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왜 가면 갈수록 힘들지;;

호이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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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 하다보면 금방 잊혀질 줄 알았는데..
우리가 보낸 4년이란 시간이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버려서
아침이고 낮이고 저녁이고 새벽이고 벌써 3개월이 넘었는데도 생각나고.. 힘드네..
남자.... 생긴것 같던데.. 휴 힘들다..
넌 이제 잊었겠지.
행복을 빌어준다고 했는데.. 진심이 아니었었나봐
나 어떡하냐.............................................................
싫다 진짜 내가 .. 
보고싶고 미안하고 .. 
헤어진게 이제야 실감나는게 참.. 병신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