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께 조언 얻고자 글 올립니다. 지난 번에도 글을 한 번 올렸는데 댓글이 별로 없어서 약간 수정해서 다시 올려요------------- 오타 .. 가 생길 수도 있으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두 생략하고 간단하게 말해서 올 가을 결혼예정인데, 시부모님이 예전에 이혼을 하셨고 아버님은 돌아가셔서 남자친구의 형이(기혼자) 제사를 지내고 있고 어머님은 재혼하셔서 따로 잘 지내고 계십니다. (20년도 더 넘음)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난 이후로는 (10년 정도 되었음) 결혼식때는 어머님과 , 재혼한 새아버님이 혼주석에 앉으실거에요!! 누나네오 ㅏ 함께 남자친구는 어머니 댁에 가끔씩 방문 하더라구요 (누나네는 명절,어버이날, 김장, 어머니 생신 등등 1년에 5번 정도는 가는 것 같습니다.)(남자친구는 명절에는 꼭 뵙고, 그 외에는 시간되면 갑니다. 일이 바빠서 평소엔 별 일 없으면 잘 안가요. 새아버님? 땜에 어색해서 그런지 누나네와 함께 가는 거 외에는 혼자 가진 않습니다.) 보아무튼 이렇게 어머니 댁에 가게 되면 명절에는 항상 잠을 자고 오더라구요! (그 외에 방문시에는 그냥 잠깐 가서 저녁먹고 오거나 그랫어요) 형네랑.. 어머니는 그렇게 사이가 좋은 것 같지 않아요. 그래서 어머니를 따로 뵙는 것 같진 않구요 아무튼 그래서 추석에는 결혼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명절이 될 것 같은데 이 번 추석이 토일월 이라 굉장히 짧더라구요 ㅜ 일하는 곳은 대체근무 적용이 안되는 회사라... 여기서 부터 중요한데!! 금요일 퇴근후, 형님네 방문 -> 제사준비 -> 추석당일 제사 -> 어머니댁 방문 -> 우리집 (참고 :형님&누나는 같은 시에 거주 : 저와 남친이 일하는 곳에서는 차로 2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시어머니&친정 : 같은 동네에 거주 : 저와 남친이 일하는 곳에서 차로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이렇게되면, 너무 빠듯한 것 같아서 ㅜ ㅜ 쉴 틈이 없네요 ㅜ 어머니 댁에서 자고 다음날 친정으로 가게되면 거기서 자고 갈 수 없으니 부모님이 서운해하실거고 반대로 어머니댁에서 점심 혹은 저녁만 먹고 넘어가서 친정가서 잠을 자고 그러면 어머님이 서운해하실거고 하...ㅎ 명절마다 번갈아 가면서 이번은 어머니 댁에서 자고 다음엔 친청에서 자고 그렇게 하자고 말해야 하는건지 아니면 또 다른 묘책이 있는건지 흠~ 여러분의 조언 기다릴게요!! 부탁드립니다 ㅜㅎ (참고로 저에겐 오빠가 있는데 아직 미혼이고, 오빠도 저도 타지에서 직장생활 중이라 한 달에 한번씩 주말에 집에 모여요~ )
이혼&재혼 시댁의 첫 명절 방문은 어떻게 해야 하죠??
많은 분들께 조언 얻고자 글 올립니다.
지난 번에도 글을 한 번 올렸는데 댓글이 별로 없어서 약간 수정해서 다시 올려요-------------
오타 .. 가 생길 수도 있으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두 생략하고 간단하게 말해서
올 가을 결혼예정인데, 시부모님이 예전에 이혼을 하셨고
아버님은 돌아가셔서 남자친구의 형이(기혼자) 제사를 지내고 있고
어머님은 재혼하셔서 따로 잘 지내고 계십니다. (20년도 더 넘음)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난 이후로는 (10년 정도 되었음)
결혼식때는 어머님과 , 재혼한 새아버님이 혼주석에 앉으실거에요!!
누나네오 ㅏ 함께 남자친구는 어머니 댁에 가끔씩 방문 하더라구요
(누나네는 명절,어버이날, 김장, 어머니 생신 등등 1년에 5번 정도는 가는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는 명절에는 꼭 뵙고, 그 외에는 시간되면 갑니다. 일이 바빠서 평소엔 별 일 없으면 잘 안가요. 새아버님? 땜에 어색해서 그런지 누나네와 함께 가는 거 외에는 혼자 가진 않습니다.)
보아무튼 이렇게 어머니 댁에 가게 되면 명절에는 항상 잠을 자고 오더라구요!
(그 외에 방문시에는 그냥 잠깐 가서 저녁먹고 오거나 그랫어요)
형네랑.. 어머니는 그렇게 사이가 좋은 것 같지 않아요. 그래서 어머니를 따로 뵙는 것 같진 않구요
아무튼 그래서 추석에는 결혼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명절이 될 것 같은데
이 번 추석이 토일월 이라 굉장히 짧더라구요 ㅜ 일하는 곳은 대체근무 적용이 안되는 회사라...
여기서 부터 중요한데!!
금요일 퇴근후, 형님네 방문 -> 제사준비 -> 추석당일 제사 -> 어머니댁 방문 -> 우리집
(참고 :형님&누나는 같은 시에 거주 : 저와 남친이 일하는 곳에서는 차로 2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시어머니&친정 : 같은 동네에 거주 : 저와 남친이 일하는 곳에서 차로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이렇게되면, 너무 빠듯한 것 같아서 ㅜ ㅜ 쉴 틈이 없네요 ㅜ
어머니 댁에서 자고 다음날 친정으로 가게되면 거기서 자고 갈 수 없으니 부모님이 서운해하실거고
반대로 어머니댁에서 점심 혹은 저녁만 먹고 넘어가서 친정가서 잠을 자고 그러면 어머님이 서운해하실거고
하...ㅎ
명절마다 번갈아 가면서 이번은 어머니 댁에서 자고 다음엔 친청에서 자고 그렇게 하자고 말해야 하는건지
아니면 또 다른 묘책이 있는건지 흠~ 여러분의 조언 기다릴게요!! 부탁드립니다 ㅜㅎ
(참고로 저에겐 오빠가 있는데 아직 미혼이고, 오빠도 저도 타지에서 직장생활 중이라 한 달에 한번씩 주말에 집에 모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