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자지만 진짜 요즘은 개념차고 당당하고 멋져서 닮고싶은여자분들도 많은반면에 이해안갈정도로 이상한 분들도 많아지는듯... 아직도 기억나는거 하나가... 작년 가을에 친구랑 처음으로 가로수길을 갔는데(친구랑 나 둘다 포항사람) 지나가다가 어떤여자분을 우연히 봤음.. 종아리까지오는 타이트한 긴치마였음.. 근데.....근데....안이다비치는거임..진짜제대로비쳤음. 다리살색도비치고.. 친구랑 입이 떡벌어졌을정도로 기가막혔던건.... 검정색팬티가 또렷하게 보였음 ㅡㅡ 농담이나 착각이 아니라 진짜로... 뒷모습이엿는데 엉덩이태도다느꺄지고 팬티선이보이는게아니라 걍 팬티자체가 다 보임... 진짜 모르고 입은건지 알면서도 입은건지 그분을 지나치면서 친구랑 둘다 동시에 헐..하고서 그분 뒷모습을 봤는데 하나같이 사람들이 눈을 못떼던... 특히 남자분들은...ㅜㅜ 도대체 그런 옷을 입은 의도가 뭔지싶었을정도..? 그때 너무 문화충격을 받아서 그 후로 웬만한 복장에는 놀라지도 않게됐다는...
(19?)가로수길에서
나도 여자지만 진짜 요즘은 개념차고 당당하고 멋져서 닮고싶은여자분들도 많은반면에
이해안갈정도로 이상한 분들도 많아지는듯...
아직도 기억나는거 하나가... 작년 가을에 친구랑 처음으로 가로수길을 갔는데(친구랑 나 둘다 포항사람)
지나가다가 어떤여자분을 우연히 봤음..
종아리까지오는 타이트한 긴치마였음..
근데.....근데....안이다비치는거임..진짜제대로비쳤음. 다리살색도비치고..
친구랑 입이 떡벌어졌을정도로 기가막혔던건....
검정색팬티가 또렷하게 보였음 ㅡㅡ 농담이나 착각이 아니라 진짜로...
뒷모습이엿는데 엉덩이태도다느꺄지고 팬티선이보이는게아니라 걍 팬티자체가 다 보임...
진짜 모르고 입은건지 알면서도 입은건지
그분을 지나치면서 친구랑 둘다 동시에 헐..하고서 그분 뒷모습을 봤는데
하나같이 사람들이 눈을 못떼던... 특히 남자분들은...ㅜㅜ
도대체 그런 옷을 입은 의도가 뭔지싶었을정도..?
그때 너무 문화충격을 받아서 그 후로 웬만한 복장에는 놀라지도 않게됐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