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소개팅으로 만났습니다.100일되었네요 제 고민은 저는 여자친구와 얼마 안되었지만 매우 소중하고 좋아합니다. 허나 여자친구는 그렇지 않아 보이는 문제 입니다. 저를 좋아한다고는 하는데 초반 처럼 자주 만나려 하지도 않고 오늘은 친구 만나야 된다. 또 언제는 잠을 못자서 피곤하니 담에 보자 항상 이런식입니다. 물론 사생활 존중 합니다만, 연애 초반 때 봐왔던 모습과 너무 달라진 지금 모습 보고 있자니 제 마음 조차 식어 버리고 있는거 같습니다. 대체 여자친구는 어떤 마음 인건지, 또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 할 지 경험자 분들 도와주십쇼. 감사합니다.
이 상황 설명 명쾌하게 해주 실 분? 앞으로 어찌해야할지도..
저는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소개팅으로 만났습니다.100일되었네요
제 고민은 저는 여자친구와 얼마 안되었지만
매우 소중하고 좋아합니다.
허나 여자친구는 그렇지 않아 보이는 문제 입니다.
저를 좋아한다고는 하는데
초반 처럼 자주 만나려 하지도 않고
오늘은 친구 만나야 된다.
또 언제는 잠을 못자서 피곤하니 담에 보자
항상 이런식입니다. 물론 사생활 존중 합니다만,
연애 초반 때 봐왔던 모습과 너무 달라진 지금
모습 보고 있자니 제 마음 조차 식어 버리고 있는거
같습니다.
대체 여자친구는 어떤 마음 인건지, 또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 할 지 경험자 분들 도와주십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