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바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느때처럼 영업을 하고 있었고 오징어가 다 떨어져서 지지난주 금요일 저녁 아홉시 반경에 편의점에서 조미오징어를 구입하여 손님과 바텐더와 함께 대화하며 맥주와 오징어를 먹었습니다. 근데 먹을때부터 좀 꼬릿한 냄새가 나서 이거 맛이 좀 그렇다 하니까 서로들 좀 너무 조미된듯 이 오징어맛없다 이러고 넘겼습니다. 그래서 먹다가 반가까이 남기고 그냥 두었습니다. 그때까지는 이게 유통기한이 3개월이나 지났다는것을 몰랐습니다. 문제는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을때 배가 살살살 아팠습니다. 이게 마려운느낌도 나고 쑤시는 느낌도 나고 애매모호한느낌이 났고 점점 아파지고 먹으면 바로 설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탈이났나보다 하고 이때까지는 큰아픔이아니어서 대수롭지않게 느끼고 몇잔 마시지 않은 술이지만 그래도 술은 술이니 숙취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까지는.. 근데 낮이되어도 너무 아파서 탈이 좀 심하게 낫네 싶어서 집앞 약국가서 상비약을 사서 먹었습니다. 잠깐 진정되나 싶어서 점심을 집에있던 잣죽을 먹었는데 바로 쏟아지고 왼쪽 배가 콕콕 쑤시더라구요... 그런 와중에 4시쯤 다 된 시간에 어제 같이 오징어를 먹었던 바텐더가 연락이와 배가 너무아프고 탈이난것같다며 오늘 출근을 못하겠다고 하여서 저랑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길래 이상하다 생각되어 어제 이 친구와 먹은것을 생각하다 오징어가 생각나서 바로 가게로 뛰어가서 오징어를 확인해보니 2014년 11월19일 3개월이 지난 오징어였습니다... 바가 어두워서 몰랐는데 밖에 나와 밝은곳에서 보니 시퍼런 곰팡이들이 막 피어있더라구요 .. 그래서 그 편의점으로 가서 오징어에 대한 이야기를 말씀드리러 갔는데 여자주인분 안계시고 알바생만 있길래 상황에 대해 설명드렸고 제가 혹시나 싶어 그 오징어 샀던 자리에 다시가서 보았는데 한 제품이 더 유통기한이 3개월 지나있더라구요 그래서 이거 다른 피해 안가게 빼달라고 말씀까지 드렸어요 그러고 알바분이 주인분께 통화를 드렸고 주인분이 죄송하다고 병원비 주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때까지는 제가 입원할줄 몰라서 네 알겠습니다 하고 얘기가 정리 되었습니다. 알바분께서 제가 가지고 있던 오징어를 들고계셔서 혹시 몰라 다시 달라하고 받아서 나왔습니다. 문제는 그날 저녁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살살살 아프고 설사하고 잘안하는 구토를 해서 평소보다 한시간 반 늦게 가게를 오픈하였고 마침 양주 손님이 와서 실론티를 사러 그 편의점에 다시 방문하였는데 남자 점주분이 계셨습니다. 그때 통화했던 여자주인분 남편분입니다. 워낙 차분하신 성격이고 말 조근조근 잘하시는분입니다. 제가 실론티를 집어들고 계산하려하니 이야기 들었다고 하시며 실수하였다며 조근조근 말하시며 몸 좀 어떻냐 여쭈시기에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 좀 아프다고 근데 직원친구가 많이 아프다고 현재 출근 못한상태라고 ... 아무튼 그렇게 영업을하다가 너무 아파서 소파에 좀 앉아있다가 화장실 갔다가를 번복하다 도저히 안되겠었어서 가게를 평소 마감시간 3시가 아닌 12시 50분경에 가게를 마감 하였습니다. 알바친구들과 지난주 일하다가 약속했던데로 일요일날 스키장 가기로 했었어서 몸 조리하고 약먹고 쉬면 좀 낫겠지 싶어서 일찍 들어간 이유도 있습니다. (일요일은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근데 문제는 새벽동안 너무 아팠고 날이 밝아도 너무 아파서 제가 안가면 안되는 자리이기에 다음주로 스키장 가는것을 미루었습니다. 진짜 하루동안 수분기도 없고 어지럽고 헛구역질 계속하고 계속 물변보고 너무 아팠는데 이게 응급실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애매했습니다. 그러다 늦은밤에 바텐더와 통화를 했는데 그 친구도 지금 많이 고생하고 있다고 하였고 너무 아프다하여 일단 좀 더 있어보고 내일 날밝으면 병원 한번 가보자 하였습니다. 진짜 새벽에 지옥이었습니다... 장염 딱 한번 걸려봤었는데.. 그건 세발의 피도 안될만큼 괴로웠어요 그리고 날밝자 그 친구와 만나 같이 엑스레이 피검사를 하고 증세가 심해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 내과 의사님께 다음날 엑스레이상 장염소견이고 염증수치도 올라가있다. 곰팡이있는것을 먹어 이런것 같다. 라는말을 듣고 장염진단을 받 았습니다. 그래서 입원 하였고 입원하게 되었다란 말씀을 전해드리기 위해서 저 혼자 편의점에 방문하였습니다. 편의점에 가니 마침 여점주님과 그 편의점 관리 하시는 FC님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입원하게 되었다고 말씀드리니 점주이모님께서 그거 말고 뭐드셨냐고 굉장히 퉁명스럽게 여쭈기에 (마치 제가 이거때문에 그런건 아닐거다란 식의 뉘앙스풍기셨어요 이건 제가 판단할 문제는 아니지만요 ) 제가 장사를 하다보니 술은 먹었고 빈속이다 보니 아침에 파이 하나를 먹었고 점심땐 탈이 난것같아 집에있던 잣죽을 먹었다. 라고 말씀드리며 의사 분이 제게 하신말까지 제가 먼저 말했습니다. 내용인 즉슨 내과 의사님께 검진 받을때 오징어 이후에 무엇을 드셨냐라는 물음에 잣죽과 그외에 먹은것을 말씀드렸고 잣죽보다는 흰쌀죽을 먹는게 좋다 잣죽은 기름이 좀 져있어서 별로 좋지는 않다. 라는 말을 의사분께 들었다 라고 까지 저는 여점주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 이 말 끝나기 무섭게 잣죽이 오버가 됬네 아 잣죽을 먹지 말았어야지 그거 기름져서 안좋아 이러시는겁니다 ... 이 말씀 듣고 속으로 조금 화가 났었습니다 하지만 뭐 대꾸는 하지 않았어요 어른분이고 일을 크게 만들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FC님을 다르게 불리는 용어로 마스터님이라고 하는것 같더라구요 아무튼 여점주님께서 마스터님 이거 잘 조용히 끝내려고 사실은 말안드렸었는데 뭐 이래 저래해서 이것을 팔았다 라고 말씀을 하셨고 초저녁에 뭐 제가 오징어를 샀었는데 이렇게 월요일날 입원을 하셨다네 이러시는겁니다 .. 초저녁에 구매 한적도 없고 아홉시반입니다 . 마스터님껜 여덟시에 구매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뭐 이건 큰 시간차이는 없으나 아무튼 여기서도 대꾸는 안했지만 기분은 별로 였습니다. 그러다 마스터님께서 제게 번호 남겨주시라 하시고 두시간 안에 연락 드리겠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네 알겠습니다. 라고 답을 하고 나와 병원에 다시 내원하여 입원하였습니다. 병실에 누워있었는데 약 50분후에 전화를 하시더라구요 잠깐 항생제 맞느라 2통의 부재중전화는 받지 못하였습니다 . 그러다 편의점 여점주분께서 전화를 안받으시네요 보시면 연락주세요라는 문자를 남겨 두셨기에 전화를 드렸는데 ... 대뜸 제게 실비 보험 없냐고 물으시는겁니다... 솔직히 너무 황당했습니다..저는 실비는 안되고 편의점 보험이 따로 없냐고 여쭈니 그런거는 없다고 다 개인이 해결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여직원한테도 의사를 물어봐야하니 황당했지만 점주님께서 실비보험 있냐고 여쭈시는데 라고 여직원에게 물었는데 (이 친구는 실비 보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라 생각하여 여 점주님께 일단은 안된다고 대답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재차 원래 편의점 본사쪽에서 보험따로 없냐고 여쭈니 재차 같은 대답하시기에 알겠다고 하였고 일단은 다른거보다 건강 문제가 제일 중요하니 일단 잘치료하시라고 답을 듣고 전화를 종료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제가 먼저 연락드렸습니다. 처음에 2통화 정도 전화를 안받으시기에 기다렸다가 연락이 오셨습니다. 운전중이어서 전화를 못받으셨다고 하시기에 알겠습니다 하고 말씀을 드리려는데 무슨일로 전화하셨는데요? 라는 퉁명스런 말을 하셔서 그래서 제가 보험처리 해주시는게 좋을것 같다고 말씀 드렸는데 우린 보험이 안되요 우리가 내드려야되요 병원비는 병원비는 이런말 거듭하시기에 저도 자문을 받은게 있어서 보험처리 받는게 맞다 판단되어 보험처리 원래 안되는거냐고 물으니 좀 큰성질을 내시기에 왜 신경질적이시냐고 제가 말씀 드렸습니다.... 그러다 일단 알았어요 이건 보험이 안되고 우리가 처리해야되요 병원비는 이러시는겁니다. 그러다 제게 저녁쯔음에 남점주님오시니까 그때 얘기 하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말을 제게 방문주신다는 말로 잘못 알아듣고 다음날 전화로 여점주님께 방문 언제주시냐고 여쭈었습니다. 근데 금시초문인 얘기인것처럼 말씀하시고 저보고 저녁에 편의점에 오라는 말씀이었다고 하시기에 아 제가 잘못알아듣고 ... 그랬나봐요 라고 말씀드리고 얘기를 이어갔고 중간에 오징어 몇조각가지고 이런일이 생겼는데 어쩌고 하시다가 솔직히 뭐 잘못됬지만 오징어는 조금 지나도 먹을수 있고 어쩌고 말씀하시기에 진짜 황당했었습니다 . 거기에 녹음본도 있지만 그냥 네..네.. 한게 답니다 지인 어른분들 통해 자문을 구하고 부모님께 여쭤도 뭐하러 이리 피곤하게 하냐 그냥 애초부터 본사와 연락해서 보험처리 받으면되 안되는건 말이 안되라는 답을 들어서 다시 전화드린 경위였습니다. 제가 애초에 보험처리 얘기를 한것은 어찌 되었든 제 가게는 단골 장사이고 몸이 안좋아 장사를 못하게 되었는데 보험처리가 만약 된다면 병원비는 물론이고 제가 영업을 하지 못한것에 대한 보상금을 점주님 자부담 없이 할수 있단 생각하에 여쭌거였습니다. 주변에서도 그런것을 말하는것이 잘못된것이 아니다. 어찌 되었든 명확한 진단이 나왔고 너는 아프고 그로 인해 장사를 못하고 있지 않느냐 였습니다. 저도 이에 틀린 말이 없다고 생각하였지만 근데 지인분들과 부모님 말씀대로 애초에 본사에 찌르지 않은이유는 보험처리는 되겠지만 점주님께서 안된다고 하신이유가 보험처리 되긴 되지만 이게 편의점본사쪽에서 보험처리 들어가게되면 유통기한 지난 제품 디피해놓고 판매 한것에 대한 패널티를 주게되어 안된다고 말씀하시는걸로 제 판단하에 생각하여 혹시나 싶어 그게 맞는지 제가 본사에 그날 전화를 드렸습니다. 상담사분께 정확한 사건 경위 알려드리니 죄송하다고 하고 되게 정중히 말 잘들어주시고 하셔서 혹시 이런 경우에 보험처리가 되나요? 라고 여쭈니... 되요라는 대답은 아니었고 이건 지점 담당자님께 확인해야 되는 부분이지만 회사쪽에 보험사는 당연히 있고 이것을 정확한 확인과 처리를 위해서는 어디지점을 말씀을 하셔야 한다 하기에 일단은 동네에서 일어난일이고 일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지점은 말씀안드리고 일단 점주님 답들어보고 나중에 일이 안풀리면 제가 다시 전화드리겠습니다. 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제가 강아지를 혼자 키우는데 거의 18시간 가량 강아지 혼자 있어서 걱정되는 마음에 외출증끊고 내용에 강아지 맡기러라는 내용을 작성후에 강아지 밥을주고 친구에게 맡기고 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야구글러브를 판것이 있는데 그것이 제 바에 있어서 잠깐 가게에 들러 그것을 택배를 보내야하니 가게에 잠깐 뒷문으로 들어가 글러브를 가져나왔는데 배가 너무아파 글러브 바닥에 두고 후문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제가 폰을 만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상가에 노래방이 하나 있는데 거기서 일하시는 남직원 한분이 저를 쓱보고 지나치시면서 엘레베이터를 타셨습니다. 엘레베이터 문이 닫히고 그런가보다했는데 엘레베이터 문이 쓱 다시 열리는 소리가 나는겁니다. 그 순간에 찰칵 소리가 났습니다. 상식적으로 엘레베이터 문이 닫혔는데 올라가지않고 다시 문을 열어서 사진을 찍을 이유가 흔치 않다보니 .. 아무래도 노래방에서 일하시는 분이다보니 담배나 이런심부름 가셔서 지금 상황에 대해서 얘기를 들으셨나보다 생각했습니다. 가게 열었는지 안열었는지 확인해달란 말도 여점주님께서 하셔서 이런행동을 하셨겠지 라는 판단도 스스로 내렸었구요 하지만 이건 제 추측이고 확인된 사실은 아니니까 넘겼지만 다음날 통화때 전화 받으시자마자 제게 대뜸 하시는 말이 동네 주민들이 사장님 동네 돌아다닌다고 하시던데 라고 말하셔서 진짜 ...어제 사진 촬영에 대한 확신히 확 들어서 어이없어가지고 전 진짜 딱 거기 10분도 안있었고 가게를 가게된 경위 사실대로 말씀드렸고 제 가게 앞에 작은 골목이왔는데 글로 들어왔기 때문에 동네에 돌아다닌다 라는 말은 말이 안된다고 말씀 드리고 사진 촬영이야기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전 찰칵 소리가 났을때 아파서 쭈그리고 앉아있었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사진을 찍었어요? 라고하시기에 뭐 이건 제 생각이고 그 분 폰 뒤져볼수도 없고 증명이 안되니 이만 얘기 하기로 하고... 하지만 상황에 대해선 한치의 거짓이 없음을 맹세코 전합니다. 그 후 윗글에 말했던데로 제게 방문이 아닌 남점주님께 나오실때 대화하란 말씀이 저보고 오라는 말이었다고 하셔서 제가 저녁 11시경에 편의점에 방문을 하였고 언제나 그렇듯 남점주님은 되게 조근조근히 제가 미안하다고 하셨고 옷깃만 스쳐도 인연인데 라고 말씀하시며 차분히 꿀물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편의점이다보니 너무 바빠보이시고 혼자 계셔서 어느정도 얘기나눈후 방해가되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내일 방문주신다기에 인사드리고 나오고 그 편의점쪽에 사거리가 있는데 그쪽에서 아는 손님( 형님들)을 만나 그 편의점 바로 앞에서 웃으며 몇분간 얘기했습니다. 그러고 들어갔고 다음날 남점주님과 점주님 사위분께서 오셔서 저희에게 얘기를 전하시구 원만히 해결을 원한다고 하셔서 저도 그렇다고 말씀드렸고 그래서 본사쪽에 보험문제로 전화는 드렸지만 지점말하지않은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사위분은 터놓고 어느정도 원하시냐고 묻기에 이건 제가 부담스러워서 아직 제가 맘대로 말씀드릴수 없다고 하고 새벽까지 일하고 오셔서 피곤해보이셔서 그렇게 자리를 정리하고 제가 저녁 11시경에 주위분들이야기듣고 저도 개인적인 입장정리를 하여 남점주님께 전화드려서 병원비는 제가 자부담 하고 제가 휴업손해금만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니 이 부분은 여점주님 과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연락을 줄게요 ~ 라고 좋게 말씀을 하시고 통화를 마감지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저녁 10시경에 남점주님께서 문자가 왔습니다. 사위분과 통화하시면 되실거라구 번호 남겨주셨고 사위가 전화를 주신다는 메세지가 담겨 있어 기다렸다가 다음날 전화가 없으셔서 5시쯤에 제가 전화를 먼저드리고 얘기하는데 사위분이 처음엔 좋게 얘기하시더니... 자꾸 오징어를 먹은후 60시간 이후에 입원한 이유가 뭐냐는 식의 말씀을 하시고 .. 솔직히 그 시간동안 뭘 먹은지 어떻게 아냐 어찌됬든 다음날 정상영업을 하지않았냐 라고 막 하시는겁니다. 그 전에 제가 분명히 자세한 사건경위도 말씀드리고 상황도 말씀드리고 토요일날 복통으로인한 오픈늦게한거와 토요일날 남점주님 실론티사러 가서 만나고 얘기나눴던거 까지 얘기드리고 조기 마감했다는거까지 말씀드렸는데.. 이런 말씀만 하시기에 저도 화를 살짝내었고 녹음하시고 계시냐고 여쭈었습니다 저도 하고 있었고 이런 부분은 서로 목소리 커지면 양자가 판단이 힘드니...녹음해두시고 혹시 제가 나중에 이 사건이 일이 커진다면 이 대화로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제가 잘못된 부분을 사과 드리겠다 하니 얼마정도 생각하시냐하니 저는 병원비 말씀드린데로 제가 처리하고 휴업손해금은 가게오셔서 제가 약 7개월간 장사를 하였으니 월세금 주류금액 대금 다 제외하고 평균 나누어보고 영수증 직접보시고 평균나누어 6일입원하였으니 거기에 대한 금액을 받고 싶다하니 그건 힘들다고 하셔서 말 서로 안맞으니 본사쪽에 처리하기로 서로 협의보고 목소리 커진점 죄송하다하고 전활 끊었습니다. (알고보니 통화한 사위분은 그때 방문주셨던 사위분이 아니고 큰사위분이셨습니다.) 그 후 본사쪽에 저희가 연락을 취했고 상담원분께 전화드리니 다 메모해두시고 주말엔 본사분들이 안계시니 월요일날 내용 전달하여 연락드리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고 몇분 안있다가 그때 뵈었던 FC님 마스터님이 전화를 주셔서 내용 전달 다시 하였는데 굉장히 신경질적이시고 보험처리는 안된다. 보험처리 되는경우는 뭐 편의점에서 뭐사다가 뭐에 베엿거나 뭐 이런 상해가 낫을시에 가능하다 라는 말씀을 하시기에 저는 보험처리가 되지만 영업점에 페널티가주어져서 안된다고 하시는줄알았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근데 굉장히 짜증섞인 말로 말씀하셔서 제가 자세한건 아니지만 제가 지난 수요일경에 상담원분께 이런부분에대해서 보험처리 된다 라는 답을 들은것은 아니구요 회사 자체에 보험이있고 보험처리가 될수있으신 부분인것같은데 이건 담당자분과 얘기해보아야 할문제라고 하셨엇다 라는 말 끝내자마자 더 짜증내는 어투로 그 상담원 이름 뭐냐 당장 본사에 전화걸어서 클레임걸어서 다시 교육시켜야겠다. 이런부분은 보험처리 안된다. 라고 신경질 내시기에 제가 그때 당시 어디지점에서 피해를 입었고 말씀 드린것도 아니고 그때 상담원분 성함은 모르는데 제가 만약 어디서 사고가일어났는지 지점말할려는 의도로 했다면 상담원 성함 메모해두었겠지만 그게 아닌데 왜 다짜고짜 그런말 하시냐고 여쭈니 혹시 아시나해서 물어봤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했고 지금은 주말이니 월요일날 점주님과 얘기한후 방문드리겠다 하셔서 알겠다고 하였고 오늘 오셔서 굉장히 퉁명스럽게 저희를 대하시더니 의사소견서를 요구하셨고 이 일과는 다른 제가 본사에 지점을 말하지 않으며 상황을 설명드렸던 상담사 찾으려고 전화를 계속 하고 계셨고 또 동네에 돌아다녓다 동네사람들이 그랬다 이런 말해서 제가 그때 있던일 또 다 말씀드렸더니 납득을 하시는 눈치시고 소견서를 받아가신 현재의 상황이고 개인적으로 점주님과 합의를 보시거나 민사를 진행하시라고 저에게 전해주시고 가신것이 현재의 상황입니다. 너무 긴글 죄송드리구요 제가 지금 제 사견인지라 저 유리한쪽으로 이야기한 부분 없을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있는 사실 그대로 말을 전했구요 혹시모를일로 인해 통화내용 일일이 다 녹음해두었고 솔직히 말하면 왜 내가 아파서 내가 피해를 입었고 명확한 증거가있는데 자기들 돈뜯을려는 사람취급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돈 받아봤자 제가 주에 판매하는 금액 되지도않고 차라리 전 아파도 가게 여는게 낫습니다. 제가 부당한 금액 을 요구 한것도 아니고 원만하게 정리하기 위해 주위분들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본사에 얘기하지않았는데 제가 이상한 사람되있고 진짜 많이 화가 납니다 . 단골장사고 소문장사인데 이상한 소문난것도 제가 다른가게 업주님과 손님께 전화로 제보도 받았고 막말로 휴업손해금받을바에 장사해서 담주에 카드 대금 들어오는게 훨씬 나은데 이딴 돈뜯을려는 블랙컨슈머 취급받는게 너무 스트레스고 짜증나네요 전 단언컨데 제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저는 이게 제가 잘못됬다는 생각 전혀 하지 않습니다.. 이 상황 어떻게하면좋을지... 상태는 아직 설사는 하지만 배아픈건 없고 왼쪽배를 눌러보면 약간의 통증있는거 제외하곤 토요일부턴 별로 아프지않았습니다. 화수목은 막 아픈건 아니었고 살짝 쑤시기만하였고 설사 계속하며 죽먹으며 수분기 없는 상태고 빈혈수치 보인상태 였구요 아무튼 지금은 퇴원해도 아무 문제 없고 이 일처리를 어떻게 진행해야 제가 나쁘지않고 정당한것인지 알고싶습니다.. 당시 구매했던 소프트 오징어이고 지금은 상온에두어 말랐지만 당시 습기 차있는 오징어였습니다. 310
편의점과 어이 없는일에 놓여있습니다.
저는 바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느때처럼 영업을 하고 있었고 오징어가 다 떨어져서 지지난주 금요일 저녁 아홉시 반경에 편의점에서 조미오징어를 구입하여
손님과 바텐더와 함께 대화하며 맥주와 오징어를 먹었습니다.
근데 먹을때부터 좀 꼬릿한 냄새가 나서 이거 맛이 좀 그렇다 하니까 서로들 좀 너무 조미된듯 이 오징어맛없다 이러고 넘겼습니다.
그래서 먹다가 반가까이 남기고 그냥 두었습니다.
그때까지는 이게 유통기한이 3개월이나 지났다는것을 몰랐습니다.
문제는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을때 배가 살살살 아팠습니다.
이게 마려운느낌도 나고 쑤시는 느낌도 나고 애매모호한느낌이 났고 점점 아파지고 먹으면 바로 설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탈이났나보다 하고 이때까지는 큰아픔이아니어서 대수롭지않게 느끼고 몇잔 마시지 않은 술이지만 그래도 술은 술이니
숙취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까지는.. 근데 낮이되어도 너무 아파서 탈이 좀 심하게 낫네 싶어서
집앞 약국가서 상비약을 사서 먹었습니다. 잠깐 진정되나 싶어서 점심을 집에있던 잣죽을 먹었는데 바로 쏟아지고
왼쪽 배가 콕콕 쑤시더라구요...
그런 와중에 4시쯤 다 된 시간에 어제 같이 오징어를 먹었던 바텐더가 연락이와 배가 너무아프고 탈이난것같다며 오늘 출근을 못하겠다고
하여서 저랑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길래 이상하다 생각되어 어제 이 친구와 먹은것을 생각하다 오징어가 생각나서
바로 가게로 뛰어가서 오징어를 확인해보니 2014년 11월19일 3개월이 지난 오징어였습니다...
바가 어두워서 몰랐는데 밖에 나와 밝은곳에서 보니 시퍼런 곰팡이들이 막 피어있더라구요 ..
그래서 그 편의점으로 가서 오징어에 대한 이야기를 말씀드리러 갔는데 여자주인분 안계시고 알바생만 있길래
상황에 대해 설명드렸고 제가 혹시나 싶어 그 오징어 샀던 자리에 다시가서 보았는데 한 제품이 더 유통기한이 3개월 지나있더라구요
그래서 이거 다른 피해 안가게 빼달라고 말씀까지 드렸어요 그러고 알바분이 주인분께 통화를 드렸고 주인분이 죄송하다고
병원비 주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때까지는 제가 입원할줄 몰라서 네 알겠습니다 하고 얘기가 정리 되었습니다.
알바분께서 제가 가지고 있던 오징어를 들고계셔서 혹시 몰라 다시 달라하고 받아서 나왔습니다.
문제는 그날 저녁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살살살 아프고 설사하고 잘안하는 구토를 해서 평소보다 한시간 반 늦게 가게를 오픈하였고
마침 양주 손님이 와서 실론티를 사러 그 편의점에 다시 방문하였는데 남자 점주분이 계셨습니다. 그때 통화했던 여자주인분 남편분입니다.
워낙 차분하신 성격이고 말 조근조근 잘하시는분입니다. 제가 실론티를 집어들고 계산하려하니 이야기 들었다고 하시며
실수하였다며 조근조근 말하시며
몸 좀 어떻냐 여쭈시기에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 좀 아프다고 근데 직원친구가 많이 아프다고 현재 출근 못한상태라고 ...
아무튼 그렇게 영업을하다가 너무 아파서 소파에 좀 앉아있다가 화장실 갔다가를 번복하다 도저히 안되겠었어서
가게를 평소 마감시간 3시가 아닌 12시 50분경에 가게를 마감 하였습니다.
알바친구들과 지난주 일하다가 약속했던데로 일요일날 스키장 가기로 했었어서 몸 조리하고 약먹고 쉬면 좀 낫겠지 싶어서 일찍 들어간 이유도 있습니다.
(일요일은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근데 문제는 새벽동안 너무 아팠고 날이 밝아도 너무 아파서 제가 안가면 안되는 자리이기에 다음주로 스키장 가는것을 미루었습니다.
진짜 하루동안 수분기도 없고 어지럽고 헛구역질 계속하고 계속 물변보고 너무 아팠는데 이게 응급실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애매했습니다. 그러다 늦은밤에 바텐더와 통화를 했는데 그 친구도 지금 많이 고생하고 있다고 하였고 너무 아프다하여
일단 좀 더 있어보고 내일 날밝으면 병원 한번 가보자 하였습니다. 진짜 새벽에 지옥이었습니다... 장염 딱 한번 걸려봤었는데..
그건 세발의 피도 안될만큼 괴로웠어요 그리고 날밝자 그 친구와 만나 같이 엑스레이 피검사를 하고 증세가 심해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
내과 의사님께 다음날 엑스레이상 장염소견이고 염증수치도 올라가있다. 곰팡이있는것을 먹어 이런것 같다. 라는말을 듣고 장염진단을 받
았습니다.
그래서 입원 하였고 입원하게 되었다란 말씀을 전해드리기 위해서 저 혼자 편의점에 방문하였습니다.
편의점에 가니 마침 여점주님과 그 편의점 관리 하시는 FC님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입원하게 되었다고 말씀드리니 점주이모님께서 그거 말고 뭐드셨냐고 굉장히 퉁명스럽게 여쭈기에
(마치 제가 이거때문에 그런건 아닐거다란 식의 뉘앙스풍기셨어요 이건 제가 판단할 문제는 아니지만요 )
제가 장사를 하다보니 술은 먹었고 빈속이다 보니 아침에 파이 하나를 먹었고 점심땐 탈이 난것같아 집에있던 잣죽을 먹었다.
라고 말씀드리며 의사 분이 제게 하신말까지 제가 먼저 말했습니다.
내용인 즉슨 내과 의사님께 검진 받을때 오징어 이후에 무엇을 드셨냐라는 물음에 잣죽과 그외에 먹은것을 말씀드렸고
잣죽보다는 흰쌀죽을 먹는게 좋다 잣죽은 기름이 좀 져있어서 별로 좋지는 않다. 라는 말을 의사분께 들었다 라고 까지 저는 여점주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
이 말 끝나기 무섭게 잣죽이 오버가 됬네 아 잣죽을 먹지 말았어야지 그거 기름져서 안좋아 이러시는겁니다 ...
이 말씀 듣고 속으로 조금 화가 났었습니다 하지만 뭐 대꾸는 하지 않았어요 어른분이고 일을 크게 만들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FC님을 다르게 불리는 용어로 마스터님이라고 하는것 같더라구요 아무튼 여점주님께서 마스터님 이거 잘 조용히 끝내려고
사실은 말안드렸었는데 뭐 이래 저래해서 이것을 팔았다 라고 말씀을 하셨고 초저녁에 뭐 제가 오징어를 샀었는데
이렇게 월요일날 입원을 하셨다네 이러시는겁니다 .. 초저녁에 구매 한적도 없고 아홉시반입니다 .
마스터님껜 여덟시에 구매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뭐 이건 큰 시간차이는 없으나 아무튼 여기서도 대꾸는 안했지만 기분은 별로 였습니다.
그러다 마스터님께서 제게 번호 남겨주시라 하시고 두시간 안에 연락 드리겠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네 알겠습니다.
라고 답을 하고 나와 병원에 다시 내원하여 입원하였습니다. 병실에 누워있었는데 약 50분후에 전화를 하시더라구요
잠깐 항생제 맞느라 2통의 부재중전화는 받지 못하였습니다 .
그러다 편의점 여점주분께서 전화를 안받으시네요 보시면 연락주세요라는 문자를 남겨 두셨기에 전화를 드렸는데 ...
대뜸 제게 실비 보험 없냐고 물으시는겁니다... 솔직히 너무 황당했습니다..저는 실비는 안되고 편의점 보험이 따로 없냐고 여쭈니
그런거는 없다고 다 개인이 해결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여직원한테도 의사를 물어봐야하니 황당했지만
점주님께서 실비보험 있냐고 여쭈시는데 라고 여직원에게 물었는데 (이 친구는 실비 보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라 생각하여 여 점주님께 일단은 안된다고 대답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재차 원래 편의점 본사쪽에서 보험따로 없냐고 여쭈니 재차 같은 대답하시기에 알겠다고 하였고
일단은 다른거보다 건강 문제가 제일 중요하니 일단 잘치료하시라고 답을 듣고 전화를 종료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제가 먼저 연락드렸습니다. 처음에 2통화 정도 전화를 안받으시기에 기다렸다가 연락이 오셨습니다.
운전중이어서 전화를 못받으셨다고 하시기에 알겠습니다 하고 말씀을 드리려는데 무슨일로 전화하셨는데요?
라는 퉁명스런 말을 하셔서 그래서 제가 보험처리 해주시는게 좋을것 같다고 말씀 드렸는데 우린 보험이 안되요
우리가 내드려야되요 병원비는 병원비는 이런말 거듭하시기에 저도 자문을 받은게 있어서 보험처리 받는게 맞다 판단되어
보험처리 원래 안되는거냐고 물으니 좀 큰성질을 내시기에 왜 신경질적이시냐고 제가 말씀 드렸습니다....
그러다 일단 알았어요 이건 보험이 안되고 우리가 처리해야되요 병원비는 이러시는겁니다.
그러다 제게 저녁쯔음에 남점주님오시니까 그때 얘기 하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말을 제게 방문주신다는 말로 잘못 알아듣고
다음날 전화로 여점주님께 방문 언제주시냐고 여쭈었습니다.
근데 금시초문인 얘기인것처럼 말씀하시고 저보고 저녁에 편의점에 오라는 말씀이었다고 하시기에 아 제가 잘못알아듣고 ...
그랬나봐요 라고 말씀드리고 얘기를 이어갔고 중간에 오징어 몇조각가지고 이런일이 생겼는데 어쩌고 하시다가
솔직히 뭐 잘못됬지만 오징어는 조금 지나도 먹을수 있고 어쩌고 말씀하시기에 진짜 황당했었습니다 .
거기에 녹음본도 있지만 그냥 네..네.. 한게 답니다
지인 어른분들 통해 자문을 구하고 부모님께 여쭤도
뭐하러 이리 피곤하게 하냐 그냥 애초부터 본사와 연락해서 보험처리 받으면되 안되는건 말이 안되라는 답을 들어서
다시 전화드린 경위였습니다. 제가 애초에 보험처리 얘기를 한것은 어찌 되었든 제 가게는 단골 장사이고
몸이 안좋아 장사를 못하게 되었는데 보험처리가 만약 된다면 병원비는 물론이고 제가 영업을 하지 못한것에 대한 보상금을
점주님 자부담 없이 할수 있단 생각하에 여쭌거였습니다. 주변에서도 그런것을 말하는것이 잘못된것이 아니다. 어찌 되었든 명확한 진단이
나왔고 너는 아프고 그로 인해 장사를 못하고 있지 않느냐 였습니다. 저도 이에 틀린 말이 없다고 생각하였지만
근데 지인분들과 부모님 말씀대로 애초에 본사에 찌르지 않은이유는 보험처리는 되겠지만 점주님께서 안된다고 하신이유가
보험처리 되긴 되지만 이게 편의점본사쪽에서 보험처리 들어가게되면 유통기한 지난 제품 디피해놓고 판매 한것에 대한
패널티를 주게되어 안된다고 말씀하시는걸로 제 판단하에 생각하여 혹시나 싶어 그게 맞는지 제가 본사에 그날 전화를 드렸습니다.
상담사분께 정확한 사건 경위 알려드리니
죄송하다고 하고 되게 정중히 말 잘들어주시고 하셔서 혹시 이런 경우에 보험처리가 되나요? 라고 여쭈니...
되요라는 대답은 아니었고 이건 지점 담당자님께 확인해야 되는 부분이지만 회사쪽에 보험사는 당연히 있고
이것을 정확한 확인과 처리를 위해서는 어디지점을 말씀을 하셔야 한다 하기에 일단은 동네에서 일어난일이고
일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지점은 말씀안드리고 일단 점주님 답들어보고 나중에 일이 안풀리면 제가 다시 전화드리겠습니다.
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제가 강아지를 혼자 키우는데 거의 18시간 가량 강아지 혼자 있어서 걱정되는 마음에 외출증끊고 내용에
강아지 맡기러라는 내용을 작성후에 강아지 밥을주고 친구에게 맡기고 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야구글러브를 판것이 있는데 그것이 제 바에 있어서 잠깐 가게에 들러 그것을 택배를 보내야하니 가게에 잠깐 뒷문으로
들어가 글러브를 가져나왔는데 배가 너무아파 글러브 바닥에 두고 후문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제가 폰을 만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상가에 노래방이 하나 있는데 거기서 일하시는 남직원 한분이 저를 쓱보고 지나치시면서 엘레베이터를 타셨습니다.
엘레베이터 문이 닫히고 그런가보다했는데 엘레베이터 문이 쓱 다시 열리는 소리가 나는겁니다. 그 순간에 찰칵 소리가 났습니다.
상식적으로 엘레베이터 문이 닫혔는데 올라가지않고 다시 문을 열어서 사진을 찍을 이유가 흔치 않다보니 ..
아무래도 노래방에서 일하시는 분이다보니 담배나 이런심부름 가셔서 지금 상황에 대해서 얘기를 들으셨나보다 생각했습니다.
가게 열었는지 안열었는지 확인해달란 말도 여점주님께서 하셔서 이런행동을 하셨겠지 라는 판단도 스스로 내렸었구요
하지만 이건 제 추측이고 확인된 사실은 아니니까 넘겼지만 다음날 통화때 전화 받으시자마자 제게 대뜸 하시는 말이
동네 주민들이 사장님 동네 돌아다닌다고 하시던데 라고 말하셔서 진짜 ...어제 사진 촬영에 대한 확신히 확 들어서
어이없어가지고 전 진짜 딱 거기 10분도 안있었고 가게를 가게된 경위 사실대로 말씀드렸고
제 가게 앞에 작은 골목이왔는데 글로 들어왔기 때문에
동네에 돌아다닌다 라는 말은 말이 안된다고 말씀 드리고 사진 촬영이야기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전 찰칵 소리가 났을때 아파서 쭈그리고 앉아있었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사진을 찍었어요? 라고하시기에 뭐 이건 제 생각이고 그 분 폰 뒤져볼수도 없고 증명이 안되니
이만 얘기 하기로 하고... 하지만 상황에 대해선 한치의 거짓이 없음을 맹세코 전합니다.
그 후 윗글에 말했던데로 제게 방문이 아닌 남점주님께 나오실때 대화하란 말씀이 저보고 오라는 말이었다고 하셔서
제가 저녁 11시경에 편의점에 방문을 하였고 언제나 그렇듯 남점주님은 되게 조근조근히 제가 미안하다고 하셨고
옷깃만 스쳐도 인연인데 라고 말씀하시며 차분히 꿀물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편의점이다보니 너무 바빠보이시고 혼자 계셔서 어느정도 얘기나눈후 방해가되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내일 방문주신다기에 인사드리고 나오고 그 편의점쪽에 사거리가 있는데 그쪽에서 아는 손님( 형님들)을 만나 그 편의점 바로 앞에서
웃으며 몇분간 얘기했습니다. 그러고 들어갔고 다음날 남점주님과 점주님 사위분께서 오셔서 저희에게 얘기를 전하시구
원만히 해결을 원한다고 하셔서 저도 그렇다고 말씀드렸고 그래서 본사쪽에 보험문제로 전화는 드렸지만
지점말하지않은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사위분은 터놓고 어느정도 원하시냐고 묻기에 이건 제가 부담스러워서 아직 제가 맘대로
말씀드릴수 없다고 하고 새벽까지 일하고 오셔서 피곤해보이셔서 그렇게 자리를 정리하고 제가 저녁 11시경에 주위분들이야기듣고
저도 개인적인 입장정리를 하여 남점주님께 전화드려서 병원비는 제가 자부담 하고 제가 휴업손해금만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니
이 부분은 여점주님 과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연락을 줄게요 ~ 라고 좋게 말씀을 하시고 통화를 마감지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저녁 10시경에 남점주님께서 문자가 왔습니다. 사위분과 통화하시면 되실거라구 번호 남겨주셨고 사위가 전화를 주신다는
메세지가 담겨 있어 기다렸다가 다음날 전화가 없으셔서 5시쯤에 제가 전화를 먼저드리고 얘기하는데 사위분이 처음엔 좋게 얘기하시더니...
자꾸 오징어를 먹은후 60시간 이후에 입원한 이유가 뭐냐는 식의 말씀을 하시고 .. 솔직히 그 시간동안 뭘 먹은지 어떻게 아냐
어찌됬든 다음날 정상영업을 하지않았냐 라고 막 하시는겁니다.
그 전에 제가 분명히 자세한 사건경위도 말씀드리고 상황도 말씀드리고
토요일날 복통으로인한 오픈늦게한거와 토요일날 남점주님 실론티사러 가서 만나고 얘기나눴던거 까지 얘기드리고 조기 마감했다는거까지
말씀드렸는데..
이런 말씀만 하시기에 저도 화를 살짝내었고 녹음하시고 계시냐고 여쭈었습니다 저도 하고 있었고 이런 부분은 서로 목소리 커지면
양자가 판단이 힘드니...녹음해두시고 혹시 제가 나중에 이 사건이 일이 커진다면 이 대화로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제가 잘못된
부분을 사과 드리겠다 하니 얼마정도 생각하시냐하니 저는 병원비 말씀드린데로 제가 처리하고
휴업손해금은 가게오셔서 제가 약 7개월간 장사를 하였으니 월세금 주류금액 대금 다 제외하고 평균 나누어보고
영수증 직접보시고 평균나누어 6일입원하였으니
거기에 대한 금액을 받고 싶다하니 그건 힘들다고 하셔서 말 서로 안맞으니 본사쪽에 처리하기로 서로 협의보고 목소리 커진점 죄송하다하고 전활 끊었습니다.
(알고보니 통화한 사위분은 그때 방문주셨던 사위분이 아니고 큰사위분이셨습니다.)
그 후 본사쪽에 저희가 연락을 취했고 상담원분께 전화드리니 다 메모해두시고 주말엔 본사분들이 안계시니 월요일날
내용 전달하여 연락드리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고 몇분 안있다가 그때 뵈었던 FC님 마스터님이 전화를 주셔서
내용 전달 다시 하였는데 굉장히 신경질적이시고 보험처리는 안된다. 보험처리 되는경우는 뭐 편의점에서 뭐사다가 뭐에 베엿거나
뭐 이런 상해가 낫을시에 가능하다 라는 말씀을 하시기에 저는 보험처리가 되지만 영업점에 페널티가주어져서 안된다고 하시는줄알았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근데 굉장히 짜증섞인 말로 말씀하셔서 제가 자세한건 아니지만 제가 지난 수요일경에 상담원분께
이런부분에대해서 보험처리 된다 라는 답을 들은것은 아니구요
회사 자체에 보험이있고 보험처리가 될수있으신 부분인것같은데
이건 담당자분과 얘기해보아야 할문제라고 하셨엇다 라는 말 끝내자마자 더 짜증내는 어투로 그 상담원 이름 뭐냐
당장 본사에 전화걸어서 클레임걸어서 다시 교육시켜야겠다.
이런부분은 보험처리 안된다.
라고 신경질 내시기에 제가 그때 당시 어디지점에서 피해를 입었고 말씀 드린것도
아니고 그때 상담원분 성함은 모르는데 제가 만약 어디서 사고가일어났는지 지점말할려는 의도로 했다면 상담원 성함 메모해두었겠지만
그게 아닌데 왜 다짜고짜 그런말 하시냐고 여쭈니 혹시 아시나해서 물어봤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했고 지금은 주말이니 월요일날 점주님과 얘기한후 방문드리겠다 하셔서 알겠다고 하였고
오늘 오셔서 굉장히 퉁명스럽게 저희를 대하시더니 의사소견서를 요구하셨고
이 일과는 다른 제가 본사에 지점을 말하지 않으며 상황을
설명드렸던 상담사 찾으려고 전화를 계속 하고 계셨고
또 동네에 돌아다녓다 동네사람들이 그랬다 이런 말해서 제가
그때 있던일 또 다 말씀드렸더니 납득을 하시는 눈치시고 소견서를 받아가신 현재의 상황이고
개인적으로 점주님과 합의를 보시거나 민사를 진행하시라고 저에게 전해주시고 가신것이 현재의 상황입니다.
너무 긴글 죄송드리구요 제가 지금 제 사견인지라 저 유리한쪽으로 이야기한 부분 없을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있는 사실 그대로 말을 전했구요 혹시모를일로 인해 통화내용 일일이 다 녹음해두었고
솔직히 말하면 왜 내가 아파서 내가 피해를 입었고 명확한 증거가있는데
자기들 돈뜯을려는 사람취급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돈 받아봤자 제가 주에 판매하는 금액 되지도않고
차라리 전 아파도 가게 여는게 낫습니다. 제가 부당한 금액 을 요구 한것도 아니고 원만하게 정리하기 위해 주위분들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본사에 얘기하지않았는데 제가 이상한 사람되있고 진짜 많이 화가 납니다 .
단골장사고 소문장사인데 이상한 소문난것도 제가 다른가게 업주님과 손님께 전화로 제보도 받았고
막말로 휴업손해금받을바에 장사해서 담주에 카드 대금 들어오는게 훨씬 나은데 이딴 돈뜯을려는 블랙컨슈머 취급받는게 너무 스트레스고
짜증나네요
전 단언컨데 제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저는 이게 제가 잘못됬다는 생각 전혀 하지 않습니다..
이 상황 어떻게하면좋을지... 상태는 아직 설사는 하지만 배아픈건 없고 왼쪽배를 눌러보면 약간의 통증있는거 제외하곤
토요일부턴 별로 아프지않았습니다.
화수목은 막 아픈건 아니었고 살짝 쑤시기만하였고 설사 계속하며 죽먹으며 수분기 없는 상태고 빈혈수치 보인상태 였구요
아무튼 지금은 퇴원해도 아무 문제 없고 이 일처리를 어떻게 진행해야 제가 나쁘지않고 정당한것인지 알고싶습니다..
당시 구매했던 소프트 오징어이고 지금은 상온에두어 말랐지만 당시 습기 차있는 오징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