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안녕... 잘지내고 잇는것 같던데... 오빠가 그렇게 열심히 공부에 매진하고싶어서 날 버리고 공부를 선택한 오빠...
나도 잘지내려고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면서 지내고 잇어..근데 문득문득 생각날때마다 눈물만 나네... 오빠는 매정한 사람이라 눈물 한방울도 안나올것 같아...그치? 나만 이렇게 슬퍼하고 보고싶어하는거겟지?
난 정말 오빠랑 짧게 만낫지만 진심이 아닌적은 한번도 없엇는데 오빠는 진심이 아니엿던것같네 그런데도 난 미련하게 오빠가 다시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건지 참 한심하지...? 근데 오빠는 절대 돌아오지 않을것 같아...
오빠 나랑 한번이라도 스쳐지나갓으면 좋겟다...
너무 보고싶다..한번이라도 만낫으면....
오빠...
안녕... 잘지내고 잇는것 같던데... 오빠가 그렇게 열심히 공부에 매진하고싶어서 날 버리고 공부를 선택한 오빠...
나도 잘지내려고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면서 지내고 잇어..근데 문득문득 생각날때마다 눈물만 나네... 오빠는 매정한 사람이라 눈물 한방울도 안나올것 같아...그치? 나만 이렇게 슬퍼하고 보고싶어하는거겟지?
난 정말 오빠랑 짧게 만낫지만 진심이 아닌적은 한번도 없엇는데 오빠는 진심이 아니엿던것같네 그런데도 난 미련하게 오빠가 다시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건지 참 한심하지...? 근데 오빠는 절대 돌아오지 않을것 같아...
오빠 나랑 한번이라도 스쳐지나갓으면 좋겟다...
너무 보고싶다..한번이라도 만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