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 아빠의 억울함!

화이팅2015.02.02
조회2,854

두아들과 딸, 그리고 든든한 남편의 울타리 밑에서 욕심없이 살고있던 우리 가정에 믿을수 없는 일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남편의 사고! ...

 믿을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일인지 사고경위를 알기위해 알아보는 그순간 부산에 위치한 녹산공단 ㅇㅇ통산 사장이란 사람은, 횡설수설 정확한 설명없이 그자리를 벗어나기 급급했고 사고현장에 도착한 우리는 또한번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비싼 기름값과 도로비이지만 열심히 벌어 세아이들과 살기위해 화물짐이 있다면 그어디든 달려갔던 남편은 그날역시도 이곳에 도착하여 운송을 준비하엿고, ㅇㅇ통상직원들은 구멍이있다는것을 말은 해주었지만 수량파악을 위해 남편이 잠시 등을 돌린사이 ㅇㅇ통상직원이 판자대기를 치워 이런사고가 일어난 것입니다.

 

 화물짐을 운반하기 위해 뻥둟린 구멍테두리에는 쇠빔이 있엇고, 제남편이 1차 쇠빔에 머리를 부딪혀 머리안 모든 뼈들이 골절되고 2차 적재함으로 떨어져 병원에 이송된것입니다.

 

 사고후 수술당시 의사는 마음의 준비를 하라하였지만.. 가족을 위해 굳은일을 마다하지 않았던 제남편과 중학교 입학도 하지않은 제 어린자식들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간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활치료의 대기자 명단으로 인해 3개월에 한번씩 병원을 옮기고, 몇천만원의 감당할수 없는 수술비와 병원비로 힘겨운 재판을 진행중입니다.

 

그러나 사건담당의 판사는 주변을 주의하지 않은 100% 남편의 잘못이라는 1차판결을 주어 항소를 걸엇고, 며칠뒤 이루어질 사고현장검증을 앞두고 있습니다. 산재도 인정되지 않고 목격자와 증인은 모두 ㅇㅇ통산사장 지인으로 이루어진 불합리한 재판에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1년이란 시간이지난 글을 쓰고잇는 지금이순간에도, ㅇㅇ통상사장의  사과의말 아니 괸찮냐는 전화한통이라도 있엇다면 저는 어린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억울하진 않았을 것입니다..

 

부디, 힘이없는 저에게 판결을 돌리기 위해 이글을 널리널리 퍼트려주세요..부탁드립니다..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3

또치야놀자오래 전

아제발묻히지말제발

구냥오래 전

힘내세요..이것밖엔 뭘해드릴수가없음에 죄송하네요..

동치미오래 전

안타깝고..사진만 봐도 충격적...잘 해결되고 빨리 건강되찾길...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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