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고3 입니다.불편하니까 그냥 편하게 말 할께요.우선 1월2일에 방학식을 하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파마를 하러 감ㅋ저렴한 가격 때문에 갔으나 어차피 디지털 펌을 하려고 해서 결국 다든 미용실들이랑 가격이 똑같아짐 근데 미용사분이 내가 머리가 손상된 부분이 많아서 직펌을 하라고 함처음 들어보는거라 걱정되긴 했지만 미용사분이 더 잘알겠다 싶어서 그래서 알겠다하고 그냥함 그래서 파마3만원 영양만원 해서 총 4만원이듬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큼)
우선 파마하기 전에 신나서 찍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하고나서 5분? 뒤ㅎㅎㅎㅎㅎㅎ
예,맞아요 파마 한거 맞아요.
그리고 밥먹고 나서니까 약 1시간 정도 뒤
갑자기 앞머리 깐 이유는 앞머리도 파마해주셨는데 다풀려서 눈 다찌름ㅎㅎ 고데기 해달라그랬는데 안해주셔서 걍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다음날 이건 진짜 아닌거 같아서 엄마랑 같이감
머리에 물한방울 안묻히고 갔는데, 내가 자기가 알려준대로 안해서 그렇다.
뭐 해봤는데 잘 안되서 그런거같다 그리고 물 묻혀보더니 파마끼가 있다고 된거라함ㅎ
그리고 환불이고 사과고 아무것도 못받고 내가 굵은롤 해달라 그래서 그렇다함 그리고 드라이기로 걍 말아주고 가라함 그래서 나가는데 카운터 언니가 내머리보고 머리 해주신분 한테 끝난거냐고 물어보심ㅎㅎ 그리고 그언니분이 사과하시고 걍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만원 기부 했어요.
우선 파마하기 전에 신나서 찍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하고나서 5분? 뒤ㅎㅎㅎㅎㅎㅎ
예,맞아요 파마 한거 맞아요.
그리고 밥먹고 나서니까 약 1시간 정도 뒤
갑자기 앞머리 깐 이유는 앞머리도 파마해주셨는데 다풀려서 눈 다찌름ㅎㅎ 고데기 해달라그랬는데 안해주셔서 걍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다음날 이건 진짜 아닌거 같아서 엄마랑 같이감
머리에 물한방울 안묻히고 갔는데, 내가 자기가 알려준대로 안해서 그렇다.
뭐 해봤는데 잘 안되서 그런거같다 그리고 물 묻혀보더니 파마끼가 있다고 된거라함ㅎ
그리고 환불이고 사과고 아무것도 못받고 내가 굵은롤 해달라 그래서 그렇다함 그리고 드라이기로 걍 말아주고 가라함 그래서 나가는데 카운터 언니가 내머리보고 머리 해주신분 한테 끝난거냐고 물어보심ㅎㅎ 그리고 그언니분이 사과하시고 걍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시술후임ㅎㅎㅎ 근데 이것도 그나마 물기있어서 이렇고 머리 마른 다음엔 또 원점ㅎㅎㅎ
그리고 딱 한달뒤 오늘임
안 믿기겠지만 파마한지 딱 한달된 머리임ㅎㅎㅎ
차라리 4만원으로 어려운분들 도와드리는게 더 효과적이었을꺼 같음
결론은 ㅇ산 ㅅㄹ수 ㅌㄹ헤어 가지마세요ㅎㅎ
특히 남자분 한테 받지마요ㅎㅎㅎㅎㅎㅎ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