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안의 백혈구가 무제한적으로 증식하여 혈액의 기능을 파괴시키는 일종의 혈액암 백혈병.백혈병으로 사경을 헤매던 아들이 본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깨끗이 치료받아 온 가족이 교회에 등록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있는 강화숙 집사의 편지를 게재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한다.
사랑하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주님 안에서 행복한 세진이(맨 앞줄 우측) 가족
몸은 멀리 있으나 마음은 늘 당회장님을 생각하는 창원만민교회 세진이 엄마 강화숙 집사입니다. 2005년 지금에 이르기까지 제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오직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의 은혜요, 당회장님의 기도와 사랑이었습니다.
2000년 5월, 세진이가 백혈병을 진단 받은 후, 돈도 그 무엇도 아픔과 고통을 대신해 주지 못했답니다. 짧은 병원생활 동안 많은 죽음의 고비를 넘기며 급기야는 혼수상태에 이르는 엄청난 일이 닥쳤을때 '이제는 끝이구나'하고 그저 죽음의 길만 기다리고 있었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부족한 가족을 불쌍히 여기시사 죽음의 벼랑 끝에서 사경을 헤매고 있는 세진이에게 오빠 강정규 집사의 전도로 당회장님을 만나게 해 주심으로 새롭게 변화되게 하셨습니다.
병원 입원 당시 세진이의 모습
2001년 5월, 힘들어하는 세진이를 업고 비행기를 타고 창원에서 서울로 올라와 2주연속 부흥성회에 참석하게 되었지요.
성회 첫날인 5월 7일, 당회장님의 생명의 말씀을 들으니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다음 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는데 눈앞에서 불 같은 것이 이글거리면서 이내 몸이 뜨거워졌고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세진이의 코에서 누런 콧물이 계속 흘러내렸는데 그날 시어머니(조명수 집사)도 꿈을 통해 그 장면을 목도하셨다고 합니다.
이런 일이 있은 후 핏기가 없던 세진이 얼굴이 생기로 밝아졌고 어떤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잘 되었습니다. 또한 소변 색깔이 맑고 깨끗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 후부터 세진이는 조카딸 진주하고 오랜 시간을 뛰어 놀아도 전혀 지치지 않고 씩씩하게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보면서 저는 너무나 행복하였고 하나님께 형언할 수 없는 감사를 드렸습니다.
부흥성회시 치료받아 간증하는 모습
죽을 수밖에 없는 아들이 단 한 번의 기도로 치료받아 건강한 삶을 살아가게 해 주신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벌써 백혈병을 진단받은 지 5년이 되어가네요. 2001년 11월에는 창원에 있는 병원에 들러 혈액 검사를 하였는데 정상 판정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골수 검사와 MRI 검사까지도 하고 싶었지만 본의 아니게 여러 가지 일이 생기기도 했고 치료받은 후 너무 건강하여 병원에 갈 필요가 없었지요. 그러던 중, 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GCN) 방송 자료와 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WCDN) 자료로 필요하기도 해서 올해 2005년 1월에는 겨울 방학을 맞아 골수 검사까지 포함한 최종 종합검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세진이가 치료받은 후부터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이라 항상 감사하며 언제든지 필요하시다면 내어 줄 수 있는 마음으로 살아왔습니다. 세진이 자신 또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늘 명심하며 자라왔지요.
그래서 힘든 검사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했음에도 이내 하겠다는 어엿한 세진이의 모습을 보니 참으로 기뻤습니다.
병원골수 검사 결과
1. 치료받기 전 골수검사 2000년 5월 9일 (급성 임파구성 백혈병 진단)
2. 치료받은 후 골수검사 2005년 1월 27일 (세포성: 50-60%, 미성숙 세포: 1% 미만으로 정상인과 동일)
병원 검사를 받는 세진이는 그 어떤 검사도 마다 않고 씩씩하게 기쁘게 했답니다. 제가 잠깐 잠이 든 사이에 엄마 주무신다고, 혼자 검사 받으러 갔다 오는 거예요. 모든 과정들을 수월하게 다 끝마치고 골수 내에 백혈구 상태를 조사하는 검사까지 의사 선생님도 놀랄 정도로 완벽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한 결과이지요. 할렐루야!
당회장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 당시 세진이와 병원생활을 했던 아이들은 거의 죽고 몇 없었습니다. 또 늦게 진단받고 들어온 아이 중에 세진이가 아플 때 상황과 동일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3년째 뇌수술 후유증으로 음식을 먹는 기능, 팔, 다리뿐 아니라 거의 몸의 기능이 정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휠체어 생활을 하며 호스를 통해 음식물을 공급받으며 생명을 연장하고 있었습니다. 병상의 아이들을 바라보니 안타까움이 밀려왔습니다.
'저 아이들도 하나님을 믿어 치료받으면 얼마나 좋을까?', '세진이도 저렇게 살 수밖에 없었는데, 아니 어쩌면 지금쯤 살아서 곁에 있을 수 있었을까!' 가족 모두 절실히 느끼며 창원만민교회 담임 전명숙 목사님과 성도님들도 모두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렸답니다. 사랑이 넘치는 지교회를 창원에 세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 외에도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저희 가정에 많은 축복들을 부어 주고 계십니다. 회사에서 감원 바람이 일어 고심하던 남편은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고 정상적으로 직장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되었고, 과장에서 차장으로 승진하는 축복도 받았었지요.
시어머님은 많은 전도의 열매를 맺고 계시고 저도 여러 가지 사명을 맡아 충성하고 있답니다. 올해 4학년에 올라간 세진이와 형 성진이는 하루 한 장 성경 읽기와 하루 한 구절 성경 말씀을 외우며 기도하는 아이들로 주 안에서 아름답게 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요.
전 세계에는 매년 약 25만 명의 백혈병 환자들이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분들에게 하나님의 권능으로는 백혈병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고 저의 간증이 그분들에게 빛과 소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죽을 수밖에 없고 보잘것 없는 저희 가정을 축복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고, 생명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창원만민교회 강화숙 집사 올림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출 10: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애굽 땅 위에 들어 메뚜기로 애굽 땅에 올라와서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모든 채소를 먹게 하라
잠자리 로 인하여 행복한 요즈음....
잠자리 로 인하여 행복한 요즈음....지구가 생긴이래 처음! 이놀라운 잠자리들을 ......!!!
영의 공간 이동을 통한 놀라운 기젹의 잠자리!
3500년전 수많은 개구리떼를 동원하여 애굽(이집트)을 징벌하신 하나님! 또다시 수많은 메뚜기떼들로 애굽을 뒤덮으신 하나님! 애굽의왕 바로는 항복의 손을 높이들고........애굽을 빠져나온 광야의 이스라엘의 진(약200만 이상) 사면에 만나와 메추라기 떼를 가득하게 내리게하여 이스라엘을 먹이신 살아계신 하나님! 이 영의 공간이동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는 지금도 계속 되는데..........대한민국 서울 구로동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재록 목사]에는 매년 7월이 되면 이 영의 공간이동을 통하여 수많은 잠자리들이 마치 겨울에 눈이 오듯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주변의 모든 모기를 박멸하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수련회, 모든 지교회,해외의 모든 지교회는 물론 만민의 대부분의 모든 성도들의 가정과 사무실 심지어는 방안에까지 들어와 만민의 성도들을 구별하며 친근히 하여 온몸에 5~6마리 또는 12마리까지 라도 붙어 놀다가 가는데..........요즈음 세대는 사람 사람마다 고성능 카메라(핸드폰) 를 가지고 다니는때니 거짓말 할수도 없는지라...세상 사람들아 이놀라운 동영상을 보고 사람 사람 마다 의견을 말씀 하시라 !
잠자리를 통해 하나님 사랑을 느꼈습니다
- 도노반 피녹 (미국 뉴욕)
저는 고등학교 수학 교사입니다. 2006년부터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방송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믿음이 성장했습니다.
방학 기간을 이용해 목사님도 직접 뵙고 성도님들과 교제하기 위해 사모함으로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했지요. 각종 예배 및 다니엘철야기도회 참석과 심방을 동행하면서 참으로 모든 것이 감동스러웠습니다.
특히, 만민 하계수련회 시 하나님께서 많은 잠자리를 보내 주셔서 벌레나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해 주신다는 소식을 듣고 카메라를 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역시나 수많은 잠자리 떼가 날아와 성도들의 몸 곳곳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기대한 대로 제 몸에도 잠자리들이 살포시 앉는 것을 보고 감동과 함께 하나님 사랑을 느꼈습니다. 저는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잠자리를 잡는 일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손이나 몸에 스스로 날아와 앉는 것이 참으로 신기했지요.
만민중앙교회로 인도해 주시고 수련회 참석을 통해 영육간에 재충전을 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학생주일학교 하계수련회가 충북 단양 소백산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되었다. 금번 수련회에는 일본 이다 만민교회 트리니티 찬양팀 11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찬양제에서 인기상 수상과 체육대회에서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일본 이다 만민교회, 18세)가 MVP까지 받아 기쁨을 더했다.
찬양팀 모두 한국 수련회 참가를 결정하고 은혜를 사모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준비했다고 한다. 이 가운데 이다 만민교회 학생부 회장인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는 성적 향상이 기도제목이었다.
“저도 성적 향상을 목표하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찬양, 워십 준비와 봉사 등으로 충분히 공부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던 지난 6월 이다 만민교회 손수건 집회(행 19:11-12)에서 이것을 놓고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 기도를 유승길 목사님께 받았습니다. 그런데 6월 29일에서 7월 2일까지 있었던 시험에서 반 6등에서 2등으로, 학년 전체에서는 25등에서 6등으로 성적이 올랐습니다. 한국 학생 수련회 참가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며 부족한 시간 가운데 최선을 다했더니 하나님께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의 어머니는 난소암이 있었다. 2005년 8월, 난소암 진단을 받고 10월 만민중앙교회 창립예배에 참석한 어머니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깨끗이 난소암이 치료되었다. 이를 계기로 아버지도 교회에 나오고, 올해 가정 심방을 받은 뒤 부모님이 집안에 있는 모든 우상을 찾아 태워 버림으로 오빠도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온 가족이 함께 교회에 다닌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라며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는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잠자리 체험, 하늘보기
만민의 수련회 장소에 어김없이 나타나는 신기한 잠자리 떼. 6개 연합 젊은이들도 손과 얼굴, 어깨 등에 날아와 앉는 잠자리를 체험하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하늘 보기' 행사에서 은하수와 유성, 이동하는 별 등을 볼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기사 속에 담긴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마음 깊이 새길 수 있었다.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아버지 하나님을 느껴요" 원형 무지개, 희한한 무지개로 펼치시는 하나님의 약속과 섭리
무지개에 대한 기록이 성경에는 노아 홍수 이후에 나온다. 창세기 9장 13절에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말씀한다. 이는 영이신 하나님께서 다시는 육의 공간인 이 땅을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는 약속이며, 더불어 육의 공간이라 할지라도 영이신 하나님의 일들이 이뤄지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계획하신 대로 모든 것을 이끌어 가신다는 뜻이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에는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시며 무지개가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음을 알려 주신다. 사람 사이에 약속을 할 때 그것을 보증하기 위해 어떤 징표를 주듯이 하나님께서도 세상과의 언약의 징표로서 친히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보여 주시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의 과학이나 지식으로 설명되지 않는 기이하고 희한한 무지개가 나타난다면 그 의미를 궁구해 보아야 한다.
비 온 뒤 기상현상으로 나타나는 일반 무지개와 달라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공기 중의 물방울에 의해 태양광선이 반사·굴절돼 일곱 빛깔의 원호로 비가 온 직후에 태양의 반대쪽에 나타난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대기오염으로 무지개를 보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그러나 1998년 5월 15일, 우리 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 무지개의 출현 이후 만민 성도들은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각종 행사 및 선교 현장에서 무지개를 본다. 하나님께서 영의 공간을 열어 하나님 보좌를 두른 무지개를 볼 수 있도록 역사하시는 것이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각종 희한한 무지개
2000년 8월, 하나님께서는 공의 가운데 해를 중심으로 한 4중 원형 무지개를 보여 주셨다. 하나의 원형 무지개는 '너와 나, 모두가 진리 안에서 하나'라는 의미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자녀 삼고 섭리 가운데 하나 됨을 이뤄 가신다는 약속의 의미가 담겨 있다. 또 이중·삼중 원형 무지개는 하늘이 분리돼 있음을 보여 주는 것으로, 이중 원형 무지개는 둘째 하늘을, 삼중 원형무지개는 셋째 하늘을 열어서 보여 주시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삼중 원형 무지개는 첫째, 둘째, 셋째 하늘에 떠 있는 무지개가 동시에 겹쳐 보이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사중 원형 무지개는 근본 하나님께서 계시는 넷째 하늘 공간까지도 열어서 보여 주시는 것이다.
2003년 4월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 선교 시 보여 주신 또렷하고 커다란 원형 무지개는 '아버지 하나님의 하나의 공간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의미로서 결국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로서 모든 것이 베풀어진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고 있다(사진 1).
2006년 콩고 연합대성회 시에는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으로 새로운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했다(사진 2). 원형 무지개 위로 부채꼴 무지개가 진하게 펼쳐졌고, 원형 무지개의 좌우와 밑에 강한 빛이 발산됐다.
언약의 성취를 의미하는 반지 모양의 무지개 출현
2010년 4월에는 우리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반지 모양의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마치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가 합쳐진 형태였다(사진 3). 이는 땅 끝까지 증거된 성결의 복음을 통해 결국 열매를 맺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이뤄지고 가나안 성전, 대성전 등 마지막 때의 섭리를 변함없이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의미한다.
2011년 1월에는 무안단물터 상공에 복합적인 무지개가 출현했다(사진 4).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걸쳐 있고, 그 위로 반원형 무지개와 부채꼴 모양의 무지개가 어우러진 형태였다. 무안단물터는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것처럼(출 15:25), 전남 무안만민교회 앞 바닷가의 짠물이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단물이 된 권능의 현장이다.
지난 6월, 교역자회장 이수진 목사를 강사로 진행된 러시아 선교 출장 시에도 매일 대형 반원 쌍 무지개, 원형 무지개, 일자 등 다양한 무지개를 보여 주셨다. 또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있었던 '2014 전국 지역장·조장·구역장 교육' 시에도 무지개를 보면서 늘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모든 일정을 더욱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다.
세계를 이룬 한국의 교회!!!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으로 전세계에 10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가치를 값으로 계산 할수가 없습니다 인도에서 300만명 이상의 인파를 모아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권능으로 단번에 치료하고.... 전세계 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을 나타내고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만민중앙교회]
전세계 백혈병 어린이들에게 빛과 소망이 되고 싶어요
[사랑의 편지] 전세계 백혈병 어린이들에게 빛과 소망이 되고 싶어요
- 강화숙 집사
혈액안의 백혈구가 무제한적으로 증식하여 혈액의 기능을 파괴시키는 일종의 혈액암 백혈병.백혈병으로 사경을 헤매던 아들이 본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깨끗이 치료받아 온 가족이 교회에 등록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있는 강화숙 집사의 편지를 게재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한다.
사랑하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몸은 멀리 있으나 마음은 늘 당회장님을 생각하는 창원만민교회 세진이 엄마 강화숙 집사입니다. 2005년 지금에 이르기까지 제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오직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의 은혜요, 당회장님의 기도와 사랑이었습니다.
2000년 5월, 세진이가 백혈병을 진단 받은 후, 돈도 그 무엇도 아픔과 고통을 대신해 주지 못했답니다. 짧은 병원생활 동안 많은 죽음의 고비를 넘기며 급기야는 혼수상태에 이르는 엄청난 일이 닥쳤을때 '이제는 끝이구나'하고 그저 죽음의 길만 기다리고 있었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부족한 가족을 불쌍히 여기시사 죽음의 벼랑 끝에서 사경을 헤매고 있는 세진이에게 오빠 강정규 집사의 전도로 당회장님을 만나게 해 주심으로 새롭게 변화되게 하셨습니다.
2001년 5월, 힘들어하는 세진이를 업고 비행기를 타고 창원에서 서울로 올라와 2주연속 부흥성회에 참석하게 되었지요.
성회 첫날인 5월 7일, 당회장님의 생명의 말씀을 들으니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다음 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는데 눈앞에서 불 같은 것이 이글거리면서 이내 몸이 뜨거워졌고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세진이의 코에서 누런 콧물이 계속 흘러내렸는데 그날 시어머니(조명수 집사)도 꿈을 통해 그 장면을 목도하셨다고 합니다.
이런 일이 있은 후 핏기가 없던 세진이 얼굴이 생기로 밝아졌고 어떤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잘 되었습니다. 또한 소변 색깔이 맑고 깨끗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 후부터 세진이는 조카딸 진주하고 오랜 시간을 뛰어 놀아도 전혀 지치지 않고 씩씩하게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보면서 저는 너무나 행복하였고 하나님께 형언할 수 없는 감사를 드렸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아들이 단 한 번의 기도로 치료받아 건강한 삶을 살아가게 해 주신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벌써 백혈병을 진단받은 지 5년이 되어가네요. 2001년 11월에는 창원에 있는 병원에 들러 혈액 검사를 하였는데 정상 판정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골수 검사와 MRI 검사까지도 하고 싶었지만 본의 아니게 여러 가지 일이 생기기도 했고 치료받은 후 너무 건강하여 병원에 갈 필요가 없었지요. 그러던 중, 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GCN) 방송 자료와 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WCDN) 자료로 필요하기도 해서 올해 2005년 1월에는 겨울 방학을 맞아 골수 검사까지 포함한 최종 종합검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세진이가 치료받은 후부터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이라 항상 감사하며 언제든지 필요하시다면 내어 줄 수 있는 마음으로 살아왔습니다. 세진이 자신 또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늘 명심하며 자라왔지요.
그래서 힘든 검사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했음에도 이내 하겠다는 어엿한 세진이의 모습을 보니 참으로 기뻤습니다.
병원골수 검사 결과
(급성 임파구성 백혈병 진단)
2. 치료받은 후 골수검사 2005년 1월 27일
(세포성: 50-60%, 미성숙 세포: 1% 미만으로 정상인과 동일)
병원 검사를 받는 세진이는 그 어떤 검사도 마다 않고 씩씩하게 기쁘게 했답니다. 제가 잠깐 잠이 든 사이에 엄마 주무신다고, 혼자 검사 받으러 갔다 오는 거예요. 모든 과정들을 수월하게 다 끝마치고 골수 내에 백혈구 상태를 조사하는 검사까지 의사 선생님도 놀랄 정도로 완벽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한 결과이지요. 할렐루야!
당회장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 당시 세진이와 병원생활을 했던 아이들은 거의 죽고 몇 없었습니다. 또 늦게 진단받고 들어온 아이 중에 세진이가 아플 때 상황과 동일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3년째 뇌수술 후유증으로 음식을 먹는 기능, 팔, 다리뿐 아니라 거의 몸의 기능이 정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휠체어 생활을 하며 호스를 통해 음식물을 공급받으며 생명을 연장하고 있었습니다. 병상의 아이들을 바라보니 안타까움이 밀려왔습니다.
'저 아이들도 하나님을 믿어 치료받으면 얼마나 좋을까?', '세진이도 저렇게 살 수밖에 없었는데, 아니 어쩌면 지금쯤 살아서 곁에 있을 수 있었을까!' 가족 모두 절실히 느끼며 창원만민교회 담임 전명숙 목사님과 성도님들도 모두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렸답니다. 사랑이 넘치는 지교회를 창원에 세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 외에도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저희 가정에 많은 축복들을 부어 주고 계십니다. 회사에서 감원 바람이 일어 고심하던 남편은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고 정상적으로 직장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되었고, 과장에서 차장으로 승진하는 축복도 받았었지요.
시어머님은 많은 전도의 열매를 맺고 계시고 저도 여러 가지 사명을 맡아 충성하고 있답니다. 올해 4학년에 올라간 세진이와 형 성진이는 하루 한 장 성경 읽기와 하루 한 구절 성경 말씀을 외우며 기도하는 아이들로 주 안에서 아름답게 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요.
전 세계에는 매년 약 25만 명의 백혈병 환자들이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분들에게 하나님의 권능으로는 백혈병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고 저의 간증이 그분들에게 빛과 소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죽을 수밖에 없고 보잘것 없는 저희 가정을 축복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고, 생명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창원만민교회 강화숙 집사 올림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출 10: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애굽 땅 위에 들어 메뚜기로 애굽 땅에 올라와서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모든 채소를 먹게 하라
잠자리 로 인하여 행복한 요즈음....
잠자리 로 인하여 행복한 요즈음....지구가 생긴이래 처음! 이놀라운 잠자리들을 ......!!! 영의 공간 이동을 통한 놀라운 기젹의 잠자리!3500년전 수많은 개구리떼를 동원하여 애굽(이집트)을 징벌하신 하나님! 또다시 수많은 메뚜기떼들로 애굽을 뒤덮으신 하나님! 애굽의왕 바로는 항복의 손을 높이들고........애굽을 빠져나온 광야의 이스라엘의 진(약200만 이상) 사면에 만나와 메추라기 떼를 가득하게 내리게하여 이스라엘을 먹이신 살아계신 하나님! 이 영의 공간이동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는 지금도 계속 되는데..........대한민국 서울 구로동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재록 목사]에는 매년 7월이 되면 이 영의 공간이동을 통하여 수많은 잠자리들이 마치 겨울에 눈이 오듯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주변의 모든 모기를 박멸하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수련회, 모든 지교회,해외의 모든 지교회는 물론 만민의 대부분의 모든 성도들의 가정과 사무실 심지어는 방안에까지 들어와 만민의 성도들을 구별하며 친근히 하여 온몸에 5~6마리 또는 12마리까지 라도 붙어 놀다가 가는데..........요즈음 세대는 사람 사람마다 고성능 카메라(핸드폰) 를 가지고 다니는때니 거짓말 할수도 없는지라...세상 사람들아 이놀라운 동영상을 보고 사람 사람 마다 의견을 말씀 하시라 !
잠자리를 통해 하나님 사랑을 느꼈습니다
- 도노반 피녹 (미국 뉴욕)
저는 고등학교 수학 교사입니다. 2006년부터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방송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믿음이 성장했습니다.
방학 기간을 이용해 목사님도 직접 뵙고 성도님들과 교제하기 위해 사모함으로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했지요. 각종 예배 및 다니엘철야기도회 참석과 심방을 동행하면서 참으로 모든 것이 감동스러웠습니다.
특히, 만민 하계수련회 시 하나님께서 많은 잠자리를 보내 주셔서 벌레나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해 주신다는 소식을 듣고 카메라를 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역시나 수많은 잠자리 떼가 날아와 성도들의 몸 곳곳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기대한 대로 제 몸에도 잠자리들이 살포시 앉는 것을 보고 감동과 함께 하나님 사랑을 느꼈습니다. 저는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잠자리를 잡는 일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손이나 몸에 스스로 날아와 앉는 것이 참으로 신기했지요.
만민중앙교회로 인도해 주시고 수련회 참석을 통해 영육간에 재충전을 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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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음을 보여준 수련회
- 고바야시 케이꼬 (일본 오사카)
한여름의 무더위를 전혀 느낄 수 없는 초가을의 날씨와 시원한 바람, 태양과 달 주위의 무지개가 너무나 아름답고 감동적인 수련회였습니다. 야외 셋트장에서 저녁 시간에 가진 교육과 기도회에서는 환한 불빛에도 벌레나 모기를 전혀 볼 수 없었던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수한 잠자리 떼가 캠프장에 날아와 몸의 이곳저곳에 앉아 모두를 기쁘게 해 주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은 수련회였지요. 강사님들의 말씀을 통해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나를 발견해 벗어버리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일본팀을 위해 배려와 사랑을 듬뿍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따뜻하게 섬겨주신 일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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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탄을 건너온 학생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다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학생주일학교 하계수련회가 충북 단양 소백산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되었다. 금번 수련회에는 일본 이다 만민교회 트리니티 찬양팀 11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찬양제에서 인기상 수상과 체육대회에서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일본 이다 만민교회, 18세)가 MVP까지 받아 기쁨을 더했다.
찬양팀 모두 한국 수련회 참가를 결정하고 은혜를 사모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준비했다고 한다. 이 가운데 이다 만민교회 학생부 회장인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는 성적 향상이 기도제목이었다.
“저도 성적 향상을 목표하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찬양, 워십 준비와 봉사 등으로 충분히 공부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던 지난 6월 이다 만민교회 손수건 집회(행 19:11-12)에서 이것을 놓고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 기도를 유승길 목사님께 받았습니다. 그런데 6월 29일에서 7월 2일까지 있었던 시험에서 반 6등에서 2등으로, 학년 전체에서는 25등에서 6등으로 성적이 올랐습니다. 한국 학생 수련회 참가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며 부족한 시간 가운데 최선을 다했더니 하나님께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의 어머니는 난소암이 있었다. 2005년 8월, 난소암 진단을 받고 10월 만민중앙교회 창립예배에 참석한 어머니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깨끗이 난소암이 치료되었다. 이를 계기로 아버지도 교회에 나오고, 올해 가정 심방을 받은 뒤 부모님이 집안에 있는 모든 우상을 찾아 태워 버림으로 오빠도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온 가족이 함께 교회에 다닌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라며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는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잠자리 체험, 하늘보기
만민의 수련회 장소에 어김없이 나타나는 신기한 잠자리 떼. 6개 연합 젊은이들도 손과 얼굴, 어깨 등에 날아와 앉는 잠자리를 체험하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하늘 보기' 행사에서 은하수와 유성, 이동하는 별 등을 볼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기사 속에 담긴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마음 깊이 새길 수 있었다.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아버지 하나님을 느껴요"



원형 무지개, 희한한 무지개로 펼치시는 하나님의 약속과 섭리
무지개에 대한 기록이 성경에는 노아 홍수 이후에 나온다. 창세기 9장 13절에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말씀한다. 이는 영이신 하나님께서 다시는 육의 공간인 이 땅을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는 약속이며, 더불어 육의 공간이라 할지라도 영이신 하나님의 일들이 이뤄지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계획하신 대로 모든 것을 이끌어 가신다는 뜻이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에는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시며 무지개가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음을 알려 주신다. 사람 사이에 약속을 할 때 그것을 보증하기 위해 어떤 징표를 주듯이 하나님께서도 세상과의 언약의 징표로서 친히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보여 주시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의 과학이나 지식으로 설명되지 않는 기이하고 희한한 무지개가 나타난다면 그 의미를 궁구해 보아야 한다.
비 온 뒤 기상현상으로 나타나는 일반 무지개와 달라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공기 중의 물방울에 의해 태양광선이 반사·굴절돼 일곱 빛깔의 원호로 비가 온 직후에 태양의 반대쪽에 나타난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대기오염으로 무지개를 보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그러나 1998년 5월 15일, 우리 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 무지개의 출현 이후 만민 성도들은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각종 행사 및 선교 현장에서 무지개를 본다. 하나님께서 영의 공간을 열어 하나님 보좌를 두른 무지개를 볼 수 있도록 역사하시는 것이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각종 희한한 무지개
2000년 8월, 하나님께서는 공의 가운데 해를 중심으로 한 4중 원형 무지개를 보여 주셨다. 하나의 원형 무지개는 '너와 나, 모두가 진리 안에서 하나'라는 의미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자녀 삼고 섭리 가운데 하나 됨을 이뤄 가신다는 약속의 의미가 담겨 있다. 또 이중·삼중 원형 무지개는 하늘이 분리돼 있음을 보여 주는 것으로, 이중 원형 무지개는 둘째 하늘을, 삼중 원형무지개는 셋째 하늘을 열어서 보여 주시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삼중 원형 무지개는 첫째, 둘째, 셋째 하늘에 떠 있는 무지개가 동시에 겹쳐 보이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사중 원형 무지개는 근본 하나님께서 계시는 넷째 하늘 공간까지도 열어서 보여 주시는 것이다.
2003년 4월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 선교 시 보여 주신 또렷하고 커다란 원형 무지개는 '아버지 하나님의 하나의 공간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의미로서 결국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로서 모든 것이 베풀어진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고 있다(사진 1).
2006년 콩고 연합대성회 시에는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으로 새로운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했다(사진 2). 원형 무지개 위로 부채꼴 무지개가 진하게 펼쳐졌고, 원형 무지개의 좌우와 밑에 강한 빛이 발산됐다.
언약의 성취를 의미하는 반지 모양의 무지개 출현
2010년 4월에는 우리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반지 모양의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마치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가 합쳐진 형태였다(사진 3). 이는 땅 끝까지 증거된 성결의 복음을 통해 결국 열매를 맺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이뤄지고 가나안 성전, 대성전 등 마지막 때의 섭리를 변함없이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의미한다.
2011년 1월에는 무안단물터 상공에 복합적인 무지개가 출현했다(사진 4).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걸쳐 있고, 그 위로 반원형 무지개와 부채꼴 모양의 무지개가 어우러진 형태였다. 무안단물터는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것처럼(출 15:25), 전남 무안만민교회 앞 바닷가의 짠물이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단물이 된 권능의 현장이다.
지난 6월, 교역자회장 이수진 목사를 강사로 진행된 러시아 선교 출장 시에도 매일 대형 반원 쌍 무지개, 원형 무지개, 일자 등 다양한 무지개를 보여 주셨다. 또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있었던 '2014 전국 지역장·조장·구역장 교육' 시에도 무지개를 보면서 늘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모든 일정을 더욱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싸이월드 블로그Link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http://tvpot.daum.net/mypot/View.do?ownerid=mrkHwWtUvlc0&clipid=22787395
"여기에 오지 말아요" 자살한 여배우의 처절한 지옥절규!!!
http://www.youtube.com/watch?v=Uogx5Qmlviw 조회수 307,723회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이 지옥의 소리는 경기도의 어느 교회 전도사님께서 기도하던 중에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직접 지옥의 현장을 가게 하셔서 직접 보고 듣고 냄새까지 맡아가며 전하는 것입니다.
지옥을 보는 사람은 그 충격때문에 정신을 잃을 정도이며 냄새 또한 역겨워 숨을 쉴수 조차 없습니다.
지옥에 간 자들은 마귀에게 직접 고문을 당하고있고 그제서야 자신이 왜 지옥에 왔는지 깨닫게 되는데 온갖 고문을 당하면서 몸이 다시 재생되어 죽지도 않고 영원히 형벌만 받습니다..
지옥에서는 이 세상에서의 모든 현상을 손바닥 보듯이 다 볼 수있고 지금도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습니다.
이 소리를 들으시고 그래도 지옥이 없다고 믿으신다면 절대로 천국을 가지 못할 것입니다. 지옥이 있다고 믿고 가지않도록 준비한 자는 피할 수 있으나 없다고 생각한 자는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시작부분에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는 '방언'이라고하는 기도의 방법이며 이것은 하나님과 나와 단독으로만 알아들을 수 있는 기도 방법입니다.
그 방언을 알아들으려면 통변 (언어 통역과 같은)이라는 은사를 통해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처음 2분간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통변하여 한국말로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있는 확실한 증거!!
http://www.youtube.com/watch?v=Uzw8n55pY5M 조회수 862,672회
하나님이 살아있는 증거!!!
노아의 방주, 홍해의 기적, 이스라엘이란 나라가 흩어짐과 사라짐과 건국!
창세이후로 가장 큰 권능을 행하는 한국의 목회자!!!
Power of God 소경이 눈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http://www.youtube.com/watch?v=z-t5p5FVJ1M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세계를 이룬 한국의 교회!!!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으로 전세계에 10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가치를 값으로 계산 할수가 없습니다 인도에서 300만명 이상의 인파를 모아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권능으로 단번에 치료하고.... 전세계 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을 나타내고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만민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