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결혼하고 더 좋아지셨나요? 저는 이제 4년차고 이쁜 아들 1명 있는데 날이갈수록 부부사이가 좋지않네요 결혼 전과 후가 너무 다르고 성격도 취미생활도 의견차이도 시댁을 불편해하고... 아이 하나만 보고 사는데 점점 지치네요 삶의 낙?이란게 아들뿐이니...아들하고만 놀고 서로 터치 안하려고 멀리하고 있고 왜 결혼했나 싶네요 아이육아방식에 생각차이가 있는데 자기방식만 고집하고 뭐하나 의견이 맞는것도 없고... 여자들은 왜그렇게 시댁을 불편해하죠? 전 처가에가도 불편하지 않고 어떻게하면 맘에 들지 노력하는데 시댁이야기에 얼굴색 변하는 모습보니 정내미가 뚝떨어져요 그렇다고 시부모님이 며느리 불편할까봐 조심하는데 그게 더 화가나네요 시댁불편하면 첨부터 결혼하지 말지 이런 글쓰고 있는 현실이 참 뭣같네요...20174
결혼생활 어떠세요?
저는 이제 4년차고 이쁜 아들 1명 있는데
날이갈수록 부부사이가 좋지않네요
결혼 전과 후가 너무 다르고
성격도 취미생활도 의견차이도 시댁을 불편해하고...
아이 하나만 보고 사는데 점점 지치네요
삶의 낙?이란게 아들뿐이니...아들하고만 놀고
서로 터치 안하려고 멀리하고 있고
왜 결혼했나 싶네요
아이육아방식에 생각차이가 있는데 자기방식만 고집하고
뭐하나 의견이 맞는것도 없고...
여자들은 왜그렇게 시댁을 불편해하죠?
전 처가에가도 불편하지 않고
어떻게하면 맘에 들지 노력하는데
시댁이야기에 얼굴색 변하는 모습보니 정내미가 뚝떨어져요 그렇다고 시부모님이 며느리 불편할까봐 조심하는데 그게 더 화가나네요
시댁불편하면 첨부터 결혼하지 말지
이런 글쓰고 있는 현실이 참 뭣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