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얘기까지 하고 있는 여자 친구가 저한테 진짜 마음이 있는건지 아닌건지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전 의대생 본과 막년차이고 얘는 약사. 서로 만난진 6개월 정도 됐고 문제는 자기가 절대 먼저 문자 안함. 근데 제가 주말에 만나자고 먼저 문자하면 답변 30분내로 오고 혼쾌히 만나자 그러고 자기 주말에 가능한 시간 저한테 보내주며 저 시간될때 만나자고 그럽니다. 얘 집안에서는 저를 거의 예비 사위로 생각하고 결혼 빨리 하길 원하고 있구요 같이 식사도 여러번 했구요. 저는 얘랑 아직 결혼 확신이 없어서 아직 잠자리는 안했고 그냥 주말에 밥먹고, 영화보고, 가끔씩 집에 와서 영화보고 얘기하고 노는 정도... 스킨쉽은 그냥 제가 손잡은 정도 물론 제가 진도빼기 부담스러워서... 같이 만나서 얘기하면 적극적이고 말도 잘하고 애교부리고 잘 웃음. 밥도 제가 낸다 그러면 지가 돈버는 입장이니까 더치하고 부담 안줄라 그러구요. 만나서 헤어지고 집으로 가면 30분 정도 후에 잘들어 갔냐고 오늘 재밌었다고 문자옵니다. 근데 평소엔 본인이 절대 선문자 안하고, 제가 문자하면 아무리 자기가 일하는 날이라지만 1시간 정도 후에나 답장오구요. 이 후에 제가 답장들 해도 역시 바로 답장 안오고 한 30분 정도 텀을 두고 보냅니다... 근데 제 친구의 친동생이 이 약사에 친구들이랑 친합니다. 그런데 이 친구 얼마 전에 만났더니 저랑 약사애랑 교제하고 있다는걸 알더군요. 이 약사애가 제 친구의 친동생 포함해서 자기 친구들한테 저랑 교제하고 있다고 밝힌걸로 봐서 다른 남자가 있다거나 한건 아닌거 같습니다. 아무튼 얘는 1) 자기가 저를 좋아해서보다 제 미래 집업이나 부모 성화로 만나는 건가요? 2) 자기가 먼저 문자 하거나 답변 빠르면 너무 들이대는것 같아서 일부로 몸사리는 건가요? 도저히 얘 마인드는 이해가 안가서...저번에 사귀던 간호대생 애는 아침에 일어나면 저한테 잘잤냐고 문자, 오후에 학교 마치면 저한테 오늘 어떻게 지냈냐고 안부문자 하며 1시간 정도 서로 카톡하구요 저녁에 자기전에 또 한시간 정도 문자하고 자기 잠자러 가기 전엔 굿잠 자라고 문자오구요, 물론 이 간호대생애는 일하는 입장이 아니니 약사애보다는 여유 시간이 훨씬 많았겠지만요. 제가 여자를 쫒는 입장이되면 스트레스 많이 받고 공부 집중 못하는 스타일이라서 비교적 적극적인 애들만 만나왔거든요...앞으로 국시도 있어서 얘랑 계속 만나야될지 아님 그만 둬야될지 고민하던 중에 네이트 판 여성분들한테 질문드립니다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15
제 약사 여친이 저한테 마음이 별로 없는건가요?
결혼 얘기까지 하고 있는 여자 친구가 저한테 진짜 마음이 있는건지 아닌건지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전 의대생 본과 막년차이고 얘는 약사. 서로 만난진 6개월 정도 됐고 문제는 자기가 절대 먼저 문자 안함.
근데 제가 주말에 만나자고 먼저 문자하면 답변 30분내로 오고 혼쾌히 만나자 그러고
자기 주말에 가능한 시간 저한테 보내주며 저 시간될때 만나자고 그럽니다.
얘 집안에서는 저를 거의 예비 사위로 생각하고 결혼 빨리 하길 원하고 있구요 같이 식사도
여러번 했구요. 저는 얘랑 아직 결혼 확신이 없어서 아직 잠자리는 안했고 그냥 주말에 밥먹고,
영화보고, 가끔씩 집에 와서 영화보고 얘기하고 노는 정도...
스킨쉽은 그냥 제가 손잡은 정도 물론 제가 진도빼기 부담스러워서...
같이 만나서 얘기하면 적극적이고 말도 잘하고 애교부리고 잘 웃음.
밥도 제가 낸다 그러면 지가 돈버는 입장이니까 더치하고 부담 안줄라 그러구요.
만나서 헤어지고 집으로 가면 30분 정도 후에 잘들어 갔냐고 오늘 재밌었다고 문자옵니다.
근데 평소엔 본인이 절대 선문자 안하고, 제가 문자하면 아무리 자기가 일하는 날이라지만
1시간 정도 후에나 답장오구요. 이 후에 제가 답장들 해도 역시 바로 답장 안오고 한 30분 정도
텀을 두고 보냅니다... 근데 제 친구의 친동생이 이 약사에 친구들이랑 친합니다. 그런데 이 친구
얼마 전에 만났더니 저랑 약사애랑 교제하고 있다는걸 알더군요. 이 약사애가 제 친구의 친동생
포함해서 자기 친구들한테 저랑 교제하고 있다고 밝힌걸로 봐서 다른 남자가 있다거나 한건
아닌거 같습니다. 아무튼 얘는 1) 자기가 저를 좋아해서보다 제 미래 집업이나 부모 성화로 만나는 건가요?
2) 자기가 먼저 문자 하거나 답변 빠르면 너무 들이대는것 같아서 일부로 몸사리는 건가요?
도저히 얘 마인드는 이해가 안가서...저번에 사귀던 간호대생 애는 아침에 일어나면 저한테
잘잤냐고 문자, 오후에 학교 마치면 저한테 오늘 어떻게 지냈냐고 안부문자 하며 1시간 정도
서로 카톡하구요 저녁에 자기전에 또 한시간 정도 문자하고 자기 잠자러 가기 전엔 굿잠 자라고
문자오구요, 물론 이 간호대생애는 일하는 입장이 아니니 약사애보다는 여유 시간이 훨씬
많았겠지만요. 제가 여자를 쫒는 입장이되면 스트레스 많이 받고 공부 집중 못하는 스타일이라서
비교적 적극적인 애들만 만나왔거든요...앞으로 국시도 있어서 얘랑 계속 만나야될지
아님 그만 둬야될지 고민하던 중에 네이트 판 여성분들한테 질문드립니다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