고 네이트판녀라고 뭐라고 하는것도 솔직히 이해안되
너도 네이트판을 하니깐 이 글 본거 같은데 그럼너도 네이트판녀아니야? 자기가 자기 까는걸로밖에안보인다 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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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헉 어제올려놓고 오늘보니 톡이되있네요
많은 추천과 댓글 모두감사합니다
아직 그아이에겐 페메가 오지않았구요 이따가 7시-8시쯤에 올것같아요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신 것처럼
처음엔 무시하다가
너무 심하다 싶으면 알려주신 것 처럼 말 해보려구요 ㅎㅎ
댓글달아주시고 추천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ㅎㅎ답장오면 후기또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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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중학교 2학년되는 한 중학생입니다
우선 사진속에 시비거는 얘에대해서 설명하자면
우선 저아이는 1학년 중후반쯤에 전학와서 몇달?뒤에 다시 전학을 갔는데 내년쯤에 다시 온다는 소리가 있더라구요.
같은반 이긴 했지만 별로 친하지도 않았고 같이 안다니다보니 서로 나쁜감정도 없었어요
그런데 그아이가 전학가고나서 몇달지난 오늘 갑자기 페이스x 메세지 (페메)가왔어요
물어보고 싶은게 있다더니 갑자기 저보고 초등학교때 전학을와서 중학교 올라가는 시점방학에 살을 뺐냐고 묻더라구요.
저는 한번도 다이어트를 해본적이없어요
해보려고 노력해도 마음 처럼 잘 안되서요
그런데 다짜고짜 살을뺐냐고 물어봐서 안뺏다니까 사진처럼 얘기를하네요 초딩때 사진을 보여준것과 살뺏다고 말한얘는 그전학간 얘랑 같이놀던 여자애같아요.
초딩때부터 사이가 별로 안좋았고 그아이가 절 되게 싫어했거든요
그리고 제가 중학교 올라오기전 초5 2학기쯤 전학왔을때부터 애들이 저에대한 헛소문을 좀 많이냈었어요
제가 처음엔 안경을쓰고 다니다가 불편하기도해서 초6쯤에 투명렌즈를 끼고 다녔는데
그때도 헛소문이돌았어요
쌍커풀이 엄마 아빠 할머니까지 다있다보니
저와 언니모두 쌍커풀이 되게 찐한데, 초5때는
쌍수한거 가리려고 안경끼고 다니다가 붓기빠져서 다시 렌즈끼고 다니는거라면서요..
아무튼 중학교 올라와서도 같은 학교 나왔던 아이들이 중학교에서 새로만난 다른학교 친구들한테도 소문내서 애들이 되게 안좋게 보고 그랬어요
이제 좀 헛소문이 안도나 싶었는데 갑자기 저런 소리를들으니까 제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손이떨리고 얼굴이 달아오르네요
저얘가 내일 얘기하자고 한것은 저얘가 무슨 사정이있어서 센터?같은곳에서 지내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휴대폰도없고 아마 컴퓨터로 페북을 하는 것 같아요
저는 진짜 살을뺀적도 없구요 초딩때볼살?젖살?이좀심했는데 키크면서
그런게 점점빠진것같아요
제가 뭐라고 얘기를해야 제말을믿을까요..ㅠㅠ
제발 댓글부탁드려요 ㅠㅠ
자작아니구요.. 궁금한점은 댓글달아주세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