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엔까와 가부키가 있지요. 엔까는 연가이고 가부키는 가무기이죠. 백제풍의 향가가 고대일본에서 태동한 음악인데.. 그중에는 - 신라가 가야의 강철검을 가지고 일본까지 배타고 정복하러 처들어온다. 항상 침략에 대비하여 힘을 쌓고 봉화대를 잘 지키자 - 뭐 이런 노래도 있다지요. 그 일본의 희망은 한반도를 정복하고 대륙으로 뻗어나가는것이 절대적 명제이어서리... 문화를 일본에 전해주고 대륙의 방패막이가 되어주던 조선(한반도)으로서는 도끼에 발등을 두번이나 찍혔고 식민지 36년은 뼈아팠지요. 36년간의 일본의 말로못할 만행과 자원수탈( 숫가락 하나까지 공출해가서 수많은 조선인이 굶어죽었고 도저히 못살아서 혹심하게 추운 버려진땅 만주땅으로 이주해 간 조선인들은 일제의 만행에 치를 떨었지요. 지금 우리에게서 멀지않은 1900년대에 있은 역사입니다. 그 암흑기를 견뎌온 사람이 아직도 이땅에 원로층으로 살아계시고 그 여파가 그 후손들에게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나도 그 일제만행에 조부를 희생당하고 부친은 곤핍한 형편(조부님 독립운동한 여파로..헌병대감옥살이)공부도 제대로 못 받은 아픈역사가 있는사람입니다. 관동대지진때 일본의 흥분한군중들이 도쿄에서만 수만명의 주일조선인을 죽창으로 찔러죽이고 낫으로 잘라죽이고.. 골목에서 아무나 붙들어 조선인 냄새가 나면 죽였는데.. 죽으면서 - 아버지 ,아버지 - 부르고 죽으면 토막내어 하수도에 그냥 쳐넣어버린 일본인의 야만성..중국난징대학살(남경대학살)때는 또 어땠나요 60만명을 며칠만에 배갈라죽인 일본군국주의 아닌가요. 일본인은 아시아인들(필리핀 동남아인 전부 )에게 크나큰 죄인들의 후손들 입니다. 일본이 한국에게는 피빨아먹는 존재인건 틀림없읍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국제화 글로벌화 시각을 가져서 대견하지만.. 지금도 한국을 삼키려하고 한국과 세계경제에 이기적으로 행하고 군사대국의 패권주의를 못버리는 일본..그들의 민족성을 간과해선 안됩니다. 일본에 경제착취 식민지36년만 안당했어도 분단이 안되고 여러분들의 삶은 엄청 윤택하고 취업난으로 고생 안해도 될뻔했지요. 정말 한국이 정신만 일찍 차렸어도 지금쯤 ...세계빅3(미국, 유럽연합,한국)에 들어갔을 터인데...
36년간 수백만명이 일본인들의 총칼에 죽었습니다. 당신이 무심코 사용하는 화장품, 옷, 자동차가 일본제품이라면 앞으로는 좀 더 신중히 생각하고 가능하면 구매하지 않길 바랍니다.
일본의 만행에 대해
36년간 수백만명이 일본인들의 총칼에 죽었습니다. 당신이 무심코 사용하는 화장품, 옷, 자동차가 일본제품이라면 앞으로는 좀 더 신중히 생각하고 가능하면 구매하지 않길 바랍니다.