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남매의 문자 앤 카톡 (진짜 흔함) (기대 노)

ㅇㅇ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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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1살아래 남동생이있습니다. 밥먹고 이제 똥을 싸는데 졸라 오랜만에 똥싸는거라서 힘주고있었는데 동생이 전화가 와서 저렇게 보냇더니

 

 

 

 

 

이건 아빠한테혼나야되서 동ㅇ생이 알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ㄳ 이럴땐 ㅋㅋ훈훈 .?.

 할말만 간단하게 하는 ㅎㅎ.

 

피자 만들어준다니깐 요러고 잇음 ㅋ 귀여운 새끼..

노잼 주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