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다가 누구에게 조언을 구해야할지 몰라서
계속 지식인으로 비슷한상황이 있을까 찾아보다가
답답함에 글을올려요
2년반을 사귄 남자친구가있었어요
나이차이가 6살 났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이였어요
남자답고 모든 부분이 괜찮았어요
참 저와 잘 맞았던 사람이에요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그런지 잘 챙겨주는모습이 더 좋았구요
너무 남자답고 공과사는 뚜렷한 사람이에요
2년반을 만나면서 권태기는 없을거라고생각했는데
뭔가모를 공허함과 외로움이 저도모르게 왜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 그런감정들이 생기더라고요
마침 그 시기에 저보다 3살이 어린 연하가 그런부분들을 메꿔준거라고생각했나봐요 제가 흔들렸죠
그래서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오빠는 제가 앞으로 앞날이 탄탄하고 해봐야일들이 많다는것을 알기 때문에 절 보내줬어요 제가 권태기라는걸 오빠도 느낌을 받았었구요)연하남이랑 만나게됐어요
연하남은 젊은 애들같지만 생각이깊은애에요.
저를 많이생각해주고 좋아해주는데 나이가 어리니까
아무래도 제가 돈을 많이써요 물론 이 친구가 이번에 직장인이 되었는데 맛잇는것도 사주고 뭔가 돈을 쓰긴하는데 돈에 대해 약간 민감해하는거같아요
아무튼 연상이였던 오빠는 뭔가 기대고싶고 그런부분이많았고 연하인 애는 기대는것보다 뭔가 애같긴한거같아요
근데 오빠랑 다시 잘해보게되면 이제는 결혼을 해야될거같아요 제가 해보고싶은거 아무것도 못하고 결혼을 선택해야되는거죠
이렇게 제가 저도모르게 비교를 하고있는거같아요
전 남자친구가 보고싶기도하고 그 권태기를 극복을 못해서 이 상황까지 온게 참 너무 아이러니하네요
저 정말 나쁜년이고 참 정말 이런곳에 글을 올려서
조언을 구하는것도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정말 이런 경험이 있던분들이나 조언을 주시고싶은분들 진지하게 답변해주세요....
너무 답답해서 고민끝에 글 올려요 진지하게 조언구해요
계속 지식인으로 비슷한상황이 있을까 찾아보다가
답답함에 글을올려요
2년반을 사귄 남자친구가있었어요
나이차이가 6살 났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이였어요
남자답고 모든 부분이 괜찮았어요
참 저와 잘 맞았던 사람이에요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그런지 잘 챙겨주는모습이 더 좋았구요
너무 남자답고 공과사는 뚜렷한 사람이에요
2년반을 만나면서 권태기는 없을거라고생각했는데
뭔가모를 공허함과 외로움이 저도모르게 왜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 그런감정들이 생기더라고요
마침 그 시기에 저보다 3살이 어린 연하가 그런부분들을 메꿔준거라고생각했나봐요 제가 흔들렸죠
그래서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오빠는 제가 앞으로 앞날이 탄탄하고 해봐야일들이 많다는것을 알기 때문에 절 보내줬어요 제가 권태기라는걸 오빠도 느낌을 받았었구요)연하남이랑 만나게됐어요
연하남은 젊은 애들같지만 생각이깊은애에요.
저를 많이생각해주고 좋아해주는데 나이가 어리니까
아무래도 제가 돈을 많이써요 물론 이 친구가 이번에 직장인이 되었는데 맛잇는것도 사주고 뭔가 돈을 쓰긴하는데 돈에 대해 약간 민감해하는거같아요
아무튼 연상이였던 오빠는 뭔가 기대고싶고 그런부분이많았고 연하인 애는 기대는것보다 뭔가 애같긴한거같아요
근데 오빠랑 다시 잘해보게되면 이제는 결혼을 해야될거같아요 제가 해보고싶은거 아무것도 못하고 결혼을 선택해야되는거죠
이렇게 제가 저도모르게 비교를 하고있는거같아요
전 남자친구가 보고싶기도하고 그 권태기를 극복을 못해서 이 상황까지 온게 참 너무 아이러니하네요
저 정말 나쁜년이고 참 정말 이런곳에 글을 올려서
조언을 구하는것도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정말 이런 경험이 있던분들이나 조언을 주시고싶은분들 진지하게 답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