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제께아닌 팬티가 집에서 나왔어요 책상위에 빨래들이 개어져있길래 정리하고있었는데 사이즈가95인 제팬티가 아닌것이 있었어요 엄마한테 내꺼아니라고 했더니 엄마도 자기께아니라네요 전90사이즈를입고 엄마는100사이즈를입어요 저희집은 오빠만2명있어서 제팬티와 엄마꺼말구 여자팬티가 나올리없거든요 그래서 버리라고하니 저보고입으라고하더군요 누가입은줄알고 남팬티를입습니까?? 아무리빨았다해도 찝찝해서 못입어요 안입겠다고하니 입으라면서 새거라고 그래도 안입겠다고했는데 화내면서 입으라고하네요 그래서저도 내꺼아니라고 안입는다고하니깐 더화내면서 입으라면서 제방나간다음 작은오빠랑 제뒷담까네요;;;; 맞을짓을한다면서;;;;; 아니이게 제잘못인가요????? 전정말 저팬티를왜입어야하는지 저게왜우리집에서나왔는지 아 잘려고준비했는데 개빡1033
내꺼아닌 팬티가 집에서나왔어요
책상위에 빨래들이 개어져있길래 정리하고있었는데
사이즈가95인 제팬티가 아닌것이 있었어요
엄마한테 내꺼아니라고 했더니 엄마도 자기께아니라네요
전90사이즈를입고 엄마는100사이즈를입어요
저희집은 오빠만2명있어서 제팬티와 엄마꺼말구 여자팬티가 나올리없거든요
그래서 버리라고하니 저보고입으라고하더군요
누가입은줄알고 남팬티를입습니까??
아무리빨았다해도 찝찝해서 못입어요
안입겠다고하니 입으라면서 새거라고
그래도 안입겠다고했는데 화내면서 입으라고하네요
그래서저도 내꺼아니라고 안입는다고하니깐
더화내면서 입으라면서 제방나간다음
작은오빠랑 제뒷담까네요;;;;
맞을짓을한다면서;;;;;
아니이게 제잘못인가요?????
전정말 저팬티를왜입어야하는지 저게왜우리집에서나왔는지
아 잘려고준비했는데 개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