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여러분
저는 싱가폴에서 유학생활을 한지 1달차 유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진짜 너무 화가나고 톡채널제목그대로
깊은빡침이 느껴져서 씁니다.
제가 이런일을 당할줄은 꿈에도몰랐네요
저는 학교수업가기전 여느때와같이 공차 라는 버블티를파는 카페로 향했습니다.
클락키 센트럴 쇼핑몰 지하에있는 공차임!
아무튼 초콜렛 버블티 두잔을 주문하고
가격이 8.2달러라길래 10달러를 건네줬습니다.
건네받은 직원이 말하더군요. 50달러짜린없냐고
그래서 가끔 잔돈이많은가게도있고 저도잔돈이좀 필요해서 의심치않고 건네줬습니다.
그리고. 그 직원이 거슬러준돈을 보니 31달러 더군요?
하 참
제가 더하기빼기도 못하는 바보도아니고 눈앞에서
10달러를 사기당한기분이였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잘못준줄알고 10달러를 덜줬다며
거슬러받은 돈그대로 영수증과함께 카운터에 놓고 얘기했으나 그직원은 맞게줬다며 왜그러냐며 비웃더군요.
그래서 방금 니가 10달러를 덜줬다 영수증을봐라
왜41.8달러를 줘야하는데 31달러뿐이냐
라고하자 내가맞다고 왜그러냐며 계속 비웃고 버블티를 만들더군요.
진짜 기분이너무나빴습니다.
그래서 계속 그여자를 불렀으나 무시하고 그여자는
버블티를 건네주더니 가라고하는겁니다.
화난 제가 따지려고들자 다른 손님의주문을 받으며
정말 무시의 끝을 보여주더군요.
저는 그렇게 그자리에서 10분간 대치했습니다.
소리를지르며 부르고 달라고해도 무시하던 여자가
한번 스윽 오더니 내가틀리게줬어 그런데왜?
라고 적반하장으로 따지며 웃더라구요?
진짜손이부들부들떨리고 온몸이떨리고 화가났습니다.
머릿속이 화나서 아무것도생각이안나고 그저 너무 화가나더군요 .
더듬더듬 거리면서 따지자 그녀는 더 비웃으며 다른 손님주문을 받고 그렇게 무시당했습니다
그러나 그대로 무시당하고 있을순없었고 저는 계속해서 내놓으라고 화를내던찰나에 갑자기 매니저로보이는여자가 오더군요?
그런데 그 매니저를 보자마자 그여자가 급하게
계산대밑에서 구깃구깃해진돈 10달러를 꺼내서주더니
됬냐고 이제 가라고 하는겁니다.
참 나진짜 거기서 진짜 너무열이받아서 소리지르며 뭐하는거냐고하자 매니저가 무슨일이냐며 물었고
제가 설명하려고 입을떼자마자 저를 무시하던그여자가
중국말로 매니저에게 비웃는 웃음으로 뭐라고하는거였습니다. 그 매니저도 중국인인지 둘이 중국말로 얘기하며 웃데요? 진짜ㅋㅋㅋ 그래서 열받는데 갑자기 예전네이트판에서 브라질인가?버거킹에서 차별받았다는 분의 글을본적이있거든요? 그게생각나는거에요.
이름을알면 컴플레인을 걸수있다는게
그래서 저를 무시하던 그여자의 이름을 물어보았으나
그녀는 제말을무시하고 비웃기바빴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까이가서 그녀의이름을 핸드폰메모장에적었고 컴플레인을걸거라고 말했습니다.
참ㅋ진짜 그렇게말하자마자 엄청 비웃으면서 멍청아 해볼수있으면해봐 라고하더군요 진짜 듣자마자
한국욕이 나와서 소리지르면서 욕하고나와버렸습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화가치미네요
컴플레인 메일은 보냇으나 그쪽에서 대충 사과의 메일만 보냈네요 너무기분나빠 여기에라도 하소연하고자올립니다.
제가 이런일을 당했는데 다른싱가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이런일을 안당했을리란 보장도없겠죠.
혹시라도 싱가폴 방문하셔서 클락키센트럴 지하1층에있는 공차 가시게되면 조심하세요.
억울하고 분한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유학생인데 싱가폴 공차에서 무시받았네요 ..
저는 싱가폴에서 유학생활을 한지 1달차 유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진짜 너무 화가나고 톡채널제목그대로
깊은빡침이 느껴져서 씁니다.
제가 이런일을 당할줄은 꿈에도몰랐네요
저는 학교수업가기전 여느때와같이 공차 라는 버블티를파는 카페로 향했습니다.
클락키 센트럴 쇼핑몰 지하에있는 공차임!
아무튼 초콜렛 버블티 두잔을 주문하고
가격이 8.2달러라길래 10달러를 건네줬습니다.
건네받은 직원이 말하더군요. 50달러짜린없냐고
그래서 가끔 잔돈이많은가게도있고 저도잔돈이좀 필요해서 의심치않고 건네줬습니다.
그리고. 그 직원이 거슬러준돈을 보니 31달러 더군요?
하 참
제가 더하기빼기도 못하는 바보도아니고 눈앞에서
10달러를 사기당한기분이였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잘못준줄알고 10달러를 덜줬다며
거슬러받은 돈그대로 영수증과함께 카운터에 놓고 얘기했으나 그직원은 맞게줬다며 왜그러냐며 비웃더군요.
그래서 방금 니가 10달러를 덜줬다 영수증을봐라
왜41.8달러를 줘야하는데 31달러뿐이냐
라고하자 내가맞다고 왜그러냐며 계속 비웃고 버블티를 만들더군요.
진짜 기분이너무나빴습니다.
그래서 계속 그여자를 불렀으나 무시하고 그여자는
버블티를 건네주더니 가라고하는겁니다.
화난 제가 따지려고들자 다른 손님의주문을 받으며
정말 무시의 끝을 보여주더군요.
저는 그렇게 그자리에서 10분간 대치했습니다.
소리를지르며 부르고 달라고해도 무시하던 여자가
한번 스윽 오더니 내가틀리게줬어 그런데왜?
라고 적반하장으로 따지며 웃더라구요?
진짜손이부들부들떨리고 온몸이떨리고 화가났습니다.
머릿속이 화나서 아무것도생각이안나고 그저 너무 화가나더군요 .
더듬더듬 거리면서 따지자 그녀는 더 비웃으며 다른 손님주문을 받고 그렇게 무시당했습니다
그러나 그대로 무시당하고 있을순없었고 저는 계속해서 내놓으라고 화를내던찰나에 갑자기 매니저로보이는여자가 오더군요?
그런데 그 매니저를 보자마자 그여자가 급하게
계산대밑에서 구깃구깃해진돈 10달러를 꺼내서주더니
됬냐고 이제 가라고 하는겁니다.
참 나진짜 거기서 진짜 너무열이받아서 소리지르며 뭐하는거냐고하자 매니저가 무슨일이냐며 물었고
제가 설명하려고 입을떼자마자 저를 무시하던그여자가
중국말로 매니저에게 비웃는 웃음으로 뭐라고하는거였습니다. 그 매니저도 중국인인지 둘이 중국말로 얘기하며 웃데요? 진짜ㅋㅋㅋ 그래서 열받는데 갑자기 예전네이트판에서 브라질인가?버거킹에서 차별받았다는 분의 글을본적이있거든요? 그게생각나는거에요.
이름을알면 컴플레인을 걸수있다는게
그래서 저를 무시하던 그여자의 이름을 물어보았으나
그녀는 제말을무시하고 비웃기바빴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까이가서 그녀의이름을 핸드폰메모장에적었고 컴플레인을걸거라고 말했습니다.
참ㅋ진짜 그렇게말하자마자 엄청 비웃으면서 멍청아 해볼수있으면해봐 라고하더군요 진짜 듣자마자
한국욕이 나와서 소리지르면서 욕하고나와버렸습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화가치미네요
컴플레인 메일은 보냇으나 그쪽에서 대충 사과의 메일만 보냈네요 너무기분나빠 여기에라도 하소연하고자올립니다.
제가 이런일을 당했는데 다른싱가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이런일을 안당했을리란 보장도없겠죠.
혹시라도 싱가폴 방문하셔서 클락키센트럴 지하1층에있는 공차 가시게되면 조심하세요.
억울하고 분한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